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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개별화교육 현장성 강화·과제 모색
특수교육원, 오는 26일 ‘제26회 국내세미나’ 개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4-24 15:30:34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은 오는 26일 국립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개별화교육계획의 현장성 강화를 위한 동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전국의 특수교육 교원, 전문직, 교수, 대학생 등 약 3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국내세미나’를 개최한다.

개별화교육은 특수교육대상자 개인의 장애유형 및 장애특성에 적합한 교육목표, 교육방법, 교육내용,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등을 포함한 교육이다.

세미나는 ‘개별화교육계획의 현장성 강화를 위한 동향과 과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특수교육 교육과정별 개별화교육계획 실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의 개별화교육 실태 및 개선 방안’, ‘나이스 프로그램을 이용한 과제’ 등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삼성디스플레이 발달장애 청소년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관람하는 공연무대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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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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