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iim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체결 뜨겁게 환영

28일 서울서 국제세미나 및 기념대회 개최

한국추진연대, 지장협 등 축하 성명서 발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6-12-23 10:54:30
전 세계 장애인들의 염원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이 지난 12월 13일 유엔총회에서 통과된 것을 두고 장애인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의 통과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임통일)는 국제장애인권리조약한국추진연대와 한국DPI 주관으로 오는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체결 기념 서울 국제세미나 및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와 에이블뉴스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1부 세미나와 2부 기념대회로 꾸며진다. 1부 세미나에는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워킹그룹 위원으로 활약한 키키 로스트롬(Kiki Norstrom), 세계DPI 회장 비너스 일레건(Veuns M Ilagan), 일본DPI 이사이자 변호사인 히가시 토시히로(Higashi Tosihiro), 인도 법학교수이자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정신장애조항과 관련해 활동한 아미타 단다(Amita Dhanda) 등이 참가한다. 세미나는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해 오후 11시40분까지 진행된다.

오찬이 곁들여지는 2부 기념대회는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체결과 관련한 경과를 보고하고, 각 분야 인사들로부터 축하인사를 듣는 자리이다.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서울특별시 부시자, 강경화 유엔 인권고등부판무관이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이다. 축하공연과 축하세리모니도 마련돼 있다.

장애인계는 성명서와 보도자료를 내어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체결에 대한 기쁨을 밝혔다. 먼저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홈페이지에 팝업 게시문을 띄워 "이번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은 엔지오단체들과 장애인당사자들이 직접 조약을 만드는 전 과정에 참여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알렸다.

특히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이번 조약의 통과를 계기로 시혜와 동정에 머물러 있는 낡은 복지의 껍질을 깨고 장애인 문제를 인권문제로 새롭게 조명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축하 성명서를 내어 "국제장애인권리조약 통과로 장애인 인권 확보의 발판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자축하며, 앞으로 더욱 장애인당사자들이 힘을 합쳐 장애인 인권 보장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국회와 정부는 UN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장애인 인권 보장을 천명하는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이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국제장애인권리조약한국추진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장애인권리협약의 제정은 6억5천만 세계장애인의 기쁨이며 인류가 인권의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이기에 지구촌 모든 이들이 함께 축하할 일"이라고 전했다.

한나라당 장애인위원회 윤석용 위원장도 성명서를 발표해 "12월 13일 192개국의 만장일치로 통과된 국제장애인권리협약이 국제장애인인권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장애인 문제해결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윤 위원장은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의 국회비준을 앞두고 정부와 국회는 장애인 복지정책이 장애인의 생존권조차도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을 해결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또한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장애인민생과 관련된 55개의 법률의 제·개정이 이루어지도록 실질적인 작업을 충실하게 진행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여·야 공히 장애인 문제로 전진적인 시각으로 적극적으로 접근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2006년 장애인에 대한 정부와 사회 관심 줄었나, 늘었나?

소장섭 기자 (ablenews@ablenews.co.kr)

소장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인권/사회 > 인권 조국 법무부 장관 ‘정신장애인 편견’ 비판 이슬기 기자 2019-09-11 09:07:58
인권/사회 > 인권 늘어나는 다목적화장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고/배융호 2019-09-06 11:39:00
인권/사회 > 인권 장애인 경제 착취 법률지원 어떻게 해야하나 정지원 기자 2019-09-02 14:45:44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제17회 서울특별시장애인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