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칼럼니스트 발표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뉴스홈 > 댓글 열전
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당사자주의, 한번 토론해봅시다!
댓글수 : 15 | 조회수 : 96182008-07-07 오후 1:46:00
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당사자주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기대합니다. ⓒ에이블뉴스 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당사자주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기대합니다. ⓒ에이블뉴스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장 선임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인사에 보건복지가족부 차관까지 개입했다는 것이 알려지고, 장애인단체장들의 단식농성이 시작되면서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복지부 외압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무엇일까? 사태의 본질은 장애인개발원의 개혁 문제에서 찾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장애인개발원의 전신인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로 체육업무를 넘겨주고 난 이후 제대로 역할을 찾지 못했고,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장애인개발원으로 명칭과 역할이 변경됐지만 인적쇄신도 단행하지 못하고, 조직정비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장애인개발원장 자리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것이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실현에 또 다른 본질이 있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주요 장애인단체들이 장애인당사자주의를 아전인수격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장애인당사자주의가 현실에 어떻게 접목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등의 올바른 장애인당사자주의 실현을 위해서 많은 과제들을 풀어야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왜곡된 장애인당사자주의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이번 기회에 장애인단체간 갈등(한국장총-장총련 구도)이 장애인계 발전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도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다.

에이블뉴스 독자들은 과연 이번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에이블뉴스가 리플합시다를 통해서 의견을 들어본다. 일방적인 비방이 아니라 대안 있는 토론과 비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8-19 오후 12:15:00  
    저도 장에인 이지만 정말 창피 하고 ..
    No.2085

    저도 장에인 이지만 정말 창피 하고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우리의 목적은
    사회속 어울림 이고 우리도 한 인간 이고 국민 이라는건데 너무 개인 주위로
    가는게 안타깝네요 ...사회란 공동체 생활 에서 그런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나라의 주인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 입니다 물론 거기에 장애인도 포함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이문제 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 중심이 되어야 해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2008-08-16 오전 9:22:00  
    당사자주의 이야기하는데 김동범 총장은..
    No.2084

    당사자주의 이야기하는데 김동범 총장은 왜나옵니까? 장총범님...
    얼마나 치졸하면 그렇게 한 개인을 공격하시나요.
    당사자주의를 이야기하면서

    꼭 디피아인가 마피아인가 하는 패거리들이 하는 짓하고 같군요..
    패거리 족속이랄까... 아니면 그 모처의 족벌들인가요...

    그게 장애인당사자주의입니다.
    그 모처에서 권력을 잡기위해 모든 권력에 빌붙어 이권을 챙기려는 사상이 바로 장애인당사자주의입니다.

    그것을 위해 그들의 모든 야비한 행위는 장애인당사자주의로 환원되지요.
  •   2008-08-03 오후 2:45:00  
    김동범씨에게 장총 김동범사무총장은 ..
    No.2083

    김동범씨에게
    장총 김동범사무총장은 몇년 전 장애인당사자주의에 대한 논의가 시작 될
    무렵 당사자주의에 대해 폄하를 하는 내용의 발언을 일삼았던 자가 지금에
    와서는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태도를 360도 바꿔서 당사자주의와
    직업재활을 운운하는 모습을 보니 인간은 살아남기 위하여 한없이 변화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고 장애인단체의 장은 당사자가 해야한다고 외치는 김동범 사무총장은
    자신은 비장애인 이면서 왜!! 자리를 내놓지 않는것 인가요?
    요즘 당신께서 외치는 당사자주의에 대해 진정성을 보이려면 당신부터
    사무총장 자리를 내놓고 당사자에게 자리를 넘겨 주어야 많은사람들이
    당신을 믿을것 아닙니까?

    김동범 사무총장님! 당신이 실질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장총의
    직원들 중 장애인 직원은 몇명이나 됩니까? 당사자를 운운하시는분께서
    당신의 직원들은 장애인당사자가 절반은 넘어야 당신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것 아닙니까?

    김동범 총장님, 언제 사무총장 자리를 당사자에게 넘길것입니까?
  •   2008-07-19 오후 8:06:00  
    저승사자님 김똥범이만 없..
    No.2082

    저승사자님 김똥범이만 없어지만 만사 ok이가 됩니다.
  •   2008-07-18 오후 5:24:00  
    당사자주의가 무슨 뜻인가? 장애인들이..
    No.2081

    당사자주의가 무슨 뜻인가? 장애인들이 모두 다 해먹겠다는건가? 아니면 장애인들 끼리만 놀겠다는건가? 나도 장애인이지만, 장애인당사자 단체에 왜 비장애인 직원들이 그렇게 많은가? 암튼 장총과 장총연을 없애버려야 조용하게 장애인복지가 이루어진다. 보건복지부차관은 쓸데없는 청탁이나 하지말고, 장총과 장총연을 어떻게 하면 없앨 것인가를 연구하라. 장애인들끼리만 장애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멍청한 것들아 ! 당사자주의를 부르짖는 자들은 사실 먹물깨나 먹은 것들이고, 장판에 있는 비장애인들 몰아내고 그자리 차지해서 밥이나 먹고 살려는 생각들인거잖아. 당사자주의가 힘 없고, 못배운 장애인 다 죽이는건줄 우린 다 알아.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
  •   2008-07-17 오전 11:46:00  
    fff
    No.2080

    fff
  •   2008-07-14 오후 3:50:00  
    장애인당사자주의는 아주 중요하다. 그..
    No.2079

    장애인당사자주의는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꼭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정책을 집행해야 하는 것이 장애당사자주의는 아닙니다. 이번 개발원장 인사에 보건복지부가 직, 간접적으로 개입한 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장애인 후보 4명 중에 특정 후보 1명을 거론하며 이 사람이 되야 된다는 것을 내세우면서 장애당사자주의를 적용한 것도 올바르지 못합니다. 개발원장 자리는 정말로 새롭게 개발할 수 있는 참신한 인력을 발굴해야 할 것입니다. 장총에 속하지도 보건복지부에 속하지도 않는 기존의 후보 4명도 아닌 ...새롭게 다시 공모를 받고 심사위원에는 보건복지부 법인 장애인단체장 30여 명 뿐 아니라 사회복지정책전문가들도 포함해서... 개발원장의 장애복지정책개발능력,,기관운영능력,,조직강화등 모든 능력을 공정하게 검증하여 뽑았으면 합니다. 현재 장총과 장총련의 힘겨루기 양상도 아주 보기좋지 않고...비대위가 장총을 공경하는 모습도 장애인계의 아전투구현상으로 오해될 소지가 너무 많습니다.
  •   2008-07-12 오후 5:55:00  
    변,권이 교활하다는 이유는 ... ..
    No.2078

    변,권이 교활하다는 이유는 ...
    자기들 한테 껄끄러운 장애인(장총련)후보는 단칼에 떨어트려 놓고
    김동*과 변,권이 심사전에 로비했다던 여성후보를 밀기위해..당사자 운운하는것이 가증스럽다는 것이고..
    작금의 사태를 장총이 조장하는것은 자신들의 전략적 프로세스를 하긴위한 로드맴 실천을 하는것으로 진정성이 전혀없는 유치한 짓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게 진실이란 겁니다..
    장총의 무소불의 권력을 독차지하면서 당사자운동 폄하했던 비장애인 사무총장이 작금에 장애인당사자주의와 중증장애인 직업(?)에 대해 떠드는데 대해서.. 부화뇌동 하라니 웃기는 거지요...

    나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심사위원에 이들이 참가하여 몇사람은 떨겨트리고 결국 그들이 2사람을 뽀았다면.....
    심사결과를 인정하든가..아니면 재심사를 하든가 하여야 갰지여
  •   2008-07-12 오전 6:50:00  
    경주시에도오십시요.
    No.2077

    경주시에도오십시요.
  •   2008-07-11 오전 11:37:00  
    저는 어떤 단체가 되었든 지금 특정인..
    No.2076

    저는 어떤 단체가 되었든 지금 특정인을 개발원장직에 올리려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총이 원하는사람, 장총련이 원하는 사람, 개발원이 원하는 사람 지금 이게 뭐가 중요합니까? 자칫하면 감정적인 싸움을 조장하는 듯 해 보입니다.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논쟁''과 ''싸움''은 다르다는 겁니다. 솔직히 우리한테 단체가 누구를 밀든, 그게 말이 됩니까? 우리는 우리의 입장이 중요한 겁니다. ''장애인''으로써 응당 찾아야 할 권리를 찾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   2008-07-11 오전 9:39:00  
    한국에 있어서 장애인 당사자 주의가 ..
    No.2075

    한국에 있어서 장애인 당사자 주의가 매우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도 몇명의 사람들은 그걸 왜곡하려고만 한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한국 사람들은 머리로만 충분히 이해가 가고 공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장애인이 지나가면 도와줄까 말까라는 그 자체도 어쩌면 장애인이 얼마나 힘든지 이해가 가고 도와줄려는 측면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 가지고 이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장애인 스스로도 문론 변해야 하지만 비장애인 역시 변해야 한다. 그건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아하듯이 장애인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장애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해준다면 이 당사자주의도 그냥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다.
  •   2008-07-09 오전 6:54:00  
    장총 공동대표이시고, 이번 개발원장 ..
    No.2074

    장총 공동대표이시고, 이번 개발원장 선출을 위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신 농아인협회 변승일회장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1. 변회장님과 권인회 회장님은 왜? 심사위원들과 심사위원장을 만나서 특정후보 여자에 대해 부탁을 했습니까?

    2. 장총에서 지원하는 이경혜씨는 중도에 시각장애인이 되었으나 우리 모두가 뜻하는 당사자의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 인물인지 검증이 된 사람인가요? 그리고 무조건 당사자이면 되는것인지요?

    3. 이경혜씨는 지난 총선에서 국회의원 비례후보로 신청 낙방하였고, 다시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자리에 응모 역시 낙방하고, 이틀후에 또다시 개발원 원장 자리에 응모 했는데 도데체 이경혜씨는 원더우먼 입니까? 우리 장애계가 얼마나 만만하게 보이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짓을 합니까?

    얼마나 무능하면 낙방의 선수가 되었겠습니까? 이경혜씨가 응모하여 낙방시킨 단체에는
    왜? 단식농성을 하지않는가요?

    4. 이경혜를 지원하는 장총과 변회장님! 여러단체를 전전하며 낙방한 이경혜후보를 단체의 자존심을 버려가며 계속 지원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다른 후보는 정녕 없는것인가요?

    5. 변회장님! 회장님과 장총에서 원하는 이경혜 후보가 원장으로 된다해도 며칠을 넘기지 못할것 같은데
    그러면 재공모를 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질것 같은데 재공모를 해야 할 경우 장총과 장총연 관련자들 은 심사위원에 참여를 하지 않아야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요?

    6. 변회장님! 이경혜 후보가 개발원 원장으로 된다면 어떤 사람과 어느 단체가 좋아할까요?
    1. 장총 2.장총연 3. 개발원 K씨

    7. 개발원장 선임과 관련 장총 성명서에서 언급한 장애계의 덕망과 장애인복지발전에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장애인을 개발원장으로 선임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의 장애인복지정책의 중책을
    담당해야 할 국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개발원의 기관장을 장애인복지에 대한 전문성과 행정능력이 전무한 후보자가, 덕망과 사명감만 있으면 되는것인지요?

    전문성과 행정능력이 전무한 이경혜씨의 불리한 내용을 감안하여 "덕망과" "사명감" 이라는 단어 를 사용해야만 하는 장총의 어려운 사정은 이해합니다.^^^

    8. 변회장님? 그동안 장총은 단 한분의 정치적인 행동으로 단체에 대해 비호감이 있는데다 개발원장을 후보를 비공식적으로 지원하여 그동안의 장총 이미지에 옥의 티를 스스로 만드는 우를 범하여
    앞으로 장총의 앞날에 먹구름이 예상 되는데 지금이라도 이경혜 후보를 사퇴 시키거나,,다시 재공모를 하여 누구나 인정하는 장애인당사자 후보를 추천하여야 숨ㄴ리 아닐까요?
  •   2008-07-08 오후 1:41:00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문제는 장애인당..
    No.2073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문제는 장애인당사자주의도 아니고 장애인단체간의 알력도 아닙니다. 이는 복지부가 장애인관련기관을 자기들의 인사문제를 해결하는 통로로 생각하고 이를 일방적으로 밀어부쳤다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번 일처럼 장애인관련기관이 복지부의 퇴직공무원들의 낙하산 안식처로 변질된다면 대한민국 장애인들의 미래는 그 만큼 암울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언론기관에 현정부의 낙하산인사들이 줄줄히 임명되고 공공기관임원들에게 공공연하게 퇴진압력을 넣는일이 벌어지면서 이에대한 비판여론이 거세지고 있는데 장애인계에도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있다는것은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일방적 주장과 장애인단체간의 대립과 관련한 문제는 본 사태의 본질적 문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   2008-07-08 오전 10:29:00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진정성을 이해하려고..
    No.2072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진정성을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어떤 이슈이든 진정성 문제가 거론된다는 것은 애초의 진의가 왜곡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좋은 취지를 100% 살려내기 위해서는 (1)장애인당사자주의가 현재의 시대상황에서 어떤 모양새를 취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깊이있는 성찰을 해야 하고, (2)적절한 시점, 적절한 상황에서만 "당사자주의" 구호를 외칠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며, (3)이권 문제에 연계되는 모양새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당사자주의는 이런 관점에서 적지않은 미스를 범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어 안타깝다.

    당사자주의 자체가 좋고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주장하느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   2008-07-07 오후 5:30:00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언젠가는 가싯거리가..
    No.2071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언젠가는 가싯거리가 될 줄 알았다. 장애인당사자 주의는 근본적으로 ''장애인 당사자가 장애 문제를 가장 잘 안다''라는 베이스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국내에 당사자주의를 외치는 몇몇 장애인 단체들은 비장애인을 배제한 ''장애인 당사자들만''을 고집하며 소수자의 인권을 외치고 있다. 당사자들만이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변태(變兌)적 당사자주의는 오히려 비장애인을 배타적으로 몰아세워 장애인을 ''장애를 가진 자들''의 운집으로 더욱 소외시키고 있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장애인들이 뭉쳐서 힘을 싣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장애인당사자주의를 외치는 사람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 ''너 비장애인이지?'' ''니가 장애인에 대해서 뭘알아?''
    그렇다. 나는 장애인도 아니고, 그 때문에 장애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지만, 겉보기에 당사자주의는 자신들끼리의 속박으로 밖에는 보여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