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통합교육 > 통합교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SfE

EBS 발달장애 유튜브 채널, 3개월째 ‘휴점’

홍보부족, 구독자 622명 그쳐…“홍보방안 적극 마련”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1-19 10:30:05
양정숙 의원.ⓒ양정숙의원블로그 에이블포토로 보기 양정숙 의원.ⓒ양정숙의원블로그
EBS가 2015년부터 EBS 키즈채널 ‘디딤돌’에 발달장애 아동 콘텐츠를 업로드하면서, 2018년 11월 27일부터 EBS 디딤돌 발달장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용 중인 가운데, 최근 3개월째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되지 않아 EBS가 장애인을 여전히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은 19일 EBS 디딤돌 발달장애 유튜브 채널을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 10월 16일 “할수 있어요 2편-꽃보다 재웅씨”가 업로드된 이후 현재까지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지난해 열린 EBS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EBS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해 놓고도 활성화에는 무관심한 것 같다”고 지적한 바 있다.

EBS 디딤돌 발달장애 유튜브 채널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에 EBS의 홍보 부족 등으로 구독자 수가 약 440여명으로, 3개월 이후 현재까지 180여명 증가한 622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양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당시 “EBS가 국민을 위한 교육방송으로서 비장애인 교육방송에서의 상업광고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유튜브 채널 ‘디딤돌’의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하루빨리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정감사 지적사항을 전혀 반영하지 않으면서 장애인 콘텐츠 외면은 여전하고, 국정감사만 잘 넘어가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이 그대로 드러난 것 아니겠냐는 설명이다.

양 의원은 “발달장애 아동의 경우에는 부모가 하루 24시간을 돌봐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EBS가 상업광고에만 몰두하지 말고, 장애 아동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 개발과 유튜브 채널의 지속적인 업로드, 적극적인 홍보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통합교육 > 통합교육 코로나19 1년, 장애인 원격교육권 또 ‘뒷전’ 이슬기 기자 2021-03-02 16:53:10
통합교육 > 통합교육 코로나19 1년, "장애인학습권 침해" 성토 이슬기 기자 2021-03-02 08:32:58
통합교육 > 통합교육 코로나19 장기화, 장애학생 등교수업 확대 이슬기 기자 2021-02-23 15:53:22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통합교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