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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베란다는 지적장애인들이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난간 높이가 낮아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는데 개선되지 않았다. 바닥의 재질도 화재시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는 목재 그대로였다. ⓒ박종태
4층 베란다는 지적장애인들이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난간 높이가 낮아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는데 개선되지 않았다. 바닥의 재질도 화재시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는 목재 그대로였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김포장복 장애인편의 개선 불구, 불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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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장애인복지관 전경. ⓒ박종태
    김포시장애인복지관 전경. ⓒ박종태
  • 1층∼4층 비장애인화장실 입구 가운데에 1곳씩 마련된 가족화장실의 출입문은 1층을 제외하고 미닫이문이었는데 모두 터치식자동문으로 바뀌었다. 그렇지만 세면대 손잡이와 용변기 등받이가 미설치되고, 비상호출버튼과 휴지걸이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높은 위치에 설치된 것은 변함이 없었다. ⓒ박종태
    1층∼4층 비장애인화장실 입구 가운데에 1...
  • 가족화장실 내부는 세면대 손잡이와 용변기 등받이가 미설치되고, 비상호출버튼과 휴지걸이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높은 위치에 설치된 것은 변함이 없었다. ⓒ박종태
    가족화장실 내부는 세면대 손잡이와 용변기...
  • 1층~4층 비장애인화장실 안에 설치된 장애인화장실의 출입문은 손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든 접이식인 점, 문고리 잠금장치 사용이 어려운 점은 개선되지 않았다. ⓒ박종태
    1층~4층 비장애인화장실 안에 설치된 장애...
  •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변화가 없었다. 여전히 용변기 등받이가 없고, 손과 발로 눌러 작동하는 세정장치도 없어 장애인들이 용변을 본 뒤 레버를 눌러 물을 내려야 하며, 비상호출버튼과 휴지걸이는 중증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는 높은 곳에 설치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박종태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변화가 없었다. 여전...
  • 1층의 수치료실은 입수할 수 있는 경사로가 없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설치된 기계를 이용해서 들어가야 하는 상황도 변함이 없다. 장애아동들이 이용하기에 물이 깊기 때문에 물을 가득 채웠을 경우 구명조기를 입고 수중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은 물속 한곳에 구조물을 평상처럼 설치해서 해결했다. ⓒ박종태
    1층의 수치료실은 입수할 수 있는 경사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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