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오피니언 > 성명·논평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ka4

인수위 홈페이지, 장애인 접근환경 개선 환영

[성명]장애인정보문화누리(2월6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2-06 15:48:58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원회) 홈페이지가 만들어졌을 당시 장애인들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러다보니 장애인들은 인수위원회의 활동사항 등 단순한 소식을 보는 것은 물론 정책개선 등 의견을 올리는 것도 어려웠다. 이러다보니 인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시작한 대통령 취임식 신청도 장애인들이 할 수 없는 상황도 벌어졌다.

이에 우리 단체는 지난 달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장애인을 차별한 차별인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 진정을 냈다. 이러한 진정을 통하여 부족한 면은 있지만 인수위원회의 홈페이지가 최근 개선이 되었다.

홈페이지의 이미지에 대체텍스트를 달고, 키보드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동영상에 요약 자막과 함께 동영상과 동기화된 자막을 올리는 등 개선을 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우리 단체는 인수위원회가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에 대하여 환영을 한다. 하지만 우리 단체가 인수위원장을 차별인으로 진정을 했던 이유가 인수위원회 홈페이지 접근이 어려워서 만이 아니다.

홈페이지 접근을 신경 안 쓰는 것으로 보아 향후 5년 동안의 정부정책에서 장애인의 접근권이 소홀하게 다루어 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따라서 뒤늦은 작업이지만 인수위원회가 장애인의 접근성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개선한 것에 대하여 환경을 하며, 앞으로 이런 일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더 많은 작업을 해줄 것을 인수위원회에 요구한다.

앞으로의 정부정책에서 장애인들이 정보접근에 차별을 받지 않도록 우리 단체가 주장하고 있는 장애인의 정보접근환경 마련뿐만 아니라 수화언어기본법 제정, 농교육 개선, 영화접근권 보장 등의 접근 정책도 비중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잡아나갈 것을 인수위원회에 요구하는 바이다.

2013년 2월 6일
장애인정보문회누리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에이블뉴스블로그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오피니언 > 성명·논평 41번째 장애인의 날, 제주 장애인당사자 인권은 어디쯤인가? 에이블뉴스 2021-04-20 07:59:07
오피니언 > 성명·논평 국회의원들의 장애 비하와 차별, 이제는 법적 책임 져야 한다 에이블뉴스 2021-04-19 22:11:43
오피니언 > 성명·논평 정서적 학대는 피해자인 4세 장애아동의 입장에서 판단돼야 에이블뉴스 2021-04-19 13:14:12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성명·논평]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