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다누림셔틀버스시티투어 운행
2020년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공개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통합교육 > 통합교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fVQ

김옥이 의원, “장애인 의무교육 지원 필요”

“초등학교 졸업 이하 학력 가진 여성장애인이 67%”

설동근 차관, “내년 원격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답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10-28 15:55:24
여성장애인 등 장애인에 대한 교육 지원이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여성가족부위원회 김옥이(한나라당) 의원은 28일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초등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을 가진 여성장애인이 약 67%나 된다”며 “장애인이라고 해서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하면 취업을 못하고, 가정형편도 안 좋아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의무교육은 중학교까진데, 왜 장애인은 초등학교도 못나와야 하냐”며 장애인의 의무교육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 설동근 제1차관은 “2011년도부터 국립특수교육원에 원격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들이 집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김 의원이 “집에서 교육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는 것 아니냐”고 따지자, 설 차관은 “충분히 안내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정가영 기자 (tasha@ablenews.co.kr)

정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통합교육 > 통합교육 서울 특수학교 31곳, Wee클래스·전문상담인력 전무 정지원 기자 2019-11-11 12:01:30
통합교육 > 통합교육 올해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중 장애인 7명 정지원 기자 2019-11-08 09:03:16
통합교육 > 통합교육 성남시,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 서비스 실시 정지원 기자 2019-11-07 11:07:21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5회 정기연주회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통합교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2019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발달장애 성인의 사회 성생활지원하기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