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칼럼니스트 발표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기획특집
뉴스홈 > 댓글 열전
새로운 장애인 명칭 공모, 어떻게 봐야하나
댓글수 : 54 | 조회수 : 136052008-04-29 오후 5:36:00
보건복지가족부가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장애인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장애인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장애인에 대한 우리 모두의 생각을 바꾸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명칭을 대체할 새로운 명칭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최우수상 1편은 100만원, 우수상 3편은 각각 30만원, 장려상 30편은 각각 문화상품권 1만원권 등 상금과 상품도 내걸었다.

오는 5월 20일까지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에서 공모하는데, 장애인단체들에서 "쓸데 없는 짓"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장애여성네트워크, 장애인인권센터,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등 3개 장애인단체는 성명을 내어 "장애인과 장애인문제에 대한 그들의 무지와 안일한 인식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에이블뉴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날카로운 댓글을 기대한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6-03 오후 5:18:00  
    하나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
    No.2058

    하나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

    1.장애인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드신 걸작품입니다
    [ 출 4:11절 ]
    작품이란 상품과는 다르게 상대적이거나 조건적이 아닌
    그 자체로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을 의미합니다.

    작가의 뜻과 혼을 담아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것을 걸작품이라고 합니다.
    장애인이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특별한 섭리 가운데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의도를 알지 못한 채
    성급한 평가를 내리는 장애인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을 간직한 걸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애인을 통하여
    우리들의 영적 장애를 깨닫게 하시고,
    만족하는 삶의 비결을 배우게 하시며,
    진정한 성숙과 강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따라서 장애인(障碍人)은 장애인(長愛人)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2.장애인은 성숙한 인격을 가진 존재입니다
    [ 마 18:1-10절 ]
    우리나라의 인간문화재 가운데 병신춤을 추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부가 장애인의 약점을 가지고 흉내내어 춤을 추는 사람을
    인간문화재로 특별히 보호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사회는 연약한 자의 약점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기쁨을 누리는 미성숙한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은 다른 사람의 약점을 통하여
    기쁨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도움을 청할 따름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인정할 수 있는
    용기는 성숙함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숙한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그 곳은 서로의 다른 특성을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곳입니다.
    업신여기는 용기를 가진 자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나라입니다.

    3.장애인은 강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 고전 1:27-29절 ]
    장애는 질병과는 다르게 평생을 씨름 해야 할 만성적 슬픔이며
    사람이 극복하기 힘든 한계적 상황입니다.
    따라서
    능력이 중시되는 경쟁사회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적 불리한 존재로서 낮은 자존감을 지닌 채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이 떨어지는 장애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지 불쌍하게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장애인 -
    이들은 하나님에게 쓸모 없는 우리들의 자화상입니다.
    상대가치의 범주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한 채
    욕망의 노예요,경쟁의 투사가 되어 살아가는
    영적 장애인들에게 육신적 장애는
    분명 하나님의 거룩한 도구입니다.

    4.장애는 벌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방법입니다
    [ 요 9:1-5절. 25. 38절 ]
    제자들은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두고
    누구의 죄 때문인지 예수님께 질문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선입견을 단호히 배격하시며
    시각장애인을 통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요9:3)
    그것은 육신적 장애를 치유(25절)
    하는 일과 영혼 구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전인적 구원을 베푸시는 것은
    메시아만이 하실 수 있는 사역으로
    일찍이 하나님께서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약속하셨던 내용입니다.
    따라서 약속의 실현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증명하는 것이며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강력히 임한 것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과 직결됨을 살펴볼 때 장애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인 것입니다.

    5.장애인은 들러리가 아닌 복음의 주체입니다 [ 눅14:12-14절. 21절 ]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악인과 선인들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구원으로 초청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초청을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잔치에 거부하자

    주인이신 하나님이 화가 나서
    어떤 특정한 대상들을 지목하여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가난한 자들이며 장애인들입니다.
    들러리가 아닌 초청 받은 주빈(the guest of honor)입니다.
    이들은 잔치에 초청 받고
    감사의 예물을 준비하지 못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베푸시는 은혜의 성격에 꼭 맞는 것입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을 갖기만하면 되는 것입니다.

    6.장애인은 우리가 도와줘야 할 나의 이웃입니다 [ 눅10:30-37절 ]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나의 이웃이 누구인가"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구의 이웃이 되는 가"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사랑의 실천을 통하여구원 받은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됨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에게 경건의 생활은 생명입니다.
    야고보 선지자는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되는 것"(약1:27)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애인도 고아와 과부처럼 도움을 줘야 할 우리의 이웃입니다.

    7.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고난을 주셔서 믿음의 훈련을 시키십니다
    [ 잠3:11,12절 ]눅10:30-37절 ]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하여 당신의 자녀들을 훈련시키십니다.
    욥처럼 고난을 통하여 연단을 하시며
    믿음의 높은 산봉우리에 우뚝 서게 하십니다.
    장애는 분명 한계 상황입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이르렀다면
    그것은 곧 한계상황을 두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어떤 고난도 문제는 아니며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생으로 하여금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램애3:33)
    고난은 우리를 유익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시119:71)

    8.장애인은 교회의 하나됨을 위하여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 요17:11절 ]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통하여 차별 없는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온 교회가 하나가 되도록 간절히
  •   2008-05-29 오전 9:55:00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글쎄..
    No.2057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글쎄요. 복지인! 일단 어감이 좀 안 좋은것 같고, 복지라는 단어가 혜택을 받는다는 뜻도 있기에...거부감 없고 듣기에 편안한 명칭 뭐 없을까요..생각해 보면...열심히 생각해들 보세요. 저두
  •   2008-05-27 오후 11:46:00  
    복지인이 괜찮은 것 같은데. 장애유..
    No.2056

    복지인이 괜찮은 것 같은데.
    장애유형별로 농아복지인, 지체복지인, 뇌병변복지인, 시각복지인, 기타등등
    사회에서 복지가 필요한 대상자 모두에게 복지인을 붙여서
    노인복지인, 아동복지인, 산모복지인, 한가정복지인, 생계형복지인 기타등등
    이렇게 부르다보면 자연스럽게 장애, 비장애의 장벽도 사라지고
    좋을 것 같은데. 제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
    장애인 단체들이 싫어할려나.
    장애를 내세워서 밥그릇 만들려 하지말고
    경쟁사회에서 당당하게 맞서보면 비장애인들이라고 해서
    그리 잘난 것도 없더마는
    왜 그리 제살 뜯기에 바쁜지들, 원
  •   2008-05-25 오후 7:42:00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하는 것이고 여기에..
    No.2055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하는 것이고 여기에 댓글 쓰시는 분들은 장애인 당사자가 많고 그 외 더러 일반인(비 장애인)도 있는 것 같습니다.
  •   2008-05-25 오후 4:24:00  
    현재 명칭인 <장애인>을 만들 ..
    No.2054

    현재 명칭인 <장애인>을 만들 때 정부 직원과 민간 단체들이 모여 의논하여 정한 것 같던데 여기에 참여한 단체는 누구인가요?
  •   2008-05-25 오후 3:18:00  
    의견은 각각 다를 수 있겠지만 오해는..
    No.2053

    의견은 각각 다를 수 있겠지만 오해는 하시지 마시구요. 바다님, 오뚜기 라는 명칭은 꼭 장난감 같습니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꼭 넘어지는 건 아니지요. 장애인은 넘어지고 또 다시 일어서고 여기에도 고정된 부정적인 관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면 분명 좋은 명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들 많이 해 보시죠.
  •   2008-05-23 오전 11:16:00  
    대화가 제일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No.2052

    대화가 제일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분들이 말씀하신거 따지고 보면 다 맞는 말씀들이지요. 장애인이던 비장애인이던 다같은 사람입니다. 다소 편견은 있겠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요. 무슨일이던 노력은 꼭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굿이 명칭을 바꾸실려면 전 (오뚜기) 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또 넘어지면 또다시 일어나고, 우리 장애인들의 모습과 비슷한 단어 같습니다. 제 의견입니다. 모든 장애인 여러분 다같이 힘을 내십시요. 장애인도 노력하면 바꿀수 있습니다. ^^*
  •   2008-05-21 오후 6:22:00  
    여기는 누가 동의를 구하려고 글 쓰는..
    No.2051

    여기는 누가 동의를 구하려고 글 쓰는거 아닙니다.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곳이거든요. 달려라님! 생각을 좀 바꾸셔야...저 찔리는 거 하나도 없네요. 달려라님 웃기십니다.제가 웃습네요.^^
  •   2008-05-21 오전 3:15:00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어 나는것을 알아..
    No.2050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어 나는것을 알아볼 수있다.
    이복지관에서는 다런복지관에서 와도 되는갑드라
  •   2008-05-20 오후 7:35:00  
    에고 ..저기 위에 바른말님과 모두 ..
    No.2049

    에고 ..저기 위에 바른말님과 모두 님은 아마 한사람이 쓴 글일거에여 ..대충 필체나 감을 보면 원체 자기 말에 동의 하는이가 없으니 혼자서 쑈를 하는듯 해요 ...ㅎㅎㅎㅎ

    혼자 묻고 혼자 답하기...ㅎㅎㅎㅎ

    찔릴걸요....ㅎㅎㅎ 장애우님 여러분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더 힘찬 내일을 여세여 ~
  •   2008-05-20 오후 7:01:00  
    장애가 있는 사람을 장애인이라고 하면..
    No.2048

    장애가 있는 사람을 장애인이라고 하면되지 바꾼다고 달라지나유?
    아예 명칭을 없애면 몰라도 바꿀 필요는 없지유.
    괜히 헷갈리게 하지말구 좋은 정책이나 개발했으면 좋겠어유, 제발...
  •   2008-05-20 오후 5:51:00  
    위에 하하하님... 말씀한번 잘하셨소..
    No.2047

    위에 하하하님... 말씀한번 잘하셨소이다.

    뭔가 더 강하게 말하고 싶은데 꾹꾹 눌러 참고 있는 것 같은데 맞소이까?

    이거.. 난 원래 글재주가 없어서리...

    그냥 말도 안되는 말 한마디 하고 싶어 첨으로 써보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장애란 용어가 부정적으로 쓰인다면 용어 바꾸지 말고 부정적으로 쓰이지 않도
    록 운동을 하는 건 어떨런지? 인식개선을 하던...

    그러니까... 인격장애라고 쓰지 말고 인격 이상이라고 쓰고 학습장애은 학습부적응이나 부진, 이상... 뭐 좀 세분화해서...

    잘 표현이 언되는데...

    청소부나 잡부를 환경미화원으로 바꿔서 인식개선이 된 건 아니라 이말이지.

    간호원이 간호사가 된다고 더 긍정적으로 보는 건 아니고...

    그냥 시대가 변하고 사회가 변하니까 사람이나 직업에 대한 이미지나 이해도가 변한 것 같은데... 뭐... 용어 바꿔서 효과가 있었다고 우긴다면 할 수 없지만 그게 바뀐지 언젠데 난 그닥 변한게 없다고 보는데...

    장애인도 용어 바꿔서 효과 바뀌길 기다리는 하 세월동안 그냥 장애인이 긍정적이 되도록 노력하는게 좋지 않나 싶은데...

    그러니까 용어 바꿔서 사람대접 받는 날까지 또 얼마나 걸릴런지...

    그럴 바엔 용어 바꿔서 기다리나 안바꾸고 기다리나 그게 그거 아닐까...

    장애나 장애인 용어 바꾸지 않고 장애라는 말을 사용하는 걸 다른 말로 바꾸는 건 말이 안되려나???

    쓸데 없는 생각이라면 무시해도 좋고...
  •   2008-05-20 오후 4:35:00  
    장애인?? 이 두 낱말을 떼어놓고 ..
    No.2046

    장애인??
    이 두 낱말을 떼어놓고 생각해보면..
    장애인= 장애+사람
    고로 사람인데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뜻 같은데...
    인격장애, 심리장애, 갱년기장애, 성기능장애, 수면장애, 학습장애, 교통장애, 전산장애, 통화장애, 접속장애, 장애부모, 장애가정....
    이 외에도 사회적 용어에 장애란 낱말이 부정적 의미로 날마다 파생어를 수없이 만들어내고 있는 한...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이 "전력을 다해 살고자 발버둥을 친다"한들 언제쯤... 과연 언제쯤 사람대접 받는 세상이 올 것인지...
    사회적 인식의 문제도 문제지만, 장애인 자신들도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나 있지 않는지... 장애인... 안으로 치밀어 오르는 날이 있더이다...
  •   2008-05-20 오후 2:45:00  
    위의 글들을 위에서부터 모두 읽어보았..
    No.2045

    위의 글들을 위에서부터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위의 장애인 용어를 바꾸자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한 말씁 올립니다.
    수준을 언급하시거나 더 잘먹고 살게 해달라는 말이 비호감을 준다는 식의 말씀은 그토록 주장하시는 언어의 중요성에 비추어볼 때 결코 좋은 효과를 내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른 님들이 쓰신 먹고살게 해달라는 말이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입니까? 님들 말씀대로 수급자로 살거나 시설에서 살거나 먹는 것은 먹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쓰신 말은 아니었다고 보는데 수준을 논하는 것은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감정적이고 꼬여서 쓴 글들은 오히려 다른 분들인 것 같습니다.
    용어 바꾸는데 반대한다고, 그리고 그 이유가 장애인 용어를 바꾸면 장애인이 아니냐고 한다는 것이 반대를 위한 반대나 노력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용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용어가 가지는 또 한가지 능력은 용어가 가지는 힘과 아울러 사용자들의 마음가짐입니다. 즉, 아무리 좋은 말이니 쓰자고 하더라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그 의미를 부정적인 것으로 본다면 그 용어가 가지는 힘은 반감하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것으로 변질됩니다.
    국어시간에 배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뜻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뜻으로 쓰이거나 이런 의미도 있다... 뭐 그런 용어들이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그동안 많은 부정적인 말을 대체해 온 그런대로 무난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도 각고의 노력을 통해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구걸이나 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장애인이라는 말이 부정적이니 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자는 말은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임과 동시에 장애인 스스로 노력한 것을 퇴색시키는 것이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어를 바꾸어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보다 노력하는 사람, 보다 능동적이고 건실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런 싹이 보이는데 뿌리만 보고 뿌리째 뽑아버리는 것은 어렵게 싹을 틔운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하지 않습니까?

    먹고 살기 편하게 해달라는 말은 정말 먹을 것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면 되는 세상, 지금까지 처럼 전력을 다해 살고자 발버둥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원한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먹고 살기 편하게 해달라고 하면서도 그분들은 직장에서, 지역사회에서, 또는 학교에서 혼신의 힘을 쏟아 당당하게 살고자 하는 장애인입니다.

    장애인이라는 용어를 바꾸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예산, 사회적 자원을 장애인을 긍정적으로, 노력하기 편한 사회로 바꾸는데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2008-05-19 오전 11:20:00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읽어보면..
    No.2044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읽어보면 바른말님 같은 느낌 많이 받아요. 달려라님의 글 읽어보면 장신이 장애인이 것에 대한 감정이 많이 응어리진 것 같습니다. 좋은 건 좋은 것으로 보고 의견은 의견대로 밝힙시다. 남의 글 비아냥 거리는 듯한 느낌의 글은 좀....!
  •   2008-05-19 오전 11:15:00  
    위의 어느 분 글 보니 ''자유인''..
    No.2043

    위의 어느 분 글 보니 ''자유인'' ''도움인'' 등 많의 의견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괜찮다 그러니 보다 많은 의견들 모아봅시사 하는 말입니다. 공모 한다는 말은 분명 없죠? 공모 관심 없구요. 의견을 밝히는 겁니다. 달려라님, 글 좀 제대로 읽으시고, 자신의 의사를 논리에 맞게 순조로히 적어시죠. 상당히 꼬였습니다. 뭐 저도 시간이 없어서 대충 적기는 합니다만...장애인이면 우선 마음부터 곧아야 합니다. 글들 읽어보면 상당히 꼬였어요.
  •   2008-05-19 오전 12:24:00  
    ㅎㅎㅎ 자유인 ? 그럼 자유인으로 ..
    No.2042

    ㅎㅎㅎ 자유인 ? 그럼 자유인으로 공모 해서 최우수상 상금 타가시구료 ~ 추카 하오 ~ 내가 졌소이다 ~ ㅎㅎㅎ
  •   2008-05-18 오후 10:42:00  
    위의 달려라 님, 저 장애 가진 사람..
    No.2041

    위의 달려라 님, 저 장애 가진 사람 맞습니다. 지체 2급입니다. 먹고 살게만 해 주면 명칭은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안일하고 비 건전적인 생각 버리세요. 장애인 스스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장애를 가진 분들 스스로가 건강한 사람들고 겨룰만한 노력을 할 만큼하고 주장할 건 주장해야 합니다. 장애를 가졌다고 무조건 먹고 잘 살개만 해 주면 명칭은 아무래도 상관 없다 그러니 쓸데 없는 주장 말고 좀 더 잘 먹고 살게해 달라고만 외치는 건 건강한 신체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 스스로가 굉장한 비호감을 주게 되지요.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정책에도 힘써고 명칭도 보다 긍정적이고 듣기 좋은 명칭으로 바꾸고 장애를 가지신 분들 스스로들 많이 노력하고 힘쓰시어야 합니다. 적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도 건강한 신체를 가진 사람들 못지 않게 훌륭하신 분들이 우리 사횡에도 많이 계십니다. 김용운 전 헌법재판 소장, 많은 법조인들, 교수직에 계신분들도 많지요. 이런 분들께서는 대부분 지체 장애 2급이신데도 본인들 노력여하에 따라 장애의 편견이 심하다고 하는 우리 사회에서도 건강한 신체를 가지신 분들 못지 않게 존경 받아왔고 지금도 존경받고 계십니다. 노력 없이 자꾸만 정책만 외치지 마세요. 복지부에서 좋은 의견을 내 놓으면 그에 따르면 될 것이도 정책이나 정치인들 보다 장애를 가진 분들 스스로가 인식이 많이 바뀌어야 합니다. 장애인 명칭 바꾼다고 장애인 아니냐는 생각들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름이 안 좋으면 개명도 하지 않습니까? 좋은 말에는 보이지 않는 기가 작용한다고 합니다. 긍정적이고 건전하게 좋은 의도로 받아들이세요. 생각해 보니 ''자유인''이란 명칭도 괜찮은 것 같으네요.^^ 많은 의견들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명칭으로!
  •   2008-05-18 오후 10:25:00  
    위의 <바른말>님과 <사랑>님의 말에..
    No.2040

    위의 <바른말>님과 <사랑>님의 말에 적극 동의하며 옳은 주장이기에 다시 한 번 여기에 복사해서 올립니다. 어떤 분께서 장애인의 명칭을 바꾼다 해서 장애인이 아니냐 했는데 그건 장애인의 명칭을 바꾸자는 최최의 의도와 의미를 모르시고 하신 말입니다. 절 생각해 보세요. 명칭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사람들의 인식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자꾸만 먹고 살해 해달라고들 하시는데 그렇다고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지금 굶고 사시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점 건전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시기들 바랍니다.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자꾸만 먹고살게 해달라고들 외치은 거 좀 추하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생활이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어럽다는 건 알지만 좀 더 수준을 높혀서 말 하시기 바랍니다. 장애를 가지신 분들 스스로가 좀 사고력을 높이자구요. 왜 좋은 의도를 자꾸만 그 반대로 외곬수로 나아가시려고들 하시는지 생각이 좀 터였으면 합니다. 위의 <사랑>님의 글 다시 한 번 여기에 복사해서 붙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들 보시고 생각들 잘 해보세요.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비장애인 입장에서 보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 좋지 않습니다. 보다 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용어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리고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좋은 말은 사람에게 힘을 주지만 부정적인 의미를 포함한 말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현재의 장애란 말 보다는 더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로 불리웠으면 합니다.
  •   2008-05-18 오후 12:57:00  
    lpg할인이나 해주세요!! 요즘 ..
    No.2039

    lpg할인이나 해주세요!! 요즘 유류세가 넘 비싸요
  •   2008-05-18 오전 10:05:00  
    이동근 담배를 피우면패를간다.담배에는..
    No.2038

    이동근 담배를 피우면패를간다.담배에는 여러가지
    페놀이들어있다.빨리담배를 근어야된다.
    담배을 피우면팔리덜어간다.
    그러면 엄마도 못모고 김현정 선생님도못본다.
    알면담배를건어라.
  •   2008-05-16 오후 12:00:00  
    김상규 선생님 우리복지관에있는사람을 ..
    No.2037

    김상규 선생님 우리복지관에있는사람을 네버네주세요.
  •   2008-05-16 오전 8:35:00  
    경주복지관에 가기실다. 김현정 선생..
    No.2036

    경주복지관에 가기실다.
    김현정 선생님을보기실다.
    이동건이만조아하고 다른사람을조아한다.
    김상규 선생님과김현정선생님결혼하세요
  •   2008-05-16 오전 1:52:00  
    아...그리고 한마디 잊은게 있..
    No.2035


    아...그리고 한마디 잊은게 있넹...

    여짐 광우병 때문에 장관들 많이 깨지고 있죠 ?

    ㅎㅎㅎ 웃음만 나오더이다 말도 안 통하고

    내가 장애인이지만...그 잘난장관이란넘들 완전 빙시들이더만 ㅎㅎㅎ

    말귀도 못알아듣고 대답도 지대로 못하고 우기기로 나가기...나원참...ㅎㅎㅎ

    이런넘들이기에 명칭 바꾸자는 말도 나오지...이건 거론할 필요도 가치도

    못 느낌...바꾸던 말든 혹은 댓글 안 달겠음돠...

    완전 상 무식한넘이 명칭 바꾸자는데 거기에 목 메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지..

    바꾸던지 말던지...보복 너네 맘대로 해라 아무리 바꾸지 말래도

    말귀 못알아 먹는 넘들 한테는 내 손꾸락 아픈것도 허락 하기 싫으네..ㅎㅎㅎ

    나원참...미친...ㅎㅎㅎ
  •   2008-05-15 오후 8:45:00  
    처음 부터 아마 장애인 수혜라든..
    No.2034


    처음 부터 아마 장애인 수혜라든가 혜택이라든가...원하는 장애우님들은 없었을겁니다.
    바꾸자님 말도 옳은말이 많은데요...외국인 사회활동 제약 시혜의 대상..등등..

    이 모든것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던가요 ?

    대답해주실수 있나요 ?
    장애우님들이 아무리 당당하게 나도 사회의 일원이다..단..한가지 불편할뿐이다.. 자신감 넘치게 사회생활을 해 나가자.....

    이런맘 왜 없었겠습니까...우리 나라 사회가 장애우님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만 해도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왜 비장애우들은 나만 보면 수근대고 자꾸 장애가 있는 부분을 악질적으로 괴롭히는지.. 사실 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묵묵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도 자칭 조물주가 만들었다는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난 장애만 빼면 비장애우들처럼 같은 인간이란거지요..

    고로 참는것도 한계가 생기는법.
    비장애우들이 받는다는 스트레스...우리 장애우님들은 몇백배 몇천배 받고 살아갑니다...누가 주는데요 ? 스트레스를...바로 비장애우들이 주는거 아녔나요?
    아니꼽다는 혹은 장애우님들이 앞서 나가는걸 배아파하는...그런게 싫어서 상처주는...아니라고 할건가요?

    물론 좋은 분들도 있습니다.
    단 그분들도 항상 나를 위해 줄순 없습니다. 그 분들도 나로 인해 왕따가 되거든요..

    여기까지 이야기해도 알아들으실거 같은데...모르신다면...다음편에 계속 올려 드리죠...명칭 ? 웃음만 나올뿐....재수없네여...진짜..
  •   2008-05-15 오후 2:43:00  
    저는 개인적으로 명칭을 바꾸는 것이 ..
    No.2033

    저는 개인적으로 명칭을 바꾸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달려라님의 의견은 당장 해결해야할 문제를 제쳐두고 큰 의미도 없는 명칭 문제에 관심을 둔다고 하셨는데 장애인의 현실적인 문제를 가장 우선하여 빨리 해결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 없이 옳습니다. 그런데 바른말님의 의견 처럼 명칭을 바꾸는 것이 엘피지 면세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방해한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리플들을 읽으면서 장애인복지법을 다시 보았는데요 장애인의 정의, 장애인의 권리와 같은 조항을 읽으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장애인”이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오랫동안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한다.장애인의 권리) ①장애인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존중받으며, 그에 걸맞은 대우를 받는다.②장애인은 국가·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그 밖의 모든 분야의 활동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장애인은 어디 외국사람입니까?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자가 장애인의 의미입니다. 참 한심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사회활동에 제약이 있다고 법으로 규정하고 사회에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한심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각에서 출발을 하니까 장애인은 시혜의 대상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장애인의 권리를 보세요. 모든 국민은 당연히 복지법에서 규정한 권리와 함께 더많은 권리를 같습니다. 장애인도 당연히 가지고 있고 보장되어야하는 권리들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은 저런 권리를 가지지 못해서 저렇게 따로이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까? 장애인은 한국 국민이 아니라서 기본권을 따로 챙겨줘야만 합니까? 진짜 한심합니다.
    장애인이라는 말이 이런식으로 쓰인다면 바꿔볼 필요가 있지 않을 까요? 당당한 국민으로서 모든 권리를 당연히 가지고 있어서 소위 장애인복지법에서 저렇게 규정하지 않아도 공무원들이 당연히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의미를 가진 명칭으로 바꾸어 볼 필요가 없을까요? 물론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정부에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강력히 요구해야합니다. 이러한 활동과 함께 현재 잘못쓰이고 있는 장애인이라는 명칭도 새롭게 검토하고 바꾸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8-05-15 오후 12:04:00  
    저도 님 말에 대찬성입니다..결론은 ..
    No.2032

    저도 님 말에 대찬성입니다..결론은 명칭이 아니라 우리나라 쟁애우님들의 에로점도 모르면서 이름만 바꾼다고 우리의 아픔 우리의 고통이 바뀌진 않거든요. 정부에서 만들어준 장애인의 날 ?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 날만 만들었지 무얼 해주었단 말인가요 정부에서 ... 명칭 또한 새로 바뀐다 한들..잠시 뿐이지...괜히 장애우란 말에 익숙한 우리들한테는 또 바뀐 명칭이 새로 잡을때 까진 남모를 아픔을 느껴야 된다는 사실에 열이 받아요 일단은....
    안그래도 드라마나 티비로 가끔 시각장애인 혹은 청각 지체 등등...우리 장애우님을 볼때면 안그래도 한쪽 마음이 아픈데..왜 자꾸 상처를 들추어 내려고 하는지 현정부는 진짜 쓸데 없는 일에 힘을 쓰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진짜...
  •   2008-05-15 오전 11:58:00  
    앞서 많은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
    No.2031

    앞서 많은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현재 우리 나라의 장애인과 관련한 용어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용어가 바뀌었다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사회적 배제가 사라졌는가?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시대의 언어는 사회적 인식을 반영한다고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는 오히려 장애인이라는 용어조차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는 것인 현실입니다.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사회적 배제는 만연하여 장애인들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크나큰 벽으로 존재합니다.
    지금의 시점에서는 장애인이라는 용어가 아닌 현 우리의 장애인의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가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오히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고 무엇보다 지금 국회에서 계류중에 장애인관련법 예를 들어 장애인 차량에 대한 LPG특소세면제와 같은 민생현안에 더욱 매진해야 하지 않을까요?
  •   2008-05-15 오전 11:37:00  
    장애인이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No.2030

    장애인이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계시다면 아직도 한국은 장애인복지가 허술하다는 의미입니다. 용어가 주는 의미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하닌까요
    장애인들이 뜻뜻하게 잘 살고 사회에서 높은지위로 살고 하면 누가 장애인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겠습니까? 마찮가지로 어떤다른 용어로 대체했다고 하더라도 장애인들이 처해진 현실이 사회에서 무능력하고 시혜적이고 하층을 이루고 있으면 그 새로운 용어도 장애인을 가두는 또다른 부정적 용어에 다름이 아닙니다. 용어하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들의 주체성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고 공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현재 장애인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전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뜻뜻하게 이야기 하고 부각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이 많아지고 보편화 된다면 이런 허황된 놀란은 없겠지요. 용어하나로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장애인복지가 현실화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아직도 장애인 대다수는 어둠고 낮은곳에서 많이 아픈 현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개선할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할때라고 봅니다.
  •   2008-05-13 오후 12:25:00  
    인정 할건 인정 하겠음돠...필요 한..
    No.2029

    인정 할건 인정 하겠음돠...필요 한건 맞는데 지금 쓸데 없는데 힘을 쓰니까 모든 장애우님들이 열받은거 아닙니까? 정치 하는 사람들 당 이름을 그렇게도 많이 만들었는데 비장애우님들 한테 물어 보세요..
    과연 그 당 이름이 현재는 무슨당 무슨당으로 바뀌었는지...장애우님들 뿐아니라 비 장애우님들 그 당 명칭 지대로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중요 한건 맞지만..이해 됩니까? 지금 한달 한달이 아니고 하루 하루가 힘든 장애우님들이 많을거에요...그런데 명칭 달랑 하나 바낀다고 하루 하루가 편안하답니까? 그럼 찬성 할께요...머든...제기랄 힘들다구요 왜 이러셔 진짜 말귀 못알아 듣네 진짜..
  •   2008-05-13 오전 9:36:00  
    다시 씁니다. 장애인 복지정책과 같이..
    No.2028

    다시 씁니다. 장애인 복지정책과 같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위의 글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사람들에게 지칭하는 명칭이 익숙해지는데 뭐 그리 신경쓰실 일 있습니까? 세월이 가면 자연스레 그렇게 인식이 되는 걸요. 장애인이란 명칭은 분명 안좋습니다. 멱고 사는일도 중요하지만 명칭도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명칭을 개정하는 시기 동안 먹고사는 일은 그만 두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같이 하면 되지 않습니까? 명칭도 바꾸고 정책도 힘쓰고, 명칭 바꾼다 해서 정책을 소홀히 할 일은 없을테니까요. 그렇다고 몸 불편한 분들께서 사실 못 먹고 사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고 그걸 아시니까 정책 뭐 어쩌고들 하는 거고...장애인이란 명칭이 정착하는 동안 그렇게 신경쓰실 일없을텐데..좀 이해 가지 않는 말입니다. 좋은 명칭으로 바꾸고 좀 더 나은 인식으로 개선된다면 시일이 얼마가 걸리든 그건 문제가 되지 않죠. 그리고 위에 어느 분 장애인 명칭 바꾼다고 장애인이 아니냐 하셨는데 그건 명칭을 바꾸자은 최최의 의도와 의미를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 같습니다. 뭐가 중요한 것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 하면 사람들 최최 인식이 먼저 ''아, 장애를 가지 사람''..그러니까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람..이라고 먼저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혹 장애인이란 명칭을 혹 ''도움인''이라든가, 아니면 ''화합인'' 하면 사람들 먼저 드는 인식이 "아, 도와줘야 겠구나''..라든가 또는 ''아, 서로 화합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오랜 시간에 걸쳐 바꿔지지 않을까요? 시간이 없어 그냥 대충 적습니다만 생각을 좀 더 논리적으로 이끌어 쓰지 못합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분명 다시 한 번 말하건데 명칭은 모든 사람들에게 상당한 인식 개선 효과를 발생시킨다는 것에는 틀립없는 사실입니다.
  •   2008-05-13 오전 2:08:00  
    지나가다님 말이 옳고요...바른말님 ..
    No.2027

    지나가다님 말이 옳고요...바른말님 ? 당신도 장애우 맞습니까? 웬지 의심이 가는데요...명칭? 중요 하긴 하겠지요...그러나 명칭을 바꾸게 되면 저기 지나가다님 말씀대로 된답니다...그렇게 되면 아름답게 바뀌던 슬프게 바뀌던 밝게 바뀌던...결국은 그 명칭 대한민국 전국이 다 알려지려면 그 시기동안 우리 장애우님들은 또 다시 애가 타도록 긴장을 해야 한답니다...사실 그렇게 되길 원하는 장애우님들은 없거든요? 전에도 장애인..혹은 장애우...각박을론 벌이는동안 일반 비 장애우님들은 괜찮았을진 몰라도 우리 장애우님들은 속으로 불이 났을겁니다...그런데 이제 와서 명칭을 또 바꾸자고요? 또 다시 몇년동안 고통 받으라구요 ? 이건 절대로 급한거 아닙니다.. 장애우님들 복지가 잘 되어서 우리 장애우님들이 행복할 시즘에 고쳐도 늦지 않습니다..지금처럼 고통 받는 시기에 그딴데 신경쓰면 울 장애우님들 반 죽어요 아주...멀 알고 말을 하셔야지...답답하네요 저기 바른말님은...
  •   2008-05-12 오전 2:57:00  
    장애인 이름 바꾸자고 하시는 분들 인..
    No.2026

    장애인 이름 바꾸자고 하시는 분들 인식부터 바꾸셨으면 합니다. 사랑샘님..왜 장애인은 장하게 살아가야 하나요?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다름없는 욕구를 가진 분들이죠. 먹고싶고, 자고싶고, 놀고싶고.. 장하게 살라고 착하게 살라고 강요하지 말아야죠. 더구나 복지인이라니..여전히 시혜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군요.
    정말 그렇게 이름을 바꿀까봐 걱정이네요. 그러고도 남을 넘들이니..
    보복부는 엄한데 신경쓰지 말고 장애인들이 가진 욕구를 어떻게 실현하면서 살아갈지 관심 좀 가지라고 하세요.
    그리고 이름바꾸자는 님들도 제발.. 다른 걸 다르지 않다고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 이웃으로 살아가는데 걸림돌이 되는게 무엇인지부터 살펴주세요.
    법이 제정되고 활동보조서비스가 시작된 지금도 몇달동안 집밖을 나와보지 못한 1급 장애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휴~~
    갈 길이 정말 멀군요
  •   2008-05-11 오전 12:28:00  
    장애인이 좋은 말은 아니죠. 근..
    No.2025

    장애인이 좋은 말은 아니죠.

    근데요....

    장애인을 다른 이쁜 말로 바꾸면 장애인이 아닌가요?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까요?
    세로운 ㅇ ㅇ ㅇ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지?
    아 그거? 장애인을 그렇게 불러야 한다네?
    왜?
    몰라. 그게 좋은가보지 뭐.
    쓸데없는 짓하고 있구만. 장애인은 뭐고 장애우는 뭐고 ㅇ ㅇ ㅇ는 또 뭐야?
    그냥 다 병신들이구만....

    비약이 심하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말이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서는 상당기간 장애인이라는 말을 같이 써야 하지 않나요?

    그럼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나서 사람들이 차별을 안하고 부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을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그냥 그 시간동안 먹고 사는 거 편하게 해주면 안되나요?

    인쇄물 다시 찍고 단체 명칭이랑 법 바꾸고 하는데 들어가는 돈 아껴서 그냥
    우리 주면 될텐데....

    우아하고 싶은 사람들이 어찌나 먾은지...
  •   2008-05-10 오후 1:00:00  
    명칭은 아주 중요햡니다...
    No.2024

    명칭은 아주 중요햡니다. 말의 힘이 대단하니까요. 장애인이란 명칭을 바꾸자는 생각은 아주 좋은 발상입니다. 장애인 염금 등 장애인 복지 정책과 함게 하면 될 것을 뭘 그리 난리들인지요. 사람에게 이름이 중요하듯이 전체를 지칭하느 명칭은 아주 중요합니다. 생각들 만힝 하시고 좋은 명칭으로 바꾸도록 합시다.
  •   2008-05-09 오후 6:37:00  
    명칭이 무슨 상관인고? 먹고 살게만 ..
    No.2023

    명칭이 무슨 상관인고? 먹고 살게만 해 주면되지...........
    잘 먹고, 잘 사는 것들 장애인들 고통이나 아나? 국회의원, 대통령 후보 따라 다니면서 어저고, 저쩌고 한 결과가 뭐냐? 개 같은 것들, 표 달라고 온갖 공약 내 세워서 장애인들 현혹 시켜놓고 당선 되니까 딴 소리나 하고, 장애인 국괴의원들 국회에서 한게뭐 있나? 엘피지 면세를 막아 내기를 했나? 뭘 했나?
    앞으로 국회의원, 대통령선거 보이콧 해야 돼요. 국회의원, 대통령 없어도 나라는 굴러가고, 없어도 장애인 복지는 똑 같아요. 그 것들 월급 줄 예산으로 상애인 가정에 쌀이라고 한 포대씩 사 주면 그게 복지 증진 아니가베.........
  •   2008-05-09 오후 12:27:00  
    위에글 사랑님께... 지금 이시..
    No.2022

    위에글 사랑님께...

    지금 이시점에 이문제가 중요 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생활의 압박을 받아 죽을 지경이라고요...
    머리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엘피지차 타고 다니는 장애우님 혹은..온몸이 안좋으셔서 움직임이 불편한 장애우님들 모두 애가 타고 있다고요..
    지금 현 정권은 벼룩의 간을 빼 먹으려는 수법이랍니다..
    지금 생활의 곤란은 생각도 안하고 장애우 명칭 ? 이건 아니거든요..
    장애우 란 명칭이 그렇게 시급한겁니까? 아니면 지금 생활이 시급 한겁니까..
    아차 하면 직장 잃고 이직장 잃음 또 어디서 일자릴 구합니까?
    등등..이런 저런 문제로 지금 먹고 살기가 힘든 시점에.. 명칭 ? 중요 한건가요? 이건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겁니다..
    장애우 명칭이나 새로 지어 달라고 장관 ..의원 안 뽑습니다..
    차라리 작명소 가서 지으면 되죠...작명소 사장님을 의원 시킬까요?
    그리고..장애인 이란 단어가 이젠 몸서리 치게도 익숙 해졌는데..또다시 ? 무슨 상처 주시려고 명칭을 변경 한답니까? 아무리 명칭이 이뻐도 마음의 상처는 아물지 않는답니다...
    고로..가장 시급한거 부터 해결해주는게 정부의 일입니다 쓸데 없는 일에 시간 ..돈 허비 하지 말기를...
  •   2008-05-09 오전 11:30:00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비장애인 입장에서..
    No.2021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비장애인 입장에서 보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 좋지 않습니다. 보다 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용어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리고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좋은 말은 사람에게 힘을 주지만 부정적인 의미를 포함한 말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현재의 장애란 말 보다는 더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로 불리웠으면 합니다.
  •   2008-05-08 오후 8:11:00  
    착하게 사는 사람 건들지나 말지 긁어..
    No.2020

    착하게 사는 사람 건들지나 말지 긁어 부스럼 만들려고 하는 보복...진짜 할일이 없네요...이럴바에 개나 소나 다 정치 하지..안그렇나요? 그럴시간 있음 장애우들 위해서 lpg나 할인 해주시던지...가격이나 내려 주시던지..그런걸로 머리 쓰면 장애우들이 당신들 말에 왜 귀를 안 귀울리겠소이까? 제발 정신좀 차리시죠 보복장관들...
  •   2008-05-07 오후 6:46:00  
    말의 효력은 의외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No.2019

    말의 효력은 의외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평범하게 생각했던 사람도 ''사장님''이라 불리면 다르게 보이고
    지적이고 있어보이는 사람도 ''빈민'' 이라는 소리듣는 사람이라면
    의외적으로 보이고 불리우는 데에 따른 반사작용이 있어요
    장애인이란 말이 의외로 일반인과의 벽을 만들어 놓을 수 도 있어요
    장애라는 단어자체가 부정적인 단어 이기 때문에
    별로 썩 듣기 좋은건 아니에요
  •   2008-05-07 오후 3:06:00  
    장애인이란 용어 속에 차별화되고 범주..
    No.2018

    장애인이란 용어 속에 차별화되고 범주화되고 정형화된 대한민국 장애인의 삶은 너무 척박하고 고단하여 아마 이러한 용어에 대한 논란이 일게 된 것 아닌가 합니다.

    매우 다양하고 자유인으로 역동적이어야 할 각각의 삶들이 장애인이란 용어 속에 갇혀 정형화되고 범주화되는데 너무 익숙하여 쉽게 체념해 버린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용어로 인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개인의 속성들을 모두 다 수용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데 그 역할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용어의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불안정하고 미성숙한 현실 속에서는 도식적인 논리전개마저도 치명적인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다는 것 또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모든 논점을 접어두고.....전하고 싶은 한 마디는,
    나는 “자유인”이고 싶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   2008-05-07 오전 12:26:00  
    제가 표현력이 모자라서 의미를 제대로..
    No.2017

    제가 표현력이 모자라서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위에 쓴 글 중 일부를 인용해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아 인용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장애인을 장애인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제도로서 지원하고 보조기기로 지원하고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게 된다면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인식이 사라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지만, 만일 그런 날이 와서...
    정말 장애인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이후에도...
    장애인(육제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불리우게 된다면...
    그 이후에나 이 문제를 거론해야 할까요?
    =====
    이 부분입니다.

    장애를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이 사라진다는 건 장애를 특별하지 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때는 더 이상 장애인이라는 용어를 지금처럼 범주화하고 정형화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였습니다. 일부 기능에 장애가 있어서 그 부분을 지원할 뿐이라는 인식이 된다면 장애인이라고 그 사람을 굳이 범주화하여 볼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장애인이라는 말은 분류하고 범주화하여 집단화 하는 말입니다.
    이 용어를 다른 말로 대체한다는 것은 용어만 달라질 뿐 범주화하는 행위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서서히 변화해가는 것 대신에 새로운 용어로 대체해서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장애인의 용어 변경 시도에 기대나 환영할 수 없는 것입니다.
  •   2008-05-06 오후 4:37:00  
    장애인을 다른 용어로 대체한다는 발상..
    No.2016

    장애인을 다른 용어로 대체한다는 발상이 어떻게 나왔는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네요.
    한국인을 한국인으로 명명하는 것은 한국이라는 땅에 살고 있는 주체인 우리가 서로 공유해서 불려진 이름입니다. 일본사람이 한국인을 비하해서 조센징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조센징이라고 불려지기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부르는것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기 때문이죠. 장애인이라는 용어도 마찮가지 입니다. 장애인이라는 용어가 나오기 까지 많은 사회적 역사적 시간이 있었습니다. 병신에서 장애자로 그리고 장애인으로 바뀐것이죠...앞에 두 용어는 장애인의 주체적인 시각에서 붙여진 것이 아니였습니다. 장애인이라는 용어만이 장애인단체들이 모여서 법적용어로 사용하게 되었고 모두가 그렇게 불리어 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어 대체라니요? 이건 아닙니다. 나는 다시 한번 이런 발상을 한 공무원의 저의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변에 장애인이라는 용어대신 장애우라는 용어가 공공연히 사용되어 지고 있고 비장애인들 사이에는 오히려 장애우라는 용어가 더 지적이고 공식적인 용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장애우는 친근한 의미 그이하 이상도 아니고 장애인을 대상화하는 기본적인 발상의 결정체입니다. 이제 장애인은 시혜와 온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땅에서 헌법적으로 법적으로 보장받고 살아가는 국민의 주체입니다. 국가는 당당히 이러한 국민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한 책임을 방치 한다면 당당히 요구해야하는 것이죠 주체적 입장에서.... 혹시 장애우라는 용어로 대체할려고 하는 쇼는 아닌지......참 한심스럽기 그지 없고 이런 발상을 낸자는 당장 장애계에서 떠나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8-05-05 오후 1:57:00  
    뭐가 시급한지 중요한지 본질인지도 모..
    No.2015

    뭐가 시급한지 중요한지 본질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   2008-05-05 오전 1:33:00  
    아 쒸발... 바꾸긴 뭘바꿔! 그냥 ..
    No.2014

    아 쒸발... 바꾸긴 뭘바꿔! 그냥 장애인이라고 써!! 아 씨발... 보건복지가족부 장애인단체처럼 할 일 뒈게 없나보넹... 아 씨바...
  •   2008-05-04 오후 7:39:00  
    저는장애2급을가진사람입니다 장애인이란..
    No.2013

    저는장애2급을가진사람입니다 장애인이란 명칭바꾸고무슨희안한일로 피박하려하는지 그럴시간과상금갖이고 직접장애인단체도왔으면.../
  •   2008-05-03 오후 4:12:00  
    멀쩡한 사람 돈벌어 먹는 택시lpg는..
    No.2012

    멀쩡한 사람 돈벌어 먹는 택시lpg는 세금 감면해주고 장애인도 생활비 좀 벌어보겠다는데 왜 ilg면세 되지 않나요 이건 정말 너무 많은 차별입니다.
    그렇게 두주먹 불끈 쥐고 장애인 lpg세급 아예 없애겠다던 그분 지금 청와대에
    계신분 맞나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   2008-05-02 오후 12:31:00  
    "장애인을 장애인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No.2011

    "장애인을 장애인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제도로서 지원하고 보조기기로 지원하고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게 된다면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인식이 사라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지만, 만일 그런 날이 와서...
    정말 장애인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이후에도...
    장애인(육제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불리우게 된다면...
    그 이후에나 이 문제를 거론해야 할까요?
    이러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고 나름대로 생각을 모아본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주장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네요.
    여름향기 물씬 묻어나는 화창한 날에..
    좋은 얼굴로 좋은 생각들 많이 나누었음 싶네요^^
  •   2008-05-02 오전 10:08:00  
    용어는 무척 중요하다. 용어에 의해 ..
    No.2010

    용어는 무척 중요하다. 용어에 의해 많은 것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애인과 수컷, 퇴물이 동격이었던가???
    장애인이 그동안 그렇게 부정적인 용어였었던가?
    불구자, 심신장애자, 절름발이, 장님, 귀머거리, 앉은뱅이가 퇴물이나 대가리와 동격이 아닐런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어딘가 이상하다.
    통칭적인 의미로 장애인 보다 더 우수한 단어가 있다면 그게 좋겠지만 사회적 의미에서 그건 아니라고 본다. 장애인이 부정적이라는 건 장애인이 아니고픈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바뀌어도 장애인은 장애인이다.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아왔지만 그게 그렇게 기분나뿐 용어인가?
  •   2008-05-01 오후 11:15:00  
    남성을 수컷이라 하고, 노인을 ..
    No.2009

    남성을 수컷이라 하고, 노인을 퇴물 · 늙은것, 흑인을 검둥이, 단체 대표를 대가리 · 머리통 이라 하면 여러 사람이 반발하고 싫어한다. 이는 틀린 말이 아닌데도 이렇다. 왜냐하면 뜻은 맞지만 나쁜 명칭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뜻이 맞아도 나쁜 명칭이면 쓰지 말아야 한다. 명칭 바꾸는 것 반대하는 사람이 회사 사장이라고 할 때 오늘부터 모든 사람이 명칭으로 사장 대신 머리통으로 불러도 기분 좋겠는가? 머리통이라 부르면 사장을 비웃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명칭 개정 반대자는 <머리통이 틀린 말 아니므로 써도 좋다>고 할 것인가. 명칭은 아무리 뜻이 맞다고 해도 부작용 있고 나쁜 말이면 바꿔야 한다. 좋은 명칭을 놔두고 왜 부작용 있는 나쁜 명칭을 쓰는가.
    일부가 명칭 개정 반대하는 이유는 <복지 시책은 안 펴면서 명칭만 바꾸는 것>에 대한 불만 표시이지, 명칭 바꾸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제일 좋은 것은 복지 시책도 많이 시행하고 명칭도 바꾸는 것이다. 둘 다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거 아닌가. 부작용 있고 듣기 싫은 나쁜 명칭보다 좋은 명칭 쓰자는 데 왜 반대하는가.
    정부가 총명치가 못하여 또 나쁜 명칭으로 바꿀 수 있으니 에이블 독자들은 어서 좋은 명칭 만들어서 바보 정부에게 제공하여 좋은 명칭으로 개정되게 하세요. 잘 오지 않는 기회예요.
  •   2008-05-01 오후 8:56:00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하지 뭐라고합니..
    No.2008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하지 뭐라고합니까? 농사짓는 사람들을 농민이나 농부, 고기잡는 사람들을 어민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직업과 장애인이라는 명칭은 차이가 있다고들 하겠지만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장애인이라는 말이 이상하다면 윗분께서 제시한 장한이나 도움인도 마찬가지 이닌가요? 장애인이라는 말이 부정적인 요소가 아니라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이 문제입니다. 인식이 잘 안되니 아예 용어를 바꾸겠다는 말은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고 바꾼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바뀐 용어로 불리는 사람들을 바뀌지 않은 인식으로 바라본다면, 즉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장애를 장애로 인식하지 않도록 제도로서 지원하고 보조기기로 지원하고 그래서 장애인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간다면 부정적인 인식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됩니다. 직업에 종사하면서 돈벌고 세금내고 평범하게 살아가면 되는 사회를 만들면 됩니다.
    그걸 할 자신이 없으니 딴소리 하는 거 아닙니까?
    괜히 폼잡고 인식개선이니 어쩌니 해도 결국 장애인 문제를 해결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인식을 바꾼다는 의식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너희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이니 용어 고쳐주면 좀 나아지지 않겠냐는 얄팍하고 손쉬운 동정이 아닙니까?
    이상한 용어로 불리느니 전 그냥 장애인으로 살겠습니다.
    괜히 새로 생긴 용어의 뜻을 남들에게 설명하느니 그냥 장애인이라고 하는게 더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지부가 점점 더 이상해지는군요.
  •   2008-05-01 오전 10:40:00  
    장애인이란 이름으로 이러고 저러고..
    No.2007

    장애인이란 이름으로 이러고 저러고 시간 낭비하지맙시다.어떻게불러도 장애인은 장애인! 저도 장애를 입고 살아가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생계형으로 lpg차를 겨우 구입해 놓고나니 lpg값만 더 올라서 애를 먹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이나 고쳐주십시요. 필요없는데 손대지 마시구요.
  •   2008-04-30 오후 2:26:00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도 장애인에 대..
    No.2006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도 장애인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시키는 것 같다.
    요즘따라 아이들이 배워준대로 "안녕하세요?" 인사는 하는가 하면
    "야 장애인이다" 라며 외계인이라도 본 듯이 수군대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럽지가 않다. 뭔지 자신과는 다른 차별성을 먼저
    배우는 것 같다. 장애인 차별금지 법이 시행된다고 좋아할 것만이
    아니다. 차별을 없애자는 뜻이 두드러져 더욱 차별을 부추기고나
    있지 않는지... 언어에서부터 뒤돌아 볼 일이다. 집단무의식에서부터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정서를 가졌다면 아무리 차별철폐를 외쳐본들
    무슨 변화가 있겠는가?
    이제부터라도 언어에서부터 잠재된 부정적 무의식을
    바꿔볼 필요도 있다고 본다. 즉...

    장한이...(장하게 살아가는 사람)
    도움인...(도움이 필요한 사람)
    사랑인...(사랑을 나누는 사람)
    창조인...(생을 창조해 가는 사람)
    복지인...(행복을 지향하는 사람)
  •   2008-04-30 오전 5:30:00  
    보건복지부는 그렇게 할일이 없나..?..
    No.2005

    보건복지부는 그렇게 할일이 없나..?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명명하지..그럼 보통인 일반인이라고 할까? 씰데없는짖말고 장애인복지에나 신경쓰길...장관이란자가 불법의료보험혜택보고 형평성이나 운운하는 한심한자들..장애인은 너들한테 기대할것도 없고 관심없다.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