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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와 8명의 장애인 국회의원에 바란다
댓글수 : 12 | 조회수 : 103312008-06-05 오전 10:40:00
18대 국회와 장애인당사자 국회의원에 바란다. ⓒ에이블뉴스 18대 국회와 장애인당사자 국회의원에 바란다. ⓒ에이블뉴스
지난 5월 30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18대 국회를 향한 장애인들의 기대는 매우 크다. 장애인 당사자 국회의원 8명이 활약을 펼쳐줄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국회는 5일로 예정됐던 개원식을 치르지 못하는 등 시작부터 파행을 겪고 있다. 지난 17대에 못다 해결한 과제들이 산적해 있고, 고유가 파동에 서민들의 등골이 휘고 있지만 국회는 문을 열지 않고 있는 것이다.

18대 국회에 바라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18대 국회에서 입법화되어야 하는 장애인 과제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에이블뉴스 애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7-03 오후 5:17:00  
    장애인 문제가 시급하다는 것은 인정합..
    No.2070

    장애인 문제가 시급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불도저식으로 추진한다고 성공할 확률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새어나가는 혈세부터 잡으시고 그것으로부터 충당되는 자금을 장애인 복지 관련 비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무엇을 해보려고 해도 정부측의 입장은 단순하지요. -돈이 없다. 예산이 없다.- 이런 말을 하지 못하도록 입을 막고 일을 진행하십시오.
  •   2008-06-29 오전 6:16:00  
    활동보조일을 하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
    No.2069

    활동보조일을 하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이용자가 내 집
    가까운데 살면 문제가 없는데 차를타고 이동해야할 경우 차비를 저희 활,보 들이 부담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활동보조일도 엄연히 직장인데
    어느 직장이든 직원들이 이동하는데는 출 퇴근을 시켜주는데 활동보조인은
    개인돈을 들여 이동한다는건 말도 안되요.차비는 개인부담이 아니라 복지부 부담이 됐으면 합니다.
  •   2008-06-28 오전 11:41:00  
    잘사는 장애인은 혜택을 조금 받도록 ..
    No.2068

    잘사는 장애인은 혜택을 조금 받도록 하고, 영세민 장애인은 필요한대로 더 많이 받도록 하는 것이 장애인복지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장애인인데 영세민 장애인은 장애인수당을 받고, 비 영세민장애인은 않된다는 구분은엄연한 차별이다, 장애인복지법에서조차 장애인 차별을 조장하는 정부의 장애인복지정책을 규탄한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적용을 장애인복지법에도 적용해야한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
  •   2008-06-21 오후 2:16:00  
    장애인복지 공평해야한다 장애인복지 ..
    No.2067

    장애인복지 공평해야한다
    장애인복지 혜택을 받을려면 영세민 이어야하고 기초생활 보호대상자 여야만 하는가? 장애인은 장애를 기준으로 장애인 자격을 기준해야지 그기에 잘사는 장애인 몾사는 장애인 구별할 필요가 있는가? 몾사는 장애인이라야 혜택을받고 잘사는 장애인은 장애인 대우를 하지말라는 법인가? 장애인 수당 !요거 부터 불공평하다 많이 주는것도 아닌데? 중증 경증 장애인 에따라 일괄 지급해야 되는게 정상이라 생각되는데 기초생활 보호대상자라야 자격이돼고 중증이라도 겨우 살아가는 장애인 생활보호 대상자가아니라서 자격이 안됀단다 요상한 법이 뭐이런법을 만들어놓고 차별을 하는지?신청을 하면 어깨힘주고 서류제출해라 .서류제출하면 사돈8촌까지 조사해서 부양가족이있어 안됀다.이름만 복지 하늘에 별따기보담 어려운 자격획득 ? 떠벌리지말았으면 좋겠다
  •   2008-06-17 오후 1:44:00  
    장애인 연금 제도 하루 빨리 도입되도..
    No.2066

    장애인 연금 제도 하루 빨리 도입되도록 힘쓰시어야 할 것입니다. 장애인들 불편한 만큼 더욱 경제적으로 넉넉해야 하는데...1인당 최저 생활비가 70만원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장애인 국회의원님들! 장애인이지만 국회의원직에 계시니까 생활고는 모르실 것 같습니다. 장애인 국회의원 명예를 거시고 하루 빨리 장애인들의 위하시어 장애인 연금제도 도입에 힘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위에 어느 분께서도 언급하셨지만 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장애인 가족들이 장애인 공동명의로 장애인 당사자와는 상관없이 장애인 가족들이 자동차 몰고 다니면 여러 혜택을 누리고 있는 줄 압니다. 우리집도 마찬가지구요. 저 모르게 복지카드 발급 받아서 저 대신에 장애인 공동명의로 하고 휘발유가 아닌 가스로 혜택보고 있고, 휴대폰도 저 모르게 35% 할인혜택 보고 있더군요. 참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법 개정을 하셔서 앞으로는 장애인 할인 등의 혜택을 보려면 아무리 중한 장애인이라 하더라고 담당직원들이 방문을 하더라도 직접 장애인 당사자들의 인장(도장이 아니구요 손자락 인장요)과 장애인 당사자들의 허락이 있어야 복지 혜택 받을 수 있게 제도를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함이 당연히 옳은거죠. 장애인 당사자와는 상관 없이 건강한 가족들 마음대로 장애인 할인혜택 받을 수 있으니까 이런 이유로 해서 장애인 복지 등 말들이 많은겁니다. LPG 면세등도 마찬가지 일테구요. 어떤 경우이든 장애인 할인혜택은 장애인 당사자를 분명 동참하게 하시고 장애인 당사자 면전하에 허락이 있어야 함을 제도적으로 도입하세요. 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장애인 가족들이 건강하고 경제적으로도 넉넉한데 장애인 모르게 할인 혜택 누리는 사람들 많습니다. 바로 우리집도 그러니까요. 물론 바로 부모나 형제들은 안 그러시는 분들이 많은 줄로 압니다만 예를 들어 어떤 분들이냐 하면 올케(마음나쁜)가 등등일겁니다. 그냥 대충 발언대로 보지 마시고 입법하고 법을 운영하시는 정치인들이시라면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할 것입니다.
  •   2008-06-15 오후 4:28:00  
    저는 부산에거주하며 장애인협회에서 봉..
    No.2065

    저는 부산에거주하며 장애인협회에서 봉사를하고있는장애인입니다.
    서울대도시는 자전거거리도따로정해져있는데그래도 지방광역시인데 자전거도로도 없을뿐더러 200만장애인중에3분의1은 전동휠체어나전동스쿠터를 이용하고있는데 장애인들이불편함이 없이도로를 다닐수있는 장애인 전용도론는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장애인이 먼저라고 말만 앞세우지말고 실천을해주었으면합니다.그리고 장애인전동스쿠터나 휠체어기간이 넘무길어 단축하여 주었으면합니다.부속을 수입하여 조립한것이라 1,2년정도 타고나면 처음받았던회사는 없어지는게태반이고 수리도 못하고 거동하는데 많은불편을겪는데도 한번주면고만이라는식으로 하면 어찌하나요? 사용기간이6년이라니 좀기간을 줄여주셨으면합니다 고장수리문제도 각종회사부품을 준비해놓고 전문적으로 수리할수있는곳을 마련해주었으면합니다. 표면으로 드러나지않는 것들부터 신경을 쎠주셔도 감사할텐데........
    아직도 소수의장애인들이 복지카드를 가슴에달고 껌이나 팔고다니고 있는것을 위정자들은 알고계신지요 국민을위해 일하신다고 자부하시는분들이 혹여 가족이나혈족관계자들중에 이러한장애인이 있다면 방관만 하시고계실런지 궁금합니다 깊숙히들어가 정말 죽는것도 마음대로 되지않아 어거자도 울며사는 장애인들을 돌봐 주셨으면합니다.
  •   2008-06-13 오전 9:39:00  
    우리나라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
    No.2064

    우리나라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하소서,,,,,,,,,,
    쇠고기는 건강을 침해하지만 시각장애인에게 안마업은 생존권에 해당합니다
  •   2008-06-10 오후 6:11:00  
    일선 동주민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장애..
    No.2063

    일선 동주민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장애인주민센터도우미입니다. 저희들은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분류되어 비정규직 근로자 대우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여는 동주민센터에서 가장 적은 72만원(실수령액 기준)입니다. 공무원들과 같은 시간을 일하고 그들이 하기 싫어하는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건만 주차수당, 월차수당, 식비는 전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무보조를 뽑는 경우 그들은 비정규직 근로자로 장애인주민센터도우미보다 훨씬 많은 급여를 받고 2년이 지나면 정규직으로 바꾸어 주면서 왜 그들보다 더 살기 힘든 장애인들은 차별합니까? 저희 장애인주민센터도우미들도 저소득층 사무보조와 같은 대우를 원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   2008-06-10 오후 5:58:00  
    LPG면세 장애인 복지금액의54%차지..
    No.2062

    LPG면세 장애인 복지금액의54%차지하는데 차없는 재가장애인에게도 그돈 고스란히주라고해라 왜 장애인차를 가족들이 몰고 출퇴근하는데 요런넘들 없어야 그리고 일반인이왜 장애인 주차구역 사용하는데 반성해라
  •   2008-06-08 오후 10:07:00  
    정말 장애인으로서 바라는 것은 장애인..
    No.2061

    정말 장애인으로서 바라는 것은 장애인 전체에게 엘피지 면세혜택을 똑 같이 주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증장애인이나 경증 장애인이나 마찬가지로 골고루 모든 혜택이 돌아가야 된다고생각합니다. 정말 국회에 바랍니다.
  •   2008-06-07 오후 1:04:00  
    장애인의 혜택은 영세민 차상위에만 집..
    No.2060

    장애인의 혜택은 영세민 차상위에만 집중되어있다..정말 이상하다..영세민 차상위 그거 싫어서 힘들게 박봉으로 묵고 살려고 하는사람에게 필요한거 오직 lpg면세안이다..요즘 넘 힘들다..영세민으로 추락하는건 시간 문제다..장애인이면 모든 사람에게 구분없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야 할것이다..
  •   2008-06-06 오전 9:10:00  
    8명의 장애인 국회의원에게 부탁한다,..
    No.2059

    8명의 장애인 국회의원에게 부탁한다,
    17대 장애인국회의원이 장애인복지법을 전부개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우렸다, 그리고 장애인차별철폐법도 만드는데 많은 힘을 섰다.
    그러나 장애인복지법에서조차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는 부분을 없애지는 못했다, 그것은 장애인에게 붙어다니는 영세민이라고 하는 고리표다.

    장애인이면서 영세민이어야 장애인복지수당을 받을수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제도는 영세민 장애인위주로 되어있어 이와같은 내용의 개정이 필요하다,
    장애인복지법을 모든 장애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영세민이어야 한다는 단서를 삭제하도록 8명의 장애인국회의원은 역량을 총 집결시켜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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