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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복지관은사과하라
카테고리 : 잘못된 편의시설 | 조회수 : 59212009-02-12 오후 9:50:00
강서뇌성마비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 직원채용을 해서 응시를 했는데 서류전형이 되서 면접 보려가서 기대감을 갖고 갔는데 활동보조인 말을 했더니  내가  해야지  활동보조인에게 의지하면  않된다고 해서 내가 장애가 있기 때문에  내가 부족한 부분만 도와달라고 할거라고 했더니 뭐가 부족 하냐고 해서 사류정리나 스탶프 찍는거를 못해서 리고 했더니 그게 사회복지사들 업무데 그걸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해 하냐고 차갑게 말을 하고 관장이 프로그램 도행할때 무거운 짐도 듫어야 하는데 해서 그래서 활동보조인이 필요한거라고 설명을 했더니 내말을 무시하더니 도구를 이용해야지 활동보조인을 이용하면 의지하게 된다고 말이 않되는 말을 하고 여긴 단순 노무 직장이 아니어서 활동보조인이 필요없디는거다.
그럼 중중장애인들은 복지관에서 일도 하지 말라는 건가 면접은 왜 불른건지 이해가 안된다.
도구를 이용 하던지 활동보조인을 이용 하던지 선택이 아닌가 
관장이란 사람이 마인드가 의심스럽다.
 면접시간이  끝나고 결과가 궁금해서 다음날 전화했더니 여자 직원이 차갑게 어제 결과나오면 알려준다고 했는데 왜 전화하냐고 하더니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니 오후에 문자로 불합격통지를 받았다. 
뇌성마비복지관에서 일하는 중증장애인 뇌성마비 직원은 없었다.
난 들러리로 면접보려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복지관에게  실망감이 크다.
누구를 위해 복지관이 존재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비장애인 직원을 원한다면 처음부터 밝힐거이지 면접은 왜 보게 했는지 모르겠다.
관장이란 사람이 어쩌면 뇌성마비 문제에 대해 막혀있는지 화가 난다.
복지관 변해야 한다.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사들은 어디로 가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