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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은 이명박 대통령당선자에게 이것을 바란다.
댓글수 : 136 | 조회수 : 224922007-12-21 오후 2:43:00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증은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노컷뉴스 제17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증은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노컷뉴스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48.7%의 압도적인 지지로‘제17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향후 5년간 국가의 원수로써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가게 된다. 이제 그의 머리와 손을 통해 각종 정책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고 실행될 것이다. 이제 장애인당사자들도 장애인계의 요구와 뜻을 피력해 이 당선자가 올바른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감시해야 한다.

투표 전부터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점쳐졌던 이 당선자는 장애인단체로부터도 가장 많은 공식지지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한나라당 경선 당시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낙태는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 '불구'의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는 이른바 '장애인 낙태허용 발언'으로 장애인 당사자들로부터 강도 높은 비난을 받은바 있다. 취임에 앞서 장애인 정책에 대한 이 당선자의 의지와 의식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이명박 시대’에 대한 국민의 바람은 어느 때보다 높다. ‘경제 활성화’, ‘일자리 확대’, ‘공교육 정상화’ 등 이 당선자가 내놓은 공약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이 같은 시점에서 장애인당사자들 또한 우리가 바라는 정책과 요구를 명확히 전달할 필요가 있다. 장애인당사자가 빠진 장애인정책은 아무 힘도, 아무 의미도 없다. 지금이 바로 장애인계층의 힘과 뜻을 모을 때다. 그렇다면 장애인당사자들은 과연 어떤 장애인정책을 기대하고 있을까? 네티즌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9-13 오후 8:31:00  
    장애인에 대해서 섬으로 넘기거나 그런..
    No.1836

    장애인에 대해서 섬으로 넘기거나 그런 몹쓸짓이야말로 국가권력의 이름으로 철저하게 연중무휴24시간 감시체제로 감시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   2008-08-18 오후 6:56:00  
    4급 이하..?? 나도 아파..5급..
    No.1835

    4급 이하..?? 나도 아파..5급인데.. 고관절 인공관절 아껴쓰래..한쪽은 언제 발병 할지 모르니 조심하래 무리 말고..4급이하.?? 너만 아파>?? 나도 아파
  •   2008-08-04 오후 9:04:00  
    비장애인들중에서도 한가정에 차없는분들..
    No.1834

    비장애인들중에서도 한가정에 차없는분들도많습니다... 비장애인들도 대중교통 이용하시는분 많구요... 정말 중중 장애인인분들 빼고는 lpg차량 구입조차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4급이하분들은 lpg세제에 대한불만 조차도 있으면 안될것같습니다.. 무슨 가족중에 장애인 있으면 봉입니까... 명이만 장애인분으로 해놓고 실사용자분들은 친인척 이건 말도안됨니다.... 차라리 중증장애인분들 말고는 아무런 혜택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4급이하분들은 입다무세요 라고 말하고싶네요
  •   2008-06-11 오후 4:00:00  
    이명박 대통령 당선 공약을 지켜줘야지..
    No.1833

    이명박 대통령 당선 공약을 지켜줘야지
    중증 장애인에게 기본 연금을 지급해 주기로한 약속 말이예요.
    중증 장애인도 사람으로 살 권리를 주시기 바랍니다.
  •   2008-06-05 오전 3:21:00  
    드계당선을 축합니다. 다름이아니고요..
    No.1832

    드계당선을 축합니다.
    다름이아니고요. 대구로한먼 차자오십시요.
    대구에오시면 먼저 오시면 공장으로가보십시요.
    가보시면 알검니다.
    장애인을 이래 차별하는게 어드에있습니까?
  •   2008-06-03 오후 12:51:00  
    새로이 바뀌는 LPG 지원정책에 대하..
    No.1831

    새로이 바뀌는 LPG 지원정책에 대하여 의견하나 제시하겠습니다. 솔직히 가짜 장애인(가족명의로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복지예산이 많이 지출되는게 사실입니다. 지원정책을 없애고 가짜장애인도 강력하게 색출해주세요~ 가짜장애인 색출하면 복지예산 마니 남아돌겁니다.
  •   2008-05-14 오후 11:55:00  
    LPG값이 왜이렇게 비쌈니까 살기 힘..
    No.1830

    LPG값이 왜이렇게 비쌈니까 살기 힘듭니다 가스값 좀 내려주세요 장애인들 차끌고 사회생활하고 밖에 나오기 힘들어짐니다
    중증장애기초연금 제도 꼭 시행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가 사는정도에 비해 복지시설이 아주 안되어있는 나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   2008-05-02 오후 4:26:00  
    중중장애인 엘피지 살려주세요
    No.1829

    중중장애인 엘피지 살려주세요
  •   2008-04-30 오후 3:05:00  
    그인간이 복지를 개판 만들어 놓고 여..
    No.1828

    그인간이 복지를 개판 만들어 놓고 여기와서 편히 살아요
  •   2008-04-30 오후 3:02:00  
    복지를 더 확대는 못 할 망정 미친놈..
    No.1827

    복지를 더 확대는 못 할 망정 미친놈이 이것 저것 복지정책을 모조리 후퇴시켜 놓고 나가서 자기는 맨날 희희낙락 하고 있으니 에라이~~~
  •   2008-04-24 오후 5:02:00  
    한나라당의 당론인 LPG 면세를.....
    No.1826

    한나라당의 당론인 LPG 면세를....바랍니다
  •   2008-04-10 오후 6:08:00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총선도 끝나고 ..
    No.1825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총선도 끝나고 정말로 장애인애 말에 귀귀울여 주셔야 할때입니다 정말 힘들게살아가는 장애인들을 위해서 힘써주세요 장애인들에 부탁입니다 lpg면세부탁드립니다 ~~~~
  •   2008-03-23 오전 8:49:00  
    장애3급입니다 여긴읍단위라서 주차하기..
    No.1824

    장애3급입니다 여긴읍단위라서 주차하기가겁나서 병원에갈때겁이남니다 걸을수가없어서요 3급까지는 벼원앞에 주차할수있도록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2008-03-13 오후 3:44:00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무엇인지 대통령..
    No.1823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는 잘 생각해 보시길....
  •   2008-03-06 오후 6:26:00  
    김주백 사장님 불공평 함니까. ..
    No.1822

    김주백 사장님 불공평 함니까. 제가4-6급하고 주백사장님이 1급으로 중증인
    저는1급1호인데 걷지못하는대 저하고 바꾸면 좋은데 바꾸고 싶으면 연락바랍니다..번호는 아이고-정직-다시아이고
  •   2008-03-06 오후 6:04:00  
    1-3급 4-6급 같이해달라고 하..
    No.1821

    1-3급 4-6급 같이해달라고 하시는분 물론같이 면세혜택 하면좋지요.
    그러지마시고 전국장애인 모두를 1인당 한달기준으로 200만은 달라고 하면 어떻겠소. 걷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을 보세요. 4-6급은 대중교통을 마음대로 이용 할수있는 분이 해달라고 하면 누가 ? 대통령이 해주지 않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   2008-03-05 오후 3:00:00  
    나는 혜택이고 연금이고 바라지 않습니..
    No.1820

    나는 혜택이고 연금이고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한 달 일해서 월급받고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입니다.
  •   2008-02-28 오전 5:08:00  
    왜 장애인들의 대한 정책은 없는지....
    No.1819

    왜 장애인들의 대한 정책은 없는지....사회적 최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정책이 꼭 필여 하다고 생각 합니다
  •   2008-02-27 오후 1:23:00  
    1.장애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바꾸..
    No.1818

    1.장애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바꾸어 주세요.
    2.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해 주세요
    3,일 자리를 마련해 주세요
  •   2008-02-26 오후 4:48:00  
    한나라당의 책임이크다.. 야당인 민..
    No.1817

    한나라당의 책임이크다..
    야당인 민주당을 탓하지마라..
    이제 어쩔꼬
    4월 임시국회에서 다시추진하나..
    다시 표를 결집해달라고..............
  •   2008-02-26 오후 4:04:00  
    새로운 정부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
    No.1816

    새로운 정부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무척이나 바쁘시겠습니다.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사회 전반에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긴급 사건들에 대처할 만한 통합적인 안전관리시스템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8-02-26 오후 3:56:00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대선공약 및 국..
    No.1815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대선공약 및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라, 벌써 약속을 져버리는 한나라당은 믿을수없다.
    장애자용 LPG 소비세 면세를 즉각 시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저항에 부디칠것이다.
  •   2008-02-26 오후 2:35:00  
    2006년 11월 이후 신규 장애인 ..
    No.1814

    2006년 11월 이후 신규 장애인 취득 차량에 대 해서는 LPG 보조금이 지급 되지 않은 상테에서 기존 차량 소지자만 주는 것도 문제.... 더구나 2000 CC 초과 차량에 대 해서도 지금 하는 것은 난센스 입니다.
    보조금을 주던지, 아니면 개별 소비세를 면제 하던지 해야 하 지만,,, 장애인이라도 경제적 여유가 잇는 사람한테는 보조금이던지 개별 소비세 차등 해서 조정되어야 할 것 입니다.... 특히 장애인 차량이 아닌 LPG 차량이라고 무조건
    세금 감면은 반대 한다...
  •   2008-02-26 오전 4:11:00  
    장애인 에게 지원 하는거 줄이지 말고..
    No.1813

    장애인 에게 지원 하는거 줄이지 말고 세금 낭비하는 부처들 이나 관공서들 거기서 조금만 아껴도 장애인들에게 줄 해택이 넘처날건데 어찌도 이리 장애인들을 무시 하시나요.
    돈이 남아돌아 어찌 할지몰라 멀쩡한 땅파고 필요도 없는 시설 만들고 진짜 한심한 일이네요..
    어느 당을 찍어도 이번 처럼 장애인을 무시하는 일은 계속 될겁니다.
  •   2008-02-26 오전 3:08:00  
    LPG할인과 장애연금 그리고 민영화 ..
    No.1812

    LPG할인과 장애연금 그리고 민영화 의료보험 반대합니다 !!!

    민영화 의료보헙 만큼은 다시 한번 검토해주시길 바래요
  •   2008-02-25 오후 10:20:00  
    LPG할인과 장애연금 꼭 해주세요!
    No.1811

    LPG할인과 장애연금 꼭 해주세요!
  •   2008-02-25 오후 8:45:00  
    새로운 새시대의 시작입니다. 모..
    No.1810

    새로운 새시대의 시작입니다.

    모든이들이 자신의 리로운 쪽으로 뭐 자꾸 해달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장애인들도 노력하여 최소한의 먹고살수 있는 자구책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노동이나 기타일등을 할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것도 어려운 분들은 중증에 따른 정부에서 최소한의

    보조금을 주는것으로 압니다.

    이리저리 안타깝습니다. 정부가 여유많아 돈을 척척 주면

    좋겟지만 그 능력이 제대로 안되니..

    기존의 장애등급과 관계없이 장애인들에겐 LPG가스 세금혜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도 힘들고 통상 서민층이하 빈곤층이 많죠.

    오일에 대한 세금 혜택이리저리 주면서 장애인에게 혜택을 주진 않는것은

    웃기는 혜택이라 봅니다.

    장애인 여러분 살기 힘들고 하셔도 기본 일자리서 일핤수 있도록

    실력을 키우시고 일자리 달라고 합시다.

  •   2008-02-25 오후 7:12:00  
    이 나라는 장애인에게 관심이 없다. ..
    No.1809

    이 나라는 장애인에게 관심이 없다. 대선이나 총선이 되면 여론 몰이를 위한 정책남발만 한다. 장애가 없고 불법을 하든 뭘 하든지 돈이된다면 뭐든지 하는 사람들이 잘되는 정부가 들어섰다. 노무현 정부는 창녀들과 장애인들을 괴롭혔고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장애인들을 대권을 잡기 위한 지키지 못할 공략만을 내세웠다. 장애인들이 자동차에 불을 붙여서 죽어야 돌아볼 것인가? 장애인들이 중형차 탄다고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많은 장애인들이 부활 택시를 타고 있는 현실을 알고 있는가? 그 많은 택시들이 시한을 다하면 과연 누가 타고 다니는가? 이 정부는 이제 시작부터 잘못되어져 가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모두 고통받는 장애인들과 소외층에는 관심이 없다. 아마 장애인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보다. 정말 이나라를 떠나고 싶다.
  •   2008-02-25 오후 3:35:00  
    몇 달전 LPG승용차를 구입하였습니다..
    No.1808

    몇 달전 LPG승용차를 구입하였습니다.
    일전에는 휘발유 차량을 타고 다녔는데, 연료비가 부담스러워 LPG로 바꾼 것입니다.
    충전을 자주 해야하는 불편함이 마음에 걸렸지만, 정부에서 장애인들에게만 LPG 승용차를 구매할수 있게 허용하는 것으로 보아 어쨋건 큰 혜택일거라 판단해서 덜컥 구매한 것이지요.
    그런데 몇 달 타고 다니고 나니 완전히 속은 느낌입니다.
    LPG 값과 연비를 따져보면 유지비가 휘발유 차량에 비해 나을 것이 없으며, 충전불편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건 장애인을 도와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괴롭히는 정책입니다.
    그러면서 마치 장애인에게 혜택을 주는 것인양 하다니 이게 제정신 가진 정부입니까?
    더구나 얼마 전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은 대표연설을 통해서 장애인들을 위해서 특소세를 인하하겠다고 공언하고도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팽개쳤습니다.
    대한민국 장애인은 앞으로 누구도 믿지 말고 혼자 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   2008-02-24 오후 9:32:00  
    가스값 내려주세요!!
    No.1807

    가스값 내려주세요!!
  •   2008-02-24 오후 6:07:00  
    엘피지 관련....실망이 큽니다. ..
    No.1806

    엘피지 관련....실망이 큽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지요... 한나라당과 이명박에 사기 당한 느낌이 듭니다.
  •   2008-02-23 오후 3:36:00  
    고맙슴다..명빡님 혹시나 엘피지 면..
    No.1805

    고맙슴다..명빡님
    혹시나 엘피지 면세될까봐 했는데 역시나 군요.
    어련하겠어요 한나라당이 어떤당인지 잠시 헷갈린 내탓이지..
    앞으로 기대안하고 5년 살겠습니다..
    장애인 정책후퇴해도 그러러니 할께요..
    맘놓고 땅부자 들이 대대손손 잘먹고 살게 있는사람위주 정책펼치세요..
    장애인들은 개인택시보다도 개인용달보다도 잘사는 부자거든요..
    그러니 1억밖에 안가는 개인택시기사들이나 많이 지원해 주세요.
  •   2008-02-22 오후 8:48:00  
    저희 부모님도 1급 장애인이십니다. ..
    No.1804

    저희 부모님도 1급 장애인이십니다.
    부디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과 혜택들을 많이 추진했으면 합니다.
    매년 오르는 물가와 전기세, 전화요금 각종 세금에
    수많은 장애인들은 적잖이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거론되는 LPG 세제혜택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이런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같이 합니다.

  •   2008-02-22 오후 8:16:00  
    장애인 LPG소비세 면제는 반드시 시..
    No.1803

    장애인 LPG소비세 면제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4급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6급 장애시구요..
    근자에 가스판매가가 너무 올라서 불편한 몸을 이끌고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좀 멀리갈라 치면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장애인이 요긴하게 사용하는 lpg 소비세를 제발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소외된곳을 살피는 정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   2008-02-22 오전 8:48:00  
    장애인들의 차는 정상적인 사람들의 발..
    No.1802

    장애인들의 차는 정상적인 사람들의 발과 같습니다. 장애인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차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세금을 감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새 정부가 지난 노정권 보다 훨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부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   2008-02-22 오전 1:20:00  
    이명박대통령당선자님계 바람니다 참여 ..
    No.1801

    이명박대통령당선자님계 바람니다 참여 정부의 장애인정책은 한마디로 장애인을 우롱하는 파렴치한행동을자행을했습니다 lpg정책은 그 대표적인사례입니다 한마디로 장애인의 발을 묶어놓은 처사입니다 부디 lpg보조를복원시켜주시고 면세도 고약대로 지켜주시길 간절이 원함니다..그리고 희귀난치성환자의간병비 지원도 재산에관계없이 지원해주시길바람니다 저희아이가 휘귀질환인데 가병비지원을하다가 재산이2억이상이면 안된다니 장애인은 집이있으면 안된다는 법은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답답하고 한심함니다 장애인활동보조써비스도 한달40시간이라니 너무도 터무니없고 책상에 안자서 탁상공논만하지말고 현장에나가 장애인이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확인 하시길 바람니다 .
  •   2008-02-21 오후 5:20:00  
    여기서 열심히 논한다하여 반영될까요?..
    No.1800

    여기서 열심히 논한다하여 반영될까요?
    정말 바꾸고싶음 자기 자신이 나서세요.
    신세한탄할 시간에 자기 능력 키우셔서 대중들 앞에 나서는 사람이 되어 당당하게 주장하세요
  •   2008-02-20 오후 2:13:00  
    장애연금..ㅡㅡㅋ 보다는 중증장애..
    No.1799

    장애연금..ㅡㅡㅋ
    보다는 중증장애인도 자립할수 있는 교육,취업,이동에 관한걸 바라는게 맞다고 봅니다. 중증장애인들도 불편함 없이 이동할수 있고 활동 할수 있어야 교육을 받던 취업을 하던지 할 수 있을테니...전동휠체어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매일 출퇴근하지만 아직도 위험하고 힘든건 사실이다. 오늘도 무사히..라는 문구가 절로 생각납니다.
  •   2008-02-19 오후 8:49:00  
    대한민국 장애인복지정책은 매년 후퇴하..
    No.1798

    대한민국 장애인복지정책은 매년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명박대통령님 이나라의 장애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장애인복지정책의 모순점을 하루빨리
    개선해주셨으면 하는바램 간절히 기원합니다.
  •   2008-02-18 오후 3:02:00  
    첫째가 1급 장애인이라서 각종 재활병..
    No.1797

    첫째가 1급 장애인이라서 각종 재활병원, 복지원, 수치료 등 하루에도 2군데씩 아기엄마가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가스비가 무척이나 많이 듭니다.
    첫째아이를 데리고 치료를 다녀야 하니 젖먹이 둘째를 돌보아 주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가정도우미를 알아보니 한달에 170~200만원이더군요. 엄두가 안나는데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장애가정의 어려움을 가까이서 체험하시고 복지정책이 하루빨리 Upgrade되기를 희망합니다.
  •   2008-02-16 오전 1:47:00  
    당선 축하드립니다. 저는 시각장애 6..
    No.1796

    당선 축하드립니다. 저는 시각장애 6급을 가진 사람입니다. 조그만 일이지만 이명박 당선인께서 이루어 주십사하는 일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경도 장애라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낀 적은 많지 않지만 간혹 잘 안보이다 보니 조금 곤란한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한 예로 혼자서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탁에 메뉴판가 없으면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벽에 있는 메뉴판이 잘 보이지 않아서 가까이 가서 보든지 종업원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각 장애인들도 메뉴를 읽을 수 있게 식탁에 메뉴가 항상 비치되어 있음은 물론 가능하면 점자로도 메뉴판이 있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또 지금은 많이 나아 졌지만 아직 몇몇 곳은 다니다 보면 신호등 불빛도 흐리고 소리도 나지않아 조심스레 눈치를 보며 황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신호등에 선명한 불빛은 물론 소리도 꼭 났으면 합니다.
    또한 모든 버스 승강장에는 버스안내기가 꼭 설치가 되고 소리도 났으면 합니다. 지금은 다행이도 많은 곳에 설치가 되어서 전처럼 목을 빼고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에 치일 뻔한 일이나 내가 탈 버스인지 몰라서 오는 버스 다 세우는 일이 없었음 합니다.
    저는 일반학교를 다녔는데, 학교에서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늘 수업이 끝나는 쉬는 시간이 되면 친구 공책에 있는 내용을 적기에 바빴습니다. 저는 이제 학교를 더이상 다니지 않지만 저와 같은 다른 경도 시각장애인이 필요시에는 복사비라도 지원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수업료 감면이나 휴대폰 할인도 나라에서 하는 배려인줄은 알지만 그보다는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스스로 설수 있는 사회 시설들과 기반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8-02-15 오후 12:02:00  
    이명박당선자님!! 대통령으로 당선되..
    No.1795

    이명박당선자님!!
    대통령으로 당선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전 장애인입니다. 지하철을 탈려고하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에서 갈아탈려고 하면 리프트밖에 없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매우 위험합니다.
    역무원을 불러도 세월아 내월아 기다리게합니다.
    장애인들도 엄연히 시간이 있는데 기다리다보면 늦는 경우가 한두번이아닙니다.
    장애인이 편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도록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   2008-02-12 오후 7:49:00  
    먼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감축 드..
    No.1794

    먼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감축 드립니다.
    위 모든 사람의 말씀또한 모두다 일리있고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중증장애인 아니 모든 장애인에게도 다른 사람과 똑같이 기회를 달라는 겁니다. 학력이 높건 아니든..열정만 있으면 거기에 그사람에 맞는 기회를 달라는...제 희망입니다.
  •   2008-02-12 오후 7:09:00  
    이명박님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세..
    No.1793

    이명박님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은 나아지고 복지도 나아져야함은 당연하거늘 최근 10여년간은 더 좋게는 못 할 망정 기존의 복지혜택마저도 빼앗아가는 .. 벌려놓은 사업을 위해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국민 쥐어짜기에 혈안입니다.
    부디, 종전 정도라도 장애인 전체에 대한 엘피지 지원금 부활 시켜 주십시요.
    정말! 정말 힘듭니다.
  •   2008-02-10 오후 6:57:00  
    한나라를 운영하는데 이일 저일 이것저..
    No.1792

    한나라를 운영하는데 이일 저일 이것저것 다 듣고 어찌 하겠습니까?
    장애우가 됐든 유공자가 됐든 이미 판정은 되어 있는것이고 그렇게 판정되어진 결과를 적절하게 적용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 합니다 누구나 자기쪽입장에서 생각하기에 의견 충돌이 있느것 아니겠습니까? 유공자든 장애우든 현재 국가에등록된 또는 앞으로 등록되어질 분들 본인에게 혜택이 주야져야 됩니다 . 가족이나 기타 측근은 필요가없지요 이건 자동차에 한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연료비혜택도 주시려면 모든 연료에 적용되고 모든차종에 (사업용차제외) 적용되어야지 차도 차별받아야 됩니까? (2000cc가 어떤기준인지) 일부의 의견에 하루아침에 없애고 엉뚱한 곳에서 젖달라고 보채는 부분에 혜택을 먼저 주려고하니 참한심해요 돈버는 차에 혜택을 주는것보다 선행 할것이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든 영업용차는 개인택시화시키고 대중화시켜서 자치단체에서 제제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지맘이라지만 법적 규제를 해서 통제를 해야됩니다 아무튼 복지국가가 되려면 무엇이 우선인지 더들 잘아시잖아요 대중교통은 천연가스같은 것으로 한정해야돼고 이미 대중화된 연료는 유공자 장애우에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사는(돈많은) 사람들은 다 필요없는 것들이지만 한달에 총150,만원정도 버는 서민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   2008-02-10 오후 2:42:00  
    모두들 아실겁니다. 가스값이 얼마나 ..
    No.1791

    모두들 아실겁니다. 가스값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차라리 경유가 훨좋을듯합니다.
    좋은 의견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한가지 제의하고 싶습니다.
    부정수급자는 제가 생각해도 찾아내기가 참 어려울듯 합니다.
    차라리 1급~6급모두 혜택을 부여하되 한달 기준으로 보조받는 양을
    정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요? 현재 한달 250리터 기준이면 200리터로
    줄이고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고 기존 햬택을 받는 우리가 조금
    덜 움직이면 될것같은데... 짧은 제 생각입니다.
    꼭 힘겨운 장애우 여러분들에게 현 정부가 힘이 되어줄꺼라
    믿습니다.
  •   2008-02-08 오후 1:59:00  
    장애인 lpg 혜택 부활해주세요 정..
    No.1790

    장애인 lpg 혜택 부활해주세요
    정책을 잘못 추진하여 매년 수천억원씩 매꿔 들어가는 사업이 어디 한둘입니까?
    수많은 분야에서 선심행정은 거침없이 잘도 하시건만 정말 한달에 많아야 몇천원에서 몇만원 혜택보는 것을 잘라버려 이토록 한숨만나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히 통제하고 싶다면 장애인 판정방법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던지, 좀 뭐하지만 보행에 지장이 있는 장애인은 반드시 적용해 주시고, 또하나 1인당 월간 lpg사용량을 한정하고 그 이상 필요할때는 조건부로 허가 또는 신고해서 쓸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던가요. 그렇지않아도 행동권이나, 생활권이 제한되어 있는데 그렇게 더많은 지원은 해주지 못할 망정 너무들 하시는 군요
    지금까지 있는 제도는 유지시켜야 하지 않을 까요?
  •   2008-02-05 오후 2:23:00  
    장애인 면세정책은 시행하되 부정 수급..
    No.1789

    장애인 면세정책은 시행하되 부정 수급자가 없도록 철저히 단속하면 예산낭비는 없으질듯 합니다. 예를 들어 상시 감시 운용을 해서 본인이 운전하지 않는 자동차에 충전을 하는 사람이나 충전소 업주 둘다 처벌하면 부정수급자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8-02-05 오전 11:37:00  
    lpg혜택 부활,중증장애인에 왜 지체..
    No.1788

    lpg혜택 부활,중증장애인에 왜 지체장애3급하지는 포함되지않나요? ,아파트값거품,
  •   2008-02-04 오후 4:22:00  
    대통령님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당부드..
    No.1787

    대통령님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당부드리고싶은것은 ''장애인행정도우미사업''은 뜻은 좋으나 수박겉핧기식으로 형식적이고, 가시적인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이 행정기관에 취업이 되었더라도 일시적(길어야6개월)인 일이라 지속성이 없어 불안하여 생업에 막대한 타격을 받음과 동시에 행정능력 내지는 업무능력도 증진되지 않고 직무에 대한 애착심도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이왕 좋은 장애인정책을 추진하신다면 장애인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게끔 비장애인들처럼 영속적인 기회를 주십시오! 장애인들의 능력이 업무목표에 미치지않는 것은 인정하오나, 장애인직업훈련원같은 기관이나 단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문적인 직업양성기관을 다양하게 설립하여 중증,경증장애인을 분류하여 체계적인 교육으로 직업인을 양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업훈련원등을 알아보면 거의 다 10~20대 위주로 운영하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연령에서 (체력과 모든인지능력과 기술능력이 된다면) 교육하여 각자에 맞는 일을 하게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일자리도 많이 창출해야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예전과 달리 제조업이 상당히 위축되거나 없어지거나 해외로 많이 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을 살려주시고, 국민의 세금으로 놀고먹는 공무원, 국회의원을 철저히 검증하고 축소하여 건강하고 경제적인 강력한 정부를 만들어 주십시오. 국민들은 존경할 수 있는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의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은 인간다운 보통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   2008-02-04 오후 3:35:00  
    장애인 아들 입니다.. 엄니를 아버..
    No.1786

    장애인 아들 입니다..
    엄니를 아버지 병원에 모셔서 왔다 갔다 하는데만..
    한달 꼬박 250리터 다씁니다..

    lpg 보조금 생겨 좋다 했다가 정책 바뀌면 없에고..

    당 나라 정책 인가요???

    lpg 보조금 주시든 아니면 장애인을 위한
    디젤 또는 휘발유 할인 을 해주세요...

    돈 많이 들어서 살기 싫은 1人

    수고 하세요.
  •   2008-02-04 오후 1:50:00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두시길.......
    No.1785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두시길..........
  •   2008-02-03 오후 2:27:00  
    서민 정치...특소세 폐지를 시작으로..
    No.1784

    서민 정치...특소세 폐지를 시작으로...
  •   2008-02-03 오후 12:30:00  
    내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응 나라가되길비..
    No.1783

    내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응 나라가되길비랍니다. 장애를 극복시키기위해 부모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을 만큼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정치하시는 분들의 잦대나 기준이 무엇인지 항상 장애인들의 시설이나 인권은 세상밖에 일처럼 취급당하고 있답니다. 아무리 울부짓은들 아무도 들어주는 이는 없네요. 어디한군데에서도 눈길한번 받지 못하고 너희들이 세상에 왜?존재하느냐느 억장무너지는 눈초리가 다인 이세상에 내아이를 키우려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찟어집니다. 당선자께 말씀드립니다. 특수교육법 법안이 통과됨에있어서 우리 장애인들의 당사자와 부모들은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통과된 법안이 실패로 돌아가지않게 부탁과 당부를 드립니다. 장애인들이 마음놓고 살아갈수있도록 능력이 충분한 장애인들에게 일반인들과의 차별이 없는 그런 세상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2008-02-03 오전 10:56:00  
    기름값은 천정 부지로 치솟는데 4.5..
    No.1782

    기름값은 천정 부지로 치솟는데 4.5.6급장애인들은 높은 기름값에 감당도 못하고 살아가야하나요 기름값 너무 비쌉니다. 장애인들에게도 넓은 취업자리 만들어주세요 너무 성장성장 위주로 나가시다 보면 어렵고 힘든 장애인들은 더더욱 힘들고 괴롭습니다 너무 독선 독보적으로 만밀어부치기 하지 마세요 70년대 유신정권으로 돌아가기에는 현시대가 맞질 않습니다.
  •   2008-02-03 오전 1:07:00  
    장애인 차량용 LP특소세 면세 어느..
    No.1781

    장애인 차량용 LP특소세 면세
    어느분말씀이 4-6급은 뭐 달라하지마라는글 좀 반성하세요
    다 갇은 장애우요 서로 뭉치고 도와야합니다
    더 큰것 달라 안합니다
    차량 바꿀돈도 없구요
    그나마 굴리는차량 LP특소세 면세나 해주세요
  •   2008-02-02 오후 10:03:00  
    4,5,6급 장애인 차량 2000cc..
    No.1780

    4,5,6급 장애인 차량 2000cc 미만 50% 할인 쟁취 하자!!!!
  •   2008-02-01 오후 4:38:00  
    이명박씨에겐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No.1779

    이명박씨에겐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1%를 위한 대통령인 장애인에게 신경이라도 쓰겠나?복지는 뒷걸음 칠것이 뻔히 보이는데..장애인 복지는 오죽하겠는가?앞으로 살기 더 힘들어 지게 생겼다
  •   2008-01-31 오전 8:16:00  
    새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두운곳 ..
    No.1778

    새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어두운곳 그늘진곳 소외된곳을 돌아보실줄 믿습니다.복지부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5천개 공급, 거창합니다. 빚좋은 개살구입니다. 뻥튀기복지정책입니다.복지부는 장애인을 사람이 아닌 물건으로 보는군요.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3000명 모집 보수 월 20만원으로 장애인 소득이 보장됩니까?
    장애인은 월 20만원으로 생활해도 되는 거지입니까. 싸구려인생입니까? 장애인에대한 모욕입니다. 일을 찾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시식하듯 맛을 보거나 체험하기 위한 배부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근로시간을 늘려서라도 1개(1명)라도 제대로된 일자리를 만들어 주세요.정당한 보수와 일자리만 주어지면 장애인문제는 해결됩니다.
  •   2008-01-29 오후 7:19:00  
    당선 축하드립니다 많은이의 기대..
    No.1777

    당선 축하드립니다

    많은이의 기대에 부흥하는 우리국민의 지주(支柱)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교통사고로 지체장애2급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장애로 살아가는것이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중앙인사위원회 중증장애인 특별채용공고를 접하게 되면서 다시금

    희망을 느껴봅니다.

    국사에 많은 어려움과 노고있으시리라 사료되오나 좀더

    힘을내시어 장애인복지에도 귀 기울여주시길 소망합니다

  •   2008-01-28 오후 5:28:00  
    바로 방계혈족(직접형제간은 아님, 올..
    No.1776

    바로 방계혈족(직접형제간은 아님, 올케)인데 저 몰래 복지카드 발급받아서 자동차 공동명의 하고 저 몰래 혜택 받으면서 싼 값으로 자동차 몰고, 저 몰래 복지카드로 휴대폰도 쓰고 있더군요. 정작 장애인인 저는 교통비가 없었어 외출도 삼가하고 휴대폰도 꼭 필요한 사람은 저인데 저 몰래 휴대폰도 할인 받으면서 사용하고...참 기각 막힐 따름이었습니다. 장애인 카드 사용시 장애인 본인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직인이 필요하게 해야 할 것이며, 장애인이 직접 운전하는 차에 한해서 차 종에 상관없이. 휘발유, 가스 상관없이 할인 가능하게 하시고, 에스칼레이터와 계단이 있는 모든 건물에는 필히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와 경사로를 만들어 주시고(건축법에 필시 거쳐야 하는 규정을 하루 속히 만들어 주시고) 보다 자유로운 공교육 확대화 1, 2급 중증장애인 수당은 현재에서 배로 올려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액수는 너무나 약해서 큰 도움이 되지 않거든요. 장애인 연금으로 좀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아마 장애인들에게는 최고의 대통령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1, 2급 중증 장애인이라고 이미 성년이 된 장애인이라 하더라도 물리치료와 치료병행 운둥을 하면 아직도 상태가 많이 좋아질 수 있거든요. 어린 아이들 만이 아닌 성연 장애인들에게도 치료를 병행한 각종 운동이나 여가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주시면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 이명박 하느님으로 생각하게 될 것 입니다. 그 나라의 선진화는 장애인 정책이나 복지가 얼마나 선진화 하는야에 판가름 납니다. 부디 장애인 복지와 노인 복지에 신경 써 주세요. 경제 발전에 못지 않게....기대 기대 기대 또 기대 하겠습니다.
  •   2008-01-28 오후 4:06:00  
    장애인들을 좀 살려주세요..엘피지 부..
    No.1775

    장애인들을 좀 살려주세요..엘피지 부활시켜주셔서 생계에 필요한 자동차를 가진 모든 장애인들이 먹고사는데 도움이되게 도와주세요,,,!이명받 대통령님 부탁드립니다.실체를 정확히 조사해 주세요~~~~장애우들 자동차 운전 하는거 맞는지....!
  •   2008-01-28 오후 12:14:00  
    dlaudqkr ekdtjswksms..
    No.1774

    dlaudqkr ekdtjswksms













    이명박 당선자는 경제를 잘알지 모르지만 복지에 대해서 모른다면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자질이 있는가...세계 어딜 가도 우리나라 처럼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많은 나라는 없다.대통령 당선자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전봇대를 뽑아야 한다.

  •   2008-01-28 오전 10:12:00  
    모든 장애인들이 일할수 있는 편견 없..
    No.1773

    모든 장애인들이 일할수 있는 편견 없는 일자리를 제공해주세요
  •   2008-01-27 오후 8:44:00  
    정말힘들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갈수록..
    No.1772

    정말힘들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갈수록 lpg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니까차를 몰수없는지경이다.제발 가스값낮추어주세요
  •   2008-01-27 오후 7:45:00  
    해동아 나 1급지체다... 지금까지..
    No.1771

    해동아 나 1급지체다...
    지금까지 글 다 살펴봐라. 이게 구걸 아니면 뭐라고 생각하는게냐?
    이제 국가를 위해 좀더 생산적으로 복지문제를 바라보자.
    개인적 수혜만 강조하면 이동권해결이나 교육권문제등 공공복지쪽에
    예산이 돌아가지 않는다.
    자기목구멍만 챙기는 수급비 LPG 구걸하지말고
    빈약하기만한 공공복지 인프라구축에 먼저 힘쓰는 것이
    장애인모두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인거고 국가전체적으로 볼때
    생산적인 예산투입이다.
    난 이걸 지적하고자 한거다.
    양심님은 정말 양심있게 쓰셨다.
  •   2008-01-27 오후 7:02:00  
    줄기세포 꼭 실용화 될수 있도록 관계..
    No.1770

    줄기세포 꼭 실용화 될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지지를 해 주세요.
    모든 장애인 및 환자에게 새로운 삶 희망을 주는 것은 줄기세포 뿐입니다.
  •   2008-01-27 오후 1:23:00  
    무엇이든 된다는 자신감은 좋지만 하나..
    No.1769

    무엇이든 된다는 자신감은 좋지만 하나씩 확실하게 해결하는 자세가중요하다.
    건방만 떨고 결실이없어면 하나마나 한것이지, 장애인 편견하지말고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할 정책이 장애인 문제인데?숙고하길바란다
  •   2008-01-27 오전 11:41:00  
    남에누에 눈물나게하지 사시소
    No.1768

    남에누에 눈물나게하지 사시소
  •   2008-01-26 오전 10:59:00  
    교통사고 지체장애1급입니다. 타시도..
    No.1767

    교통사고 지체장애1급입니다.
    타시도는 이동권이 거의다 확보된 상태인데 경남 사천시에서는 장애인들의 이동하기가 쉽지 않답니다.
    병원이고 기타 외출시 리퍼트달린 차량 이용할려면 한달전에 예약해야하니 현실적으로 맞지도 않는답니다.
    장애단체서 확보한 리퍼터장착 차량도 유지비가 없다는 구실로 공동복지 모금회에서 받은 국민의 소중한자산을 놀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습니다.

    장애인도 마음대로 수시로 가고싶은곳에 갈수 있도록 이동권을 보장해주십시오.
  •   2008-01-24 오후 2:03:00  
    지체 장애인입니다~주거복지도 건의합니..
    No.1766

    지체 장애인입니다~주거복지도 건의합니다 장애인 되기 전에는 집이 없어도 잘 모르겠는데 집이 없어 쩔쩔매는 장애인이 많습니다~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장애인임대나 장기전세를 많이 만들어 줘야 합나다 휄체어를 타고 집않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의 말이 화장실이 제일 문제인데 제가 은평에 주택 공개를 한다기에 방문을 했습니다 현장에 가봤는데 18평에 들어가보니 쓸모가 없이 되 있더군요~화장실이 두개에다 방이3개 베란다가 많이 넓어 일반인들은 좋겠더라구요~~장애인 보금자리 많이 확대 해주시면 합니다~~
  •   2008-01-24 오후 1:48:00  
    사회전반적으로 보아 장애인에 대한 인..
    No.1765

    사회전반적으로 보아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편의시설등을 볼때마다 전보다 낫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중중장애인의 한사람으로서 마음 뿌듯함과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신 각기관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회의 한구석에서 자고나면 걱정해야 할 먹고사는 문제를 직면해야 할땐 난감하기 그지없습니다. 더군다나 노년의 중증장애인들은 노동력상실은 물론 갖고 있던 직장마저 나와야하는 현실 앞에서는 사회의 어떠한 장치도 없더군요. 복지법령에 호소해도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무담당자의 상담조차 불가능한 처사에 회의를 느끼곤 합니다.
    장애인들에게 주택은 재산의 개념이 아니라 생활의 터전이며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 조그만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중증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보다 몇십배의 노력과 땀으로 이룬 삶이라 해도 관언은 아닙니다. 심지어 집을 갖고 있다는 조건이 이렇게 부담스러울 수가 있을까하는 비정상적인 생각도 하곤 합니다.
    관계기관에서 복지에 좀 더 관심을 가져준다면 타의에 의해서 차상위계층으로 전락한 노년 중증장애인들에 대한 생존권 문제를 사고하시어 타당성과 현실성이 풍부한 장치가 마련됐으면 합니다.
  •   2008-01-23 오후 11:36:00  
    여기에 글올리는것도 좋지만 대통령직 ..
    No.1764

    여기에 글올리는것도 좋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홈피에 많은글 올려주세요.
    www.17insu.or.kr
  •   2008-01-23 오후 10:59:00  
    위에장빙님 구걸이라뇨??? 인간으로..
    No.1763

    위에장빙님 구걸이라뇨???
    인간으로써 최소한의기초생활권도 중요하지만 장빙님과 같이 위에다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마음에 상처주는말 마구 쓰는 여러분들이
    더 문제입니다
    개념이 있으십니까???
    여러분들은 장애인들의 고통을 단 일프로라도 알고 계십니까??
    장애인을위해자원봉사를 1회라도 하셨던 분들이십니까??
    하셨던 분들이라면 그런말씀 못하십니다
    님들은 장애를 갖지 않으실거 같습니까???
    이미 당신들은 마음의 장애를 갖고 계시는거 같군요
    많은장애인들이 인터넷을 하시지만 아직도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고
    몸을 움직이시지 못하는 중증 장애우들이 저런 댓글을 못 보는것을
    감사해야 겠군요


    장빙님과 욕하시는 다른 분들
    부모님이 성하게 나준신 몸 그런 개같은 개념으로 망치지 말고
    잘 살아가세요
    장빙님과 다른 분들도

  •   2008-01-23 오후 1:35:00  
    제발 장애인에 대한 배려좀 .......
    No.1762

    제발 장애인에 대한 배려좀 .....아..좀..
    세금 진짜 내기 싫다 정말....
    우리 최소한만 합시다...제발.....최 소 한.....
  •   2008-01-23 오전 9:40:00  
    대통령이 바껴도 구걸만 하고 있으니...
    No.1761

    대통령이 바껴도 구걸만 하고 있으니... 참 대책이 안서네.
    좀 경한 빙들이 암튼 더 설쳐요.
    이명박당선자는 수혜위주 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할줄 믿는다.
  •   2008-01-22 오후 8:36:00  
    중증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들이 시설..
    No.1760

    중증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들이 시설로 가지 않고 지역사회내에서 인간 담게 살려면 활동보조인서비스가 기본적입니다. 활동보조 이용시간을 180시간 부탁드립니다..
  •   2008-01-22 오후 8:28:00  
    4.6급장애인 그것은 장애가아님니다...
    No.1759

    4.6급장애인 그것은 장애가아님니다. 가고싶은대로 오고싶은데로 마음되로 할수있는 사람들이 무슨 혜택을 바라세요. 집이있는 사람들 행복한사람들입니다. 중증인사람들 집이없는 사람이 얼마나많습니까.중증이 집없는사람이 부럽습니까. 그러면 팔다리 잘라내세요. 그러면은 국가가 혜택줍니다. 있는집도남에게 주세요. 그러면 기초수급자가됨니다. 정부에서 돈나옵니다.
  •   2008-01-22 오후 8:14:00  
    경증인 장애인 일을 할수있는 사람이..
    No.1758

    경증인 장애인 일을 할수있는 사람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할수있는사람들이 무슨혜택을 바라고. 자꾸만 달라고 하면 되겠습니까.lpg혜택바라고 . 장애수당 달라고 하고. 차량세금혜택바라고. 자기자신 받게모르는 사람들. 안전히 후진국사람들입니다. 국가를위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자꾸만 달라고 하지 마세요. 나쁜사람들 같은 사람들 양심이 있으세요.
  •   2008-01-22 오후 7:05:00  
    지제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 바우처의 ..
    No.1757

    지제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 바우처의 제도가 너무도 감사합니다.
    외출이 어렵고 자기 마음대로 할수 없는 일이 너무 많은데
    오셔서 도와 주심으로 삶에 용기가 생깁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잘 이루워져
    봉사하는 사람과
    봉사를 받는 사람
    서로 교감이 이루워 지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   2008-01-22 오후 2:29:00  
    가여운 장애인들에게 lpg혜택을 되돌..
    No.1756

    가여운 장애인들에게 lpg혜택을 되돌려주세요
  •   2008-01-21 오후 7:01:00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제대로 ..
    No.1755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제대로 된 교육환경과 기회를 구축해 주십시오.

    교육이 누구에게나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장애인에게 교육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평생 국가가 입혀주고 먹여주는 식의 동정적이고 시혜적인 차원의 장애인교육제도를 근본부터 고쳐 평등하게 장애인에게도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어야 할 것입니다.
    2008년 교육부 예산이 35조 4866억이고 관련 부분 예산까지 합하면 40조원을 넘어가고 있는데 장애 영유아의 교육에서부터 초`중등 교육 나아가 고등교육과 장애성인 평생교육까지의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현실성 있는 제대로 된 장애인교육정책을 만들어 주시고 이에 맞는 적절한 예산과 집행이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구호성 교육 정책에 모두가 식상해 있는 것이 우리의 장애인교육의 현주소입니다. 특수교육진흥법이 이제 곧 폐기되겠지만 30년 이상 장애인 교육을 위한 특수교육법의 한계는 2005년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가 분명히 말해주었습니다. 자그마치 초등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을 소유한 장애성인의 비율이 45.2% 였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장애인이 마땅히 누려야할 교육의 기회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해 온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적어도 OECD 수준의 장애인교육 예산이 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장애인을 교육하는데 지출하는 예산은 소비성 예산 지출이 아닙니다. 국가나 단체나 개인에게도 교육에 대한 예산 지출이 소비성 지출이 아님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장애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장애인도 제대로 교육받지 않으면, 교육받지 못한 그래서 이력서에 무학이나 초졸이라고 밖에 기록할 수 없는 장애인의 열악한 상황과 나을 게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장애인을 대하는 사회적 시선과 장애인의 보편적인 사회적 지위는 지금까지의 부족하거나 잘못된 장애인교육 정책의 결과물일 것입니다.
    자라나는 장애인 세대는 학교현장 등에서 제대로 교육받을 기회를 더 넓혀주시고 공교육의 교육기회를 잃어버렸거나 그 최소한의 기회마저 박탈당한 장애성인에게 적합한 교육의 기회를 반드시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으시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공교육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성인에 대한 교육기회의 제공을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애써왔던 열악하고 열악하여 이보다 더 열악할 수 없는 장애성인 교육기관들에 대한 정책적인 배려와 지원을 또한 아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공약하신대로만이라도 반드시 실천하고 지켜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   2008-01-19 오후 12:33:00  
    우리나라의 장애인중에서 발달장애나 지..
    No.1754

    우리나라의 장애인중에서 발달장애나 지적장애 대상으로 제대로 된 교육이나 취업에 대해서는 너무차별적입니다 허나 다른장애쪽도 어느정도 차별이 당할수있지만 대체로 지적 발달 장애 대해서 정말 개선을 해주셔야합니다 저는 지적장애 3급입니다 물론 일찍이 부모님께서 교육을 해주셨기에 100%중에서 85%까지 정상으로서 회복되었으며 나머지는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노력으로 일반 초중고교졸업을하였고 특히 고교시절 특히 공고에서 일반학급에서 선반실습재외한 나머지 실습은 다배웠으며 일반수시모집으로 대학에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적장애나 발달장애는 그렇게 대학 많이가는편도 아닙니다 극히 극소수로 가고 특정한 장애인 편의시설이 있는 대학에 진학합니다 저경우 그렇게 편의시설없는 학교에서도 노력을했고 학점도 잘나왔습니다 하지만
    전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적장애나 발달장애도 다른사람들처럼 하면 언제간 회복되고 인간관계등 취업이나 진학도 할수있습니다 아직까지 국가에서 아직까지 차별적인것을 보면 답답합니다 지적장애와 발달장애도 다같은 사람입니다 그외에 장애인 생계수단과 복지제도 다른 선진국가처럼 개선을해주셨으면합니다
  •   2008-01-19 오후 12:32:00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잘못된게 너무나..
    No.1753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잘못된게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을 아라야한다 왜그런야면 장애인이 집을 소유하면 생활지원 안나오고 우리장애인은 집이 없시 살아야 그러면 길에서 살라야 지원하다니 이게 무슨 정책이 이러서는 않되다고 생각함니다
  •   2008-01-19 오후 12:20:00  
    지적장애인들도 대학가는 문을 열어주시..
    No.1752

    지적장애인들도 대학가는 문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적장애인들 대상으로 타장애인들보다 불리하는 입장이 우리나라에서 너무 많습니다 지적장애인대상 대학배움의권리 기타의 권리를 찾게 해주십시오
  •   2008-01-18 오후 11:00:00  
    lpg 할인 도 중요하지만 4-6급 ..
    No.1751

    lpg 할인 도 중요하지만 4-6급 장애인 용 자동차세 50%할인 제도 시행 해주세요. 1-3 급 장애인 자동차세는 면세인데 4-6급 장애인 자동차세는 일반인과 똑 같이 부과됩니다. 이건 불공평 하다고 봅니다. 4-6급 장애인도 생활이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꼭 검토바랍니다.
  •   2008-01-18 오후 10:05:00  
    지체장애인입니다. lpg가격이 너무..
    No.1750

    지체장애인입니다.
    lpg가격이 너무올라 외출하기가 망설여지는때가 많습니다.
    노무현정부가 왜 그리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죽도록 미워 죽겠습니다.
    제발 장애인용 lpg가격정책 되돌려 주세요.
  •   2008-01-18 오후 8:46:00  
    제대후에 교통사고로 중도장애를 입었습..
    No.1749

    제대후에 교통사고로 중도장애를 입었습니다..
    취업을 원해도
    나이/성별(남)/장애정도(중증)/장애유형(편마비)/장애등급(2급) 중증..
    여러기지 요인으로 취업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저에겐 가장 필요한것이 축소되어 아쉽네요..
    저의 유일한 발노릇을 하고 있는건 차인데..........
  •   2008-01-18 오후 6:12:00  
    장애인 가스비 할인혜택은 당연히 복구..
    No.1748

    장애인 가스비 할인혜택은 당연히 복구 시켜야 되고요 그다음문제는 가장 기본이 되는 화장실 문제 입니다.장애인화장실 함 가보셨나요...차 포 다없애고 하나만 말하자면 장애인 화장실 세면대에 거울이 없는곳이 수두룩 합니다. 똥사기도 힘들고 손씻고 얼굴한번볼 거울도 없다면 이건 인간에 대한 예우가 아니지요...잘사는집에 기르는 개집시설도 이것보단 나을겁니다...내가 장애자라고 3초만 생각해보세요...이것 저것 정책도 많고 복지관련 예산도 엄청난데 다 어디사용하는지 장애자 에게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시간내서 내일한시간 만이라도 가까운 화장실에 꼭 가보기 바랍니다...있는사람은 어떻게 살아도 삽니다. 없는사람도 어떻게든 살려면 삽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은 의지와 상관없이 보살핌이 없으면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장애인 복지법 정부에서 만들었지요,,,그법에 의거하여 1%만 제대로 실천하십시요...부탁입니다..안그럼 우리나라는 선진국 못갑니다...이대로 부익부 빈익빈에 밀려 약자는 다죽고 강자만 지잘난맛에 살아가는 강자만의 제국이 될겁니다....꼭 내일부터 시간내서 장애인 화장실 가보세요,,,알았죠...그리고 다른데 돈많이 받고 가스비는 내리세요,,,예...제발요...
  •   2008-01-18 오전 8:22:00  
    장애인 차량 GAS 할인 혜택을 휴발..
    No.1747

    장애인 차량 GAS 할인 혜택을 휴발유에도 적용했으면 합니다.
    가스 충전소가 부족하여 항상 신경을 만이쓰는데, 명절때 길이라도 막히면 막막합니다.
  •   2008-01-17 오후 10:23:00  
    샬롬^^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여러가..
    No.1746

    샬롬^^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님께 짧게 몇자 적습니다.
    LPG보조금이 부활되어 지금까지 혜택을 받은 장애인과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장애인에겐 다리와 같은 차량을 유지하기엔 너무 벅차고 힘듭니다
    대부분 생활고로 부담이 큽니다!!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지만 저희에게도 은혜가 임하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   2008-01-16 오후 7:43:00  
    가스비를 내리던기 장애인 할인을 되살..
    No.1745

    가스비를 내리던기 장애인 할인을 되살려주세요...
  •   2008-01-16 오후 3:29:00  
    기대하고 있는 새 정부에선 남모르게 ..
    No.1744

    기대하고 있는 새 정부에선 남모르게 아파하는 장애인을 한번쯤 돌아봐 주시길.... "LPG지원 문제는 줬던 것조차 빼앗는 격이니, 선처를 바랍니다.
  •   2008-01-16 오후 2:23:00  
    참! 답답합니다. 노무현 정권 특히 ..
    No.1743

    참! 답답합니다. 노무현 정권 특히 복지부에 해당된 정책은 형편없는 탁상공론의 산물의 정책입니다. 도무지 생각도 철학도 없는 사람 Y장관 같은 사람을 보건복지부장관에 세워 않혀 놓았으니 될게 뭐 있습니까? 복지부는 오히려 후퇴했어요. 엘피지 차량 지원해도 다른 장애인들에게 피해가느 것 아닙니다. 왜냐 하면 차량가진자들이 사용하는 대로 세금혜택으로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생계에 지장이 있어요. 조속한 시일 내에 부활시켜 주세요.
  •   2008-01-16 오전 9:47:00  
    제발 LPG지원좀 다시해주세요...너..
    No.1742

    제발 LPG지원좀 다시해주세요...너무 살기 힘드네요..
    비장애인들 장애인 명의빌려서 하는것을 확실히 정리해서
    엄한사람들이 피해안보게 부탁드립니다.
  •   2008-01-16 오전 8:46:00  
    노무현정권에서 폐지된 장애인엘피지지원..
    No.1741

    노무현정권에서 폐지된 장애인엘피지지원제도는 반드시 부활되야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혜택을 받는 일이없도록 실운전자인지 철저히 확인하도록해야겠습니다.장애인으로 살아가는것만으로 힘든세상인데 전장애인에게 혜택이 갈 수 잇도록 지원을 해주시길 고대합니다.
  •   2008-01-15 오후 11:57:00  
    부탁 합니다. 버스타기도 어려운 그래..
    No.1740

    부탁 합니다. 버스타기도 어려운 그래서 보증금 없이 20만원 월세 살아도 차없이 살 수 없기에 ..lpg 요금 이전 보다 더 요구 하는게 아니라 이전 만큼이라도 부탁 드립니다...ㅜ.ㅜ
  •   2008-01-15 오후 7:43:00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호해 주는 의미에..
    No.1739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호해 주는 의미에서
    LPG세금감면은 꼭 필요합니다.
    전에 있던 법을 노무현 정부에서 줄이는 정책으로부터 없애는 정책으로 바뀌어서 4,5,6급은 없어지고 3,2,1급만 남아있으나 이도 곧 없어질 계획입니다.
    이 방법을 제안한 공무원이 최고의 상을 받았다 합니다.
    기가 딱 차는 상황입니다.
    장애인의 LPG 세금감면은 꼭 다시 부활 되어야합니다.
    다만 실 운전자를 중심으로 해 주는등 심사숙고하여 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은 장애인 친인척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 차량을 이용하여
    각종 혜텍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장애인이 직접운전하는 경우는 지금처럼 많지는 않다고 생각듭니다.
    이것저것 다 따지면 한도끝도 없으니 직접운전하는 장애인을 중심으로 혜텍을 주는등 방법을 잘 따져서 해야 할 것입니다.
    방법을 잘 연구하여 장애인들에게 도움이되는 행정을
    베풀어 줄 것을 건의합니다
  •   2008-01-13 오전 8:07:00  
    장애인 정책. 지금까지 말만 번드르르..
    No.1738

    장애인 정책. 지금까지 말만 번드르르하게 있어왔습니다. 형식적이고 외국에 비해 거의 현실성이 없었다고 봐야지요.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및 사회 시설이 시급하게 요구됩니다. 특수교사를 비롯한 일반 교사들의 장애 아동 교육에 대한 이해도 마찬가지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과거보다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편안하게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모든 장애인들이 당선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하고 있음을 명심하시길...
  •   2008-01-12 오후 3:10:00  
    장애인들은 경쟁력이 없을 것 같아 교..
    No.1737

    장애인들은 경쟁력이 없을 것 같아 교육시키지도 않고 골방에 방치하고 시설에만 쳐 넣습니까? 블루칼라 직업은 확실히 경쟁력이 없지만 지식기반사회에서 더욱 중요시되는 창의력과 행정력이 필요한 직업에는, 장애인들도 비장애인들과 동등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아직은 극소수인 화이트칼라 직업을 가진 장애인들이 충분히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렇게 장애인들도 교육받고 직업을 갖게 되면 장애인 관련 산업이 활성화 되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입니다.
    경제학의 가장 기본인 “투자가 있어야 수익이 있다”고 장애인들에게도 투자를 하십시오! 그럼 소외되는 사람이 없어지고 일자리도 창출되어, 양극화 해소에도 지극히 도움을 주어 계층 간의 갈등도 조금은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선자께서 내세우신 대표적인 정책으로 가족이기주의자들의 호응을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신 경제 살리기가 빨라집니다.
    요즘은 군사 독재 시대도 아닌데 시위가 많습니다. 한미FTA에 저항하는 시위와 비정규직들의 시위 그리고 장애인들의 처우를 개선시키기 위한 시위 등…… 실로 다양한 사회에 시위도 다양해졌습니다.
    그 다양한 시위 중에 가장 극렬하고 끈질긴 것이 장애인들의 시위입니다. 장애시위 군중들이 전국의 시청들과 군청들을 점거한 예가 많은 것이 극렬함을 증명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시위를 했다하면 거의 천막 농성으로 돌입하는 것이 끈질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시위가 극렬하고 끈질긴 이유는 장애인들을 이 사회가 소외시킨 결과 그들의 오랜 한이 뭉쳐진 원초적인 힘으로 하고, 아무 것도 가지지 못했기에 빼길 것도 없어서 시위를 처절히 합니다. 또 우리 사회 시설들이 비장애인들 위주로 돼 있기 때문에 장애인들은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봉쇄되어, 시위에 모든 것을 쏟아 원초적인 힘으로 시위를 해서 극렬하고 끈질길 수밖에 없습니다.
    장애인들의 시위를 못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장애인들의 교육권과 노동권을 돌려주십시오!!! 우리도 비장애인처럼 몸에 맞는 교육과 노동을 하고 싶습니다. 비장애인들 위주로만 사회를 계속 형성해 간다면 원초적인 힘이 얼마나 강력하고 무서운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계속 소외시키고 경제 살리기는 힘들뿐 아니라, 경제를 살려 놓아도 사상누각(砂上樓閣)에 불과할 것입니다.
    당선자께서는 우리나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성장론을 위한 경제 살리기는 절대 하시지 마십시오! 성장론만을 위한 경제 살리기는, 비정규직 문제에서 보듯 부익부(富益富)빈익빈(貧益貧)만 심화시켜 계층 간의 갈등 끝에 우리 사회가 붕괴(崩壞)되는 한 원인될 것입니다.
    그 대신 당선자께서 반드시 하셔야 될 일은 성장론과 분배론이 잘 조화되는 정책을 펴 주십시오! 만약 성장론과 분배론이 싸우면, 과거의 지도자라고 불렸던 사람들이 성장론의 편을 너무 많이 들어 줘서, 우리나라 빈부의 격차가 8대 2의 차가 났으므로 당선자께서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제는 파이가 너무 커져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의 관행을 바로 잡기가 매우 어려우시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과감히 분배론의 편을 들어 주십시오.
    그럼 우리나라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서민들이, 과거에는 순진하여 국가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한 사람들에게 속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서민들도 현명해져서 비록 가진 것은 아주 적지만 매우 강력한 힘인 투표권은 갖고 있으니, 당선자와 당선자께서 소속된 당도 진정 환골(換骨)탈퇴(脫退)하여 분배론의 편을 들어 주신다면, 이번처럼 가족이기주의에 기대어 전(全) 유권자의 30%도 안 되는 지지(支持)가 아닌, 전(全) 유권자의 70%가 넘는 지지를 받아 정녕 참 지도자들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는 파이가 작더라도 소외된 국민 없이 골고루 나누고, 국민 모두를 교육시켜 적재적소(適材適所)에서 일하게 하여 다양한 맛의 파이를 키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당선자께서 이런 나라를 만드신다면, 민주주의를 완성시킨 위대하고 진정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08-01-12 오후 3:03:00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공산주의자? ..
    No.1736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공산주의자?
    차강석

    안녕하십니까!
    “가족이기주의”를 부추겨 대통령에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통령에 당선되셔서 기쁨과 동시에 고뇌가 크시겠습니다.
    저는 서울 연희동에 사는 뇌성마비로 인한 전신마비 장애인 차강석입니다. 부모님께서 몹시 힘들어 하시며 누워있는 저를 일으켜서 벽에 기대어 주셔서 지금부터 이 글을 씁니다. 엄지 하나로 휴대폰의 메모 기능을 이용하여 쓰는 글이라 언제 끝날지도 모를 글을 써서 당선자께 드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제가 꼼짝 못하는 몸이어서 시위도 못하고 말도 못해 아주 느리더라도 유일하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글로 당선자께 제가 느끼고 있는 우려를 전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당선자께서는 “성장론”자이시죠! 즉 “우선 파이를 충분히 키워놓은 후에 여러 사람이 나눌 수 있다”고 굳게 믿고 계시죠.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은 순수하고 어리석은 골수 공산주의자입니다!
    공산주의의 기본적인 경제관이 무엇입니까?! 바로 “공동생산하고 공동분배하자”가 아닙니까?! 그럼 파이를 키우는 데 참여한 사람들에게만 분배를 한다면, 이런 사회에 필연코 파이를 키우는데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 사람들을 굶어 죽게 내버려 둔다면 공산주의에서 인간을 생산성으로만 평가하는 유물론(唯物論)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리고 파이를 키운 후에, 그 큰 파이를 키우는데 어쩔 수 없이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과 파이를 키운 사람들이 나누려고 하겠습니까? 설사 자신 한 명은 자신의 몫에 만족하고 나머지 파이를 나누는 것을 찬성하더라도, 결혼을 하고 자식들이 생기면 가족들 때문에 과한 욕심을 부리게 됩니다. 이것이 “가족이기주의”입니다. 이런 가족이기주의자들은 부유하게 될 수록 나눔에는 인색해집니다. 예로, 삼성그룹이나 현대그룹 등의 대(大) 그룹들이 우리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합당한 기부를 했습니까? 동병상련(同病相憐)이란 말도 있듯 가난한 사람의 사정은 가난한 사람들이 더 잘 알아서, 그들이 가진 것은 비록 적지만 적은 것도 나눈 결과가 매년 이웃돕기성금 등과 자원봉사 등으로 나타나서 우리 사회를 붕괴될 위험성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는것입니다.
    파이를 굉장히 크게 키운 후에, 당선자께서 강제로 파이를 키울 때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라고 하신다면 당선자께서는 공산주의자입니다. 또 당선자의 말씀을 들을 부유한 사람들은 그들끼리 똘똘 뭉쳐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대의 힘인 돈으로 권력을 탈취해서 가족이기주의를 교묘히 부추겨 대통령이 된 당선자를 쫓아내고, 그 자리에 그들의 철저한 대변인을 내세울 것입니다.
    탤런트 강부자 씨와 연극배우 박정자 씨를 아십니까? 이 두 분 중에 어느 분의 인상이 더 좋다고 생각되십니까?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강부자 씨의 인상이 박정자 씨의 인상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눈과 코 그리고 입을 하나씩 떼어 놓고 보면 분명히 박정자 씨가 강부자 씨 보다 훨씬 낫습니다. 박정자 씨의 적당한 크기의 눈과 오뚝한 코 그리고 알맞은 크기의 입은 잘 생겼고, 강부자 씨의 얼굴은 커다란 찐빵에 조그만 구멍을 뚫어 놓은 것 같아서 못 생겼습니다.
    하지만 얼굴을 전체적으로 보면 반대로 강부자 씨가 박정자 씨 보다 월등히 낫습니다. 왜 이럴까요? 잘 아시겠지만, 그것은 “조화”에 있습니다. 박정자 씨의 눈 코 입을 각각 따로 보았을 때는 강부자 씨의 그것들 보다 확실히 잘 생겼으나, 강부자 씨의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지 않고 한 눈에 들어 오는 대로 척 보면 박정자 씨의 얼굴 보다 조화를 잘 이루어 강부자 씨의 인상이 훨씬 좋게 느껴집니다.
    조화, 즉 어울림은 사람의 얼굴만 아름답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삼라만상(森羅萬象)에도 작용을 하여 어울림이 없다면 아름다움은커녕 서로 다투고 다툼은 커져 전쟁을 일으켜 세상의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말 것입니다.
    온 국민이 바닷물처럼 어울릴 수 있기 위해서는, 소외되는 국민이 단 한 명도 없어야 합니다. 소외받는 대표적인 사람들이 저와 같은 장애인들입니다.
    소외되는 이유는 학교시설을 비장애아들 위주로 해 놓았기 때문에 학교를 못 다닐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못해서 교육을 받을 수 없었고 친구도 사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업도 못 갖고 따라서 자연히 소외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은 모두 병신에 바보고 거지여서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라는 편견(偏見)에 의한 고정관념(固定觀念)이 되어 장애인들을 더욱 소외시키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가 실현될 첨단 과학 시대에, 이런 구(舊) 시대적인 편견에 의한 고정관념을 계속 갖고 있는 비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장애인들도 비장애인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를 돌려주십시오! 장애인들도 학교에서부터 비장애인들과 어울러 교육을 받으면, 장애인들에 대한 잘 못된 편견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테니, 장애인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보조기기를 갖출 준비가 되면 장애인들도 충분히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장애인들의 활동보조인들과 보조교사들 그리고 보장구사들과 보조공학자들 등…… 장애인들과 관련된 산업이 활성화될 것이고, 일자리 창출이 최소 100만개는 되어 양극화 해소에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장애인들의 능력은 비장애인들의 능력과 똑 같다고 확신합니다. 다만 그동안 장애인들이 왜 무능력자로 여겨졌냐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가장한 천박한 자본주의 사회가 당장 눈앞에 보이는 효율성만 생각하고 장래의 높은 효율성은 생각하지 못한 데서 온 부작용 때문입니다. 빠른 효과가 나타나는 비장애인들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장애인들에게 투자는 전무(全無)하다시피 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장애인들에게는 학교를 비롯한 거의 모든 교육기관에 다닐 수가 없어서 교육받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무능력자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장애인?
  •   2008-01-11 오후 5:49:00  
    안녕하세요...당선을 축하드립니다....
    No.1735

    안녕하세요...당선을 축하드립니다...전...올해25살된..여성입니다..지체장애를 갖구 있어요...전..국가에서 연금을 받구 살구 있습니다...일을하구 싶은데 연금받는거 때문에 일을 할수가 없어요...연금을 받는 사람들은 일을하면 안된다 해서요...연금받는 사람들은 수입이 생기면..돈을 안준다네요...조사두 들오게되구 그런다던요..연금이 많이 나오는거두 아니구..한달에...30만원가량 나옵니아..이걸루 먹고 살긴 힘들죠...연금을 받으면서두 일할수 있는 그런 법을 만드셨읍합니다...저같이 중증 장애인들두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제도를 만들어 주셧슴 좋겠습니다...비장애인보다...장애인들이 편하게 살수 있는 나라..그런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   2008-01-10 오후 5:13:00  
    장애인교육에 관심이많은 시민입니다. ..
    No.1734

    장애인교육에 관심이많은 시민입니다. 장애 교육에 있어서 영유아시기때의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장애교육은 공교육센터에서 맡아서 국가가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갖취서 전문화된 교육을 받도록하여야 합니다. 2007년5월에 개정된 장애인교육법률의 시행안의 구체적으로 제정이되도록 신정부에서 예산안을 만들고 집행하여 줬으면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장애문제는 개인의 문제가아닙니다. 국가가 뒷받침이 되어야합니다.부디 어려운 경제형편도 살피고 장애인들도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   2008-01-10 오후 5:09:00  
    안녕하세요. 당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No.1733

    안녕하세요. 당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각 초등학교에 특수반, 도우미교사, 엘리베이터 비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시급합니다.
  •   2008-01-10 오후 4:30:00  
    잠꼬대는 않이 겠죠? 중증 장애인 ..
    No.1732

    잠꼬대는 않이 겠죠?
    중증 장애인 냉방신세 두 다리 굳어 버리내요.
    장애인 복지 뒤로 곤두박질!
    생명의 줄기는 살아 있답니다.
    장애인 복지 정책 부활시켜 주세요.
    힘좀 주시라구요.
    부탁입니다.
  •   2008-01-10 오전 8:48:00  
    lpg 할인 폐지 다시 부활
    No.1731

    lpg 할인 폐지 다시 부활
  •   2008-01-08 오후 2:02:00  
    여셩장애인의 다중고를 생각해 주시고 ..
    No.1730

    여셩장애인의 다중고를 생각해 주시고 일자리 창출및 장애연금으로 우리 장애인들도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자존감을 높이고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당신의 공약들을 지켜 보렵니다 당선을 축하 드리며 부디 현명한 대통령이 되어 조세요
  •   2008-01-07 오후 5:13:00  
    안녕하세요. 당선하심을 축하드립니다...
    No.1729

    안녕하세요. 당선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 일반 각 학급에도 특수반(엘리베이트 포함)이 비치되어
    장애 아이들이 불편함이 없길 적극 희망합니다.
  •   2008-01-06 오후 4:45:00  
    처음부터 장애인이아니었다, 군생활다하..
    No.1728

    처음부터 장애인이아니었다, 군생활다하고열심히 사회생활하다 장애인이 되었다 하지만일활수있는 장애인도 장애인의타이틀을달면 뉘집개취급하니이게이나라를위해몸바쳐군생활 사회생활한 대가라니 이래서 어떻게 선진국이고어떻게민주주의라고복지는어떻게해야 진정한복지국으로발전해갈지 아무튼 기대가크면 실망도 크겠지만 오브더피폴 바이더 피폴 포더피포랑시죠 경제도어렵고장애인도어렵고 다 어려운데 어깨가무거운 이때국가가 우리에게 무엇을해줄것인가를 생각하기전에 내가국가를위해무엇을할건지 쩝쩝
  •   2008-01-06 오후 1:48:00  
    저는 부산의 지체2급장애인 입니다.지..
    No.1727

    저는 부산의 지체2급장애인 입니다.지하철에 엘리베이터가 아직 설치가 않되어 있는곳이 너무너무 많아서 전동 휠체어를 사용을 못하고있어요 제발 엘리베이트를 꼭좀 설치 부탁합니다.전동휠체어가 보급은 많이되었어나 무용 지물로
    석히는 장애인들을 볼때마다 맘이 찹찹합니다...꼭 부탁합니다..당선자님은
    약자들 편이죠...
  •   2008-01-05 오후 10:00:00  
    장애인의 일자리를 늘려주시기 위해 애..
    No.1726

    장애인의 일자리를 늘려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대부분의 일자리가 비장애인도 꺼려하거나 힘든 일자리가 많습니다. 장애인이면 고학력자라도 단순노무직밖에는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없는 실정입니다. 비록 장애가 있다고 하나 장애의 정도에 따라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장애인에게는 일자리를 구한다는 게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물론 비장애인 고학력자라도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직장을 구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장애인의 경우 그 기회가 더 적다는 것쯤은 당선자께서도 알고 계시리라 사료됩니다. 현 정책대로 무조건 민간기업에만 기댈게 아니라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등에서도 적극 나서서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데 애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제안을 한다면..
    정신지체장애인이나 중증자애인의 경우 정부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으로 보호를 한다고 하여도 그들에게 주는 최저생계비조차도 제대로 쓰지못하고 주변인들에게 갈취를 당하는 경우를 종종 들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산다는 사례들을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사회복지인력의 부족으로 그들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는 실정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장애인들 중에 같은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장애인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같은 장애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서 자신도 일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좋겠다는 나름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2008-01-05 오후 4:55:00  
    경증장애인은 대중교통을 이용할수가있..
    No.1725

    경증장애인은 대중교통을 이용할수가있슴니다.나라가 가난하고 빗이많은 국가인것입니다. 무조건 달라고만 하지 마세요. 정작 장애인이 누려야만하는 lpg활인을 비장애인들이 사용을 하니 폐지하라는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lpg폐지하고 중증1.2.3.급만 교통비를 지급해야 함니다. 경증이 무엇입니까.마음되로 활동하는것아님니까. 자꾸만달라고 하지마세요. 브끄럽지 않습니까????더러운 장애자라고 . 주면 자꾸만 달라고 하는 이런욕을 얻어먹어서야되겠슴니까.
  •   2008-01-04 오후 10:16:00  
    일하기 위해서 차를 몰고 다니는데 l..
    No.1724

    일하기 위해서 차를 몰고 다니는데 lpg가격때문에 살수가 없다 차라리 일안하고 수급권자의 길을 택하는게 낫을거 같다.. 일하는 장애인들 일하면서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길..
  •   2008-01-04 오후 4:44:00  
    당선을 축하합니다.전 장애1급인으로 ..
    No.1723

    당선을 축하합니다.전 장애1급인으로 살면서 욕창문제로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다름이 아니오라 가정방문 간호를 받고있는데 일주에 2번씩 일년에 96회로 못박아 놓아 한달이크면 8회가 아닌 9회가 되니 일년을 치면 96회가 넘으니 넘어가는것은 보험이 안된다니 생활이 어려운 우리들은 고초가 많습니다.자녀들이 있다고하여 보태주지 않으며 아내가 일해서 벌어오는것으로 살자니 힘드는데 치료조차 보험이 제데로 안된다니 갑갑한 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당선자님 우리들의 아품을 혜아려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샬롬
  •   2008-01-04 오후 4:28:00  
    가짜 장애인 색출 하여 복지 한국 만..
    No.1722

    가짜 장애인 색출 하여 복지 한국 만들자.. 욕 먹더라도 더런 넘들 잡아 들여라. 몇년전 의사들 ---회유.협박으로 장애인 된 사람 새출 해라.
  •   2008-01-04 오후 4:15:00  
    국민이 정치인을 신뢰하고 따르는 대한..
    No.1721

    국민이 정치인을 신뢰하고 따르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정치인이 겸손한자세로 약속하 공약은 지키고 거짖말을 하지않으며 욕심을 버리고 일을 해야겠지요. 모든 장애인에게 꼭 기초장애연금을 지급하려주십시요.,
  •   2008-01-04 오전 5:01:00  
    축하드리며 축소나 폐지된 장애인 복지..
    No.1720

    축하드리며 축소나 폐지된 장애인 복지정책을 원상태로 돌려놓아야 됩니다.전 세계적으로도 이런법은 없습니다.
  •   2008-01-03 오후 11:34:00  
    B.B.K 살아있다.범죄인은 청와대에..
    No.1719

    B.B.K 살아있다.범죄인은 청와대에 들어 가서는 안된다. 메렁~!
  •   2008-01-03 오후 11:21:00  
    lpg 제도폐지하고 대중교통을 이..
    No.1718

    lpg 제도폐지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없는 중증 장애인 1 .2.급 은 교통비를 지급해야 합니다. 중증장애인의 명의를 빌려 비장애인이 혜택을 보니까 말입니다. 장애심사를 다시하여 돈을주고 산 중증장애인을 색출하고 중증 장애장애판정을 해준 의사도 의사면허를 박탈 하여야만 가짜장애를 막을수 있다. 경증인 4.5 .6은 장애수당을 줄필요없다. 일을할수있는 사람들이니까요.
  •   2008-01-03 오후 9:24:00  
    당선을 축하드리며 선진국 진입의 시기..
    No.1717

    당선을 축하드리며 선진국 진입의 시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LPG 특소세 면세와 지원을 복원해 주시고, 국영기업인 한국 전력공사의 장애인 할인혜택이 민영기업의 혜택만도 못한것 살펴주시고,버스요금 할인도 이루어 질수 잇도록 해 주십시요.
  •   2008-01-03 오후 3:28:00  
    축하드리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가..
    No.1716

    축하드리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가 큽니다.
    중증중복 장애아동의 엄마입니다. 차상위나 저소득층이 아니기에 상대적 박탈감이 큽니다. 돈걱정 안하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
    지금의 장애지원은 평범한 가정을 파괴시키며 보통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혼하지않고 아이를 버리지않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정직하게 살면서 복지지원 받고 싶습니다.
  •   2008-01-03 오후 12:28:00  
    가짜장애인 색출하고 장애인에게 보다많..
    No.1715

    가짜장애인 색출하고 장애인에게 보다많은 혜택이 돌아가야 합니다,
    lpg 등,..
  •   2008-01-03 오전 8:54:00  
    우선 대통령 당선 축하드립니다. ..
    No.1714

    우선 대통령 당선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국가의 발전이라는 말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바이므로 저까지 주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 장애인도 일반인과 같이 생활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장애인은 결단코 유별난 사람이 아니란 말입니다.
    오히려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란 말입니다.
  •   2007-12-31 오후 11:24:00  
    이명박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lpg..
    No.1713

    이명박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lpg 면세안 공약 꼭 이행 해 주세요..경증장애의 핸디캡 안고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들 중증 못지않게 힘듭니다..경제활동 하는 장애인 우대하는 정책을 보여 주세요..
  •   2007-12-31 오후 6:47:00  
    대통령님감축드립니다저는가음초등하교청소..
    No.1712

    대통령님감축드립니다저는가음초등하교청소하는아줌마입니다전국에서대구경북지역아줌마들만제개약이없으니어찌된일입니가의성지역은용역잆어서이런서러움을겪읍니다의성군청복지로넘기셔서학교에일하게도와주세요의성전역학교에일하고싶어해요도와주세요
  •   2007-12-30 오전 9:49:00  
    장애인 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한하여..
    No.1711

    장애인 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한하여 차종에 상관없이 모든 유류세를 인하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어면하는 바램입니다.
  •   2007-12-30 오전 6:58:00  
    1. 세금 : 현행 2천cc에 대하여..
    No.1710

    1. 세금 : 현행 2천cc에 대하여 면세해주는 것을 1대에 한해서는 2천cc배기량 제한을 없애야함
    2. LPG 특소세 면세 관련 : 장애인 차량에 대하여 LPG면세보다는 휴발유 사용에 대해서도 면세하여야 함(휴발유값의 약60%가 세금이라고 할 경우 휴발유도 면세하면 현재 800원대로 사용할 수 있음)
    ** 왜! 장애인 차량은 LPG차량이어야 하고 2천CC 이하이어야 하는지???
    도저히 알 수 없음
  •   2007-12-29 오후 3:20:00  
    장애인 lpg면세정책을 부활해야 합니..
    No.1709

    장애인 lpg면세정책을 부활해야 합니다.
  •   2007-12-29 오후 12:28:00  
    장애인들이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는 ..
    No.1708

    장애인들이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금 제도를 하루 빨리 도입하여 편하고 살기좋은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07-12-29 오후 12:03:00  
    걍 축소되는것 없이 현행대로만 나간다..
    No.1707

    걍 축소되는것 없이 현행대로만 나간다해도 좋으련만 장애연금도입을 포함해서 말임다. 이명박정권에는 남다른 정치가 될수있었으면하는맘뿐임다.
  •   2007-12-28 오후 10:39:00  
    기초 수급권이며 장애 1/2금에만 주..
    No.1706

    기초 수급권이며 장애 1/2금에만 주는 장애 수당을, 정신 장애 3급까지 수당 지급햇으면 합니다 중증 장애인을 1/2.3급으로 확대 각종보호를 해주시면 좋겟습니다
  •   2007-12-27 오후 7:52:00  
    불편한 몸으로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
    No.1705

    불편한 몸으로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당선을 축하합니다
  •   2007-12-26 오후 3:43:00  
    장애연금 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장..
    No.1704

    장애연금 꼭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장애인 고용을 늘려서 장애인도 당당히 일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만들어주십시요.
  •   2007-12-26 오전 11:22:00  
    장애연금~ 중증장애인말 말고.. ..
    No.1703

    장애연금~
    중증장애인말 말고.. 전 장애인대상으로 만들어라!!
    이명박 지가 한말은 지킨다고 했으니.. 두고 보겠어...
    한두번 속았어야지..
  •   2007-12-23 오후 1:04:00  
    한나라당의 당론인 LPG 면세를.....
    No.1702

    한나라당의 당론인 LPG 면세를....바란다..
  •   2007-12-21 오후 4:07:00  
    이명박 당선자.. 기대도 많이 되..
    No.1701

    이명박 당선자..
    기대도 많이 되지만.. 솔직히 불안한 점도 많다..
    경제에만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복지나 소외계층에 대한
    정책은 소홀하게 대해지기 쉽다..
    부디..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정책을 펼치길..

    글구 본인 입으로 약속한 장애연금과 장애아동특별부당수당 등 공약은
    반드시 실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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