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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댓글 열전
안마사 위헌 판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수 : 44 | 조회수 : 109982006-06-04 오후 8:24:00
마포대교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안마사들. <에이블뉴스> 마포대교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안마사들. <에이블뉴스>
시각장애인에 대해서만 안마사 자격을 인정하는 것은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해 헌법에 위배된다는 지난 5월 25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반발하는 시각장애인들의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수업 거부, 고공 시위, 투신 시위, 지하철 선로 점거, 헌법재판소앞 시위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시위는 멈추지 않고 있다. 6월 4일 새벽에는 안마사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해오던 시각장애인이 자살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시각장애인 지도부를 만나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대체 입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지만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에 반하지 않는 대체 입법이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세계 각국에서는 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만을 위한 고용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오는 9월 유엔 총회에 상정될 예정인 국제장애인권리조약 의장안에도 고용상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 조치를 취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는 장애인이 생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안마업을 비장애인도 할 수 있게 개방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를 제대로 갖추기도 전에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반하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장애인들의 반발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과연 무엇일까요? 에이블뉴스 독자 여러분들의 지혜로운 댓글을 기다립니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7-03-19 오후 4:12:00  
    시각장애인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안..
    No.1012

    시각장애인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안마사 뿐인가?
    안마사라는 직업을 보장해 주는 것도 한계가 있을것이다.
    국가차원에서 시각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직장에 의무고용을 촉진해야한다.
    예를 들면 시각장애인이 근무가능한 텔러직종의 시각장애인고용비율을
    늘리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 생각된다.
  •   2006-07-10 오전 5:25:00  
    국어사전을 찾아 보십시오. ''복지'..
    No.1011

    국어사전을 찾아 보십시오. ''복지''가 어떤 말인지 ......
  •   2006-07-07 오후 10:57:00  
    복지국가라 ...... 글쎄요. 종..
    No.1010

    복지국가라 ...... 글쎄요.
    종교국가와 공산주의국가와 복지국가가 비슷한 개념 아니련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바로 개인이나 단체 욕심통제하는 국가는 아니련지. 국가나 개인이나 단체나 객체입니다. 객체의 욕심.
  •   2006-07-07 오후 3:20:00  
    복지국가갈려면 아주멀었다... 당신..
    No.1009

    복지국가갈려면 아주멀었다...
    당신이 눈이안보여야지 그마음을 알것이다..
    나도 아직잘은 모르지만
    시각장애인의 마음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느낌일꺼갔다
  •   2006-07-07 오전 12:14:00  
    ''그 길은 너무 먼 곳이기에 멍하니..
    No.1008

    ''그 길은 너무 먼 곳이기에 멍하니 그대 눈만 보았어.''
  •   2006-07-06 오전 8:12:00  
    시각장애인, 사실 할 것이 마땅치가 ..
    No.1007

    시각장애인, 사실 할 것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특히 요즘같은 비디오 시대에, 더욱 소외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비디오도 사람들의 심상에 따라 달리 보입니다.

    젊을 때에, 몇 번은 어린 학생이 나오는 성인비디오물을 보면서 좋다고, 재밌다고 할 수도 있었겠지만, 나이가 들고 자식을 생각하니, 그런 것이 아니올시다로 바뀐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글도 똑같습니다. 심상에 따라 다릅니다.
    시각장애인이 안마사만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 학생들이 걱정입니다. 일명 뒷 시간 길이 걱정입니다. 나름대로들 많이 준비하고 있었을텐데 ..... 꼭 내 젊었을 때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국가부도. 고의부도였는지, 뭐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
    나는 그 때 방법을 성실하게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다 해야 했습니다.
    내 타수는 200 정도입니다. 이것 가지고 일반적인 사람과 경쟁할 수 있겠습니까. 200이면, 분명 190보다는 빠릅니다. 그러나 500타보다는 훨씬 느립니다. 속도도 상대적이니까. 나는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였는데 ......

    큰 포탈사이트에서는 내가 글을 쓰면 이미 넘어갑니다. 내 글이 안 보입니다. 사람들이 많으니까.
    만일 컴퓨터관련산업이 기대치가 낮았다면 사람들이 그렇게 몰렸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방법을 앞길들이 제시를 해 주어야 뒷길들도 따라갈 것이 아닙니까. 국민들의 눈을 피하여서 먹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을 ...... 아니면 시간이라도 적적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
    돈 되는 일에는 눈에 심지를 켜는 사람들이 국민입니다.
    예전에는 안마는 부자들만 받는 것(일명 팔자편한 짓)이라 여기고, 국민들은 돈을 벌어왔습니다. 다른 일로 돈 버는데에 정신이 팔렸는데 안마업, 복지사업(거꾸로 사업)이 보였겠습니까.
    안마업으로 경제성장한 사람(시각장애인)이 국회의원까지 되었습니다. 비교적 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당에서 당선이 쉽게 해 주었으니까.

    지금 소아마비장애(다리)는 장애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웬만한 직장은 다 다닐 수 있게 되었으니까. 다리에만 장애가 있으니까. 그리고 백신이 개발되어 주어서 50년 후 즈음에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장애(다리 기형)입니다.

    시각장애인에게는 피아노조율사, 전화상담(홍보)사 등 그들이 남아 있는 신체능력(듣기, 말하기)으로 해야 됩니다. 국민들의 눈이 가지 않을 그런 직종.
    직업도 이름입니다. 이름은 다른 사람들이 불러주는 것입니다.
  •   2006-07-06 오전 6:51:00  
    삿갓쓴 장애인 - 2006-07-05..
    No.1006

    삿갓쓴 장애인 - 2006-07-05 오후 11:45:42


    네, 맞습니다.
    글에는 장애가 안 보입니다. 갖다붙이기 나름입니다.
    ''''삿갓쓴 장애인''''이라 했는데, 실제로 삿갓 쓰고 있습니까.
    신체장애가 있는 이에게는 사람들이 가급적 가지 않습니다. 가는 사람도 불편하니까.
    장애인이 어떻네 저떻네 하면서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남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물론 나도 그러할 수 있겠습니만서도 ......

    무엇을 할 때는 항상 자신보다 신체장애가 나은 사람을 원합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냐면, 일하는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설거지 하는데 한 시간 걸리던 사람이, 30분 이내의 사람을 원하듯이 ......
    장애도 상대적 개념입니다. 그런데 그(시간절감 효과)에 따른 경제적 보상이 없거나 적습니다. 무조건 자원봉사 삼아 하는 것을 은연 중에 강요합니다.
    신체장애는 벼슬이 아닙니다.

  •   2006-07-05 오후 11:46:00  
    귀신이 씨나락 까 먹는 소리 들어봤나..
    No.1005

    귀신이 씨나락 까 먹는 소리 들어봤나봐
    아마 그소릴꺼유...
  •   2006-07-05 오후 9:53:00  
    장애인이라 하여서 거래자체(특히 돈과..
    No.1004

    장애인이라 하여서 거래자체(특히 돈과 일)를 거부하려고 하면, 우리들이 경험한 작은 주점에서조차 한잔도 못 하는 시대가 다시 돌아옵니다.
    ''이상한 손님(장애인) 받아주지 마라.''라는 ......
  •   2006-07-05 오후 9:49:00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
    No.1003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좋아하는 노래였습니다.'' 나도 긴 한 때는 장애인을 돕기만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인간잡쓰레기들이 받아먹을 것 다 받아먹은 난 다음에 입 싸악 닦는 것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이기주의적인 공산주의자들이었습니다.
  •   2006-07-05 오전 6:42:00  
    잘못된 판결이다...배심원 제도를 도..
    No.1002

    잘못된 판결이다...배심원 제도를 도입하라~~~!!
  •   2006-07-01 오전 1:22:00  
    헌재의 위헌판결재판관들은 현정부를 죽..
    No.1001

    헌재의 위헌판결재판관들은 현정부를 죽이려고 그런건지 야당을 위해서인지 송기택등 눈뜬사람들을 위해서인지 눈감고 있으니까 봉사들은 손놓고 뻐드란건지 애이 대책없는 위헌판결 답답도 하시지 전두환때처럼 헌재도 무력화 시켜 꼼짝못하게 하면 마음대로 했을까 아서라 봉사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으니이나라가 망할징조 빨리 손쓰지 않으면 두고봐 세계예언가들이 말하고 있는대도 귀막고 있으니 어찌할꼬 어찌할꼬
  •   2006-06-24 오후 1:24:00  
    시각장애인들이 하는 일 중 유일한 것..
    No.1000

    시각장애인들이 하는 일 중 유일한 것이 안마사 자격을 취득하여 안마하는 것인데 이 자격을 비장애인들에게 주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전 교회에서 시각장애인 학생과 예기를 많이 합니다. 그 친구도 다른 선배들처럼 안마사로 돈을 벌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장애인을 위해서 노력하다면서 엘피지 장애인 차량 문제 이번에는 이런 문제를 야기시켰습니다.
    저도 장애인입니다. 이런 현실이 가슴이 아픕니다. 장애인도 사회의 한 구성원이고 보호받아야 할 입장을 전혀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말만 장애인 복지시설을 생각하다면서 나아진 것은 미흡합니다. 저도 전동차를 타고 거리를 다니다 보면 어려움을 많이 느낍니다.
    이제는 제발 제대로 줌 합시다. 만약의 대통령과 판사님들의 자식이 장애과 있다면 이런 식으로 일 처리는 안 하겠지요????????????!!!!!!
  •   2006-06-23 오전 9:48:00  
    윗글 쓰신분 대단히 똑똑하시네요 그..
    No.999

    윗글 쓰신분 대단히 똑똑하시네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왜 이런 게시판에서 연설을 하시는지....
    어서 국회로 가서 사학법을 재개정 하던지 여기는 당신같이 훌룽한 사람이 있을곳이 못되는거 같소!
  •   2006-06-22 오전 8:37:00  
    평등주의란, 가진 자들(기득권 층)..
    No.998

    평등주의란, 가진 자들(기득권 층)에게는 공산주의로 비추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 이후부터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시장경제주의국가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면 신체장애가 아무리 중하더라도 그 만큼의 대우는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력을 키우려면 온갖 일을 다 해야 합니다.
    그런데 복지는 죽은이의 돈이 한참 빙빙 돌아서 적선개념으로 각 객체에게 돌아갑니다. 마치 짐승에게 먹이를 주는 것 처럼 ...... 복지는 복지입니다.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죽지않을 정도로 주는 것이 복지입니다. 그래야 복지속에서 이름 만들면서 먹고 살아가는 임직원들이 경제적으로 성장하니까. 이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신체기능불능자)''''자를 팔아먹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가장 네가티브한 이기적인 집단이 모여 있는 것이 ''''복지'''' 아닙니까.
    신체가 그야말로 건장하여 남을 죽일 수 있게 만들어진 사람인 군인들이 보기에는 사회복지는 그야말로 후~ 불면 날아가 버리는 담배연기와도 같은 불러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장경제(돈 거래)를 모른 체로 받아먹겠다는 이기적인 마음만 앞섰습니다. 그동안 받았으면, 후배들에게 다른 길로 성장할 수 있게 해야 되었는데,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나마 그것이 장사가 되었으니까. 국민의 평균적인 수익보다 많고, 복지혜택은 모두 받으려고 하면 국민들도 힘들어집니다.
    늙은이들이 젊은이들 보다 많으면 늙은이들이 빨리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젊은이들이 후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가 그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의료기술 발달시켜서 ..... 그야말로 공정한 시간인 50년만 살아도 노인으로 분류했던 예전과 만 65세 이상으로 된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결혼적령기는 비슷합니다. 여성의 생식기간에 맞춰야 되니까. 하지만 지금은 평균결혼연령이 높습니다. 높다는 얘기는 기초적인 생산의 기회가 적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고 하느라 시간 다 지납니다. 게다가 늙은이들도 방해합니다. 죽으면 그만인 사람들인데, 물려줄 재산도 없으면서 ......

    국민의 평균소득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   2006-06-21 오후 6:20:00  
    윗글 쓴 님... 평등주의라고 하셨..
    No.997

    윗글 쓴 님...
    평등주의라고 하셨는데 장애인도 비장애인들과 평등하게 살 권리가 있읍니다
  •   2006-06-21 오후 5:48:00  
    윗에 글쓴 p님 나라법은 당사자의 입..
    No.996

    윗에 글쓴 p님 나라법은 당사자의 입장에서 팜ㄴ결을 내리지 않는다. 평등주의를 중심으로 둔다.
  •   2006-06-21 오전 8:25:00  
    판결을 내린 재판관들은 장애인의 입장..
    No.995

    판결을 내린 재판관들은 장애인의 입장이 되어 보지 않아 그들의 현재 상태를 모르는거 같다
    그들의 입장을 현실적으로 분석하고 내린 결혼이 시각장애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야 했나?
    그리고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도 못했단 말인가?
    그럼 그들은 이제 뭘 먹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비장애인들만 권리가 있고 장애인은 조그마한 혜택도 대한민국에서는 받기 어렵단 말인가?

    당신이 시각장애인이 한번 되어봐라고 말해주고 싶다...
  •   2006-06-19 오후 11:22:00  
    돈 되는 일. 돈 되는 일에는 사람..
    No.994

    돈 되는 일.
    돈 되는 일에는 사람들이 몰립니다. 어떠한 일(직군)이 국민의 평균수익 보다 많이 벌린다면 국민의 눈은 그 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복지''라는 개념이 통하지 않습니다.
    복지, 어미의 마음으로 조금씩 주는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정량만큼 쌓였을 때는 다른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즉, 그것을 팔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보고 질투들을 하지 않습니다.
    구매자 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조건 싼 것이 좋고, 구입자 또는 생산자 입장에서는 비싸게 파는 것이 좋습니다.
  •   2006-06-19 오후 9:06:00  
    베는게 없어서 그렇다
    No.993

    베는게 없어서 그렇다
  •   2006-06-18 오후 11:19:00  
    에구 답답하다. 도대체가 헌재 결..
    No.992

    에구 답답하다.
    도대체가 헌재 결정문의 요지를 왜이리 파악하지 못할까?
    헌재에서는 시각장애인의 복지를위해 안마사법만으로 그들의 생계를 지켜온 정부를 질책하기위해 그와같은 판결문이 나온것이다.
    이를 해석하지 못하는 당신들의 머리속 구조가 한심스럽다
    시각장애인은 평생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안마만 하면서 살아야하나?
    선진국에서 시행하고있는 여러가지 정책들을 참고하여 그들의 사회활동과
    생계유지를위해 정부에서는 앞장서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이를 질책하는 한나라당과 네티즌들 참 답답하네
    에구 ㅉㅉㅉ
  •   2006-06-18 오후 10:31:00  
    지체 그리고 타 장애인님들 당신들은 ..
    No.991

    지체 그리고 타 장애인님들 당신들은 잘보이기에 다른일도 할수 있는일들이 얼마든지 만고많은데 어찌 나도 장애인이라 지칭하며 시각 장애인들을 도와주진 못하면 초는 치지 말길 바랍니다

    시각 장애인은 앞을 볼수가 없기 때문에 손으로 드덤어서 할수있는 일이 안마말고 또 무엇이 있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그런 말들을 하시길 바람니다

    헙법 재판관님들 주관없는 우리법을 어찌 및고 따르란 말이요
    위헌 인지 합헌 인지도 그것마저도 구분 못하는 님들 답답도 하시오

    생손권을 위하여 투쟁 하시는 분들 힘내시고 생명의 밥그릇 꼭 다시 찿길 뵙니다 홧~~이팅 힘내세요
  •   2006-06-17 오후 1:21:00  
    아자!! 시각장애인분들 기운 내시구요..
    No.990

    아자!! 시각장애인분들 기운 내시구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조금만더 기다리시면 좋은 일이 생길꺼에요... 그리고 헌법재판관들은 언젠가 그 일에 대한 댓가를 치를 겁니다... 힘내세요^^ 이것으로 제가 조금이나마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06-06-17 오후 1:19:00  
    요즘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
    No.989

    요즘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헌법재판관들에게 벼락에 가까운 철퇴를 내리고 싶기도 하고요. 시각장애인분들, 절절절대로 넘 절망하지 마시고요, 좀더 기다려주세요.
  •   2006-06-16 오후 3:32:00  
    고 변경애 열사 추모식에 다녀와서 ..
    No.988

    고 변경애 열사 추모식에 다녀와서

    맹인생명 말살하는 헌재판결 철회하라.
    목숨바쳐 사수하자 빼앗긴 안마업권.

    고 변경애 열사의 노제에 참석하기 위해 천안에서 오전 7시에 충남지부 일행들과 출발하였다. 15명의 인원이 도착한 시간은 오전 9시 45분.
    장구와 북 꽹과리에 메가폰까지 일체를 준비하고 벌써 경남지부는 도착해 있었다.
    10시가 넘어 설 무렵 서서히 각 지부에서 도착하기 시작했다.
    제대와 만장 검은리본 분향소가 차려지고 회원들이 앉을 돗자리가 깔리고 추모식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분향소 주위에는 한시연 김수경 회장, 안협대전지부 김대한 지부장, 광주서부경찰서 김대식 서장,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정병문 회장, 안협광주지무 회원일동 등의 조화가 놓여 있었다.
    중앙회에서는 바로 고인이 안치된 병원으로 가서 운구를 한 후 운구차를 인도하여 행사장인 광주역에 도착했다.
    만장을 들고 있을 저시력자 10명을 차출하는 것을 신호로 11시 반에 추모식이 시작되었다.
    김용화 경기지부사무국장의 “3일전에 마포대교에 와서 자신을 교각위에 보내달라녀 사정사정하던 고인이 부당한 헌재결정에 항거하여 결국은 우리 업권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우리는 고인의 숭고한 뜻을 되세겨 반드시 안마업권을 되찾자”라고 통곡에 가까운 애도의 목소리에 장내는 숙연하고 여기저기서 울음소리가 들렸다.
    약 5~6백명 정도 될까한 인원으로 황선권 광주지부 사무국잗의 사회로 식이 진행되었다.
    묵념에 이어 약력소개에서 51년 1월 11일생인 고인은 교통사고로 실명한 후 1999년 4월에 수련원에 입소하여 2001년 3월에 안마사자격을 취득한 후 평소에는 공원과 경로당등에서 안마자원봉사를 하며 이웃의 고통을 늘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아왔으며, 2년전에 남편과 사별하였고 최근에 안마업권 회복을 위해 노심초사 하던 중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 고 소개했다.
    헌화순서로 유재선 대한안마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유재선 안협광주지부장, 정병문 광주장총연회장, 이민우 광주세광학교장, 황영웅 한시연광주지부장, 김진식 한시언상임이사, 한창석 안협부회장, 김영일 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 노병숙 광주시각장애인여성회장, 이병윤 광주카톨릭맹인선교회장, 김윤택 광주시각장애인선교회장, 이윤양 영광원원장과 신정휴 박정민 광주권역별 장총회장과 정수복 광주장애인부모회장 순서에 이어 한시연 지부장들과 안협지부장들에 이어 각 회원들의 헌화순서가 있었다.
    추모사에서 유영선 안협비상대책부위원장은 “우리 시각장애인은 이 정부에 들어서 이방인 취급을 받고 있다. 고인의 희생은 우리의 힘이다. 고인의 넋이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는 수호신이 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고 추모했다.
    이어 정화원 국회의원과 박길환 한시연 울산지부장의 조전 소개에 이어
    노귀현 대명회장, 김진식 한시연상임이사, 안협광주지부홍보위원장이며 두메외식산업 대표인 김갑주님의 조사가 있었다.
    이로서 1시간여에 걸친 추모식이 끝나고 운구차가 장지로 떠나려는 순간 일부 회원들이 “이대로는 님을 보낼 수 없다.” 며 운구차를 따라 신안 4거리까지 갔다 돌아왔다.
    12시 반에 끝난 1부식순에 이어 30분 정도 점심시간을 가진 후 2부 집회가 1시부터 2시까지 이어졌다.
    이 시간에 김영일 소장과 정병문 광주장총연회장의 인사에 이어 광주YMCA를 대표해 이상정 사무총장의 지지성명서 낭독등이 있었다.
  •   2006-06-16 오후 3:31:00  
    재판관님! 오늘아침 옷에 묻은 초의..
    No.987

    재판관님!
    오늘아침 옷에 묻은 초의 눈물을 보면서 이글 올립니다.

    월드컵의 광기속에, 언론의 마비는 왔지만,입으로입으로 전해지는 진실들은 살아있더군요.
    어제 저녁 6시 부산역에서 변경애씨 추모제가 있었습니다.이어서
    촛불시위도 했구요.방송국(MBC)에서도 카메라를 돌리러 왓더군요.
    방송국 기자들도 시각장애인 살리기 운동 서명지에 자발적인 서명을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면서,
    두 눈 똑바로 뜨고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았습니다.
    고 변경애씨는 교통사고로 인한 중도실명자라는걸.
    6월11일날 서울마포대교에 올라가기를 열망했으나,뜻대로되지않아,6월13일날 자신의 아파트에서 딸 하나 이세상에 남겨놓고 뛰어내려다는것을.

    에미로서,
    애잔한 마음 뒤로한채,
    한 많은 생을 마감했다는것은,
    세상에 대해 얼마나 절망감을 가졌길래,
    얼마나 가진자에 대한 벽을 절절이 느꼈길래,
    애지중지 이쁜딸 남겨두고 우리들도 나중에 가야할 평화의 땅으로 가셨겠습니까?

    재판관님!
    마사지업계가 불법인줄알면서, 그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지못하고,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도록,정부에서 직무방임해놓고,
    이제와서,
    무허가 양성하듯이,
    이렇게 뒤집을수가 있습니까?

    딴걸 뒤집지,
    왜 하필이면,
    한평생 서럽게 사신분들의 생명까지 희생시켜가며,세계유례없는
    반 복지 판결, 반 부도덕한 판결, 반 장애인에 대한 배려,
    인간으로서 양심에 반 하는 판결을
    하셨는지요.

    목사이며,마사지협회장 송기택이
    자기 사업에 시각장애우가 걸리적 거린다던가요
    재판관님들도
    시각장애우와 이 세상 함께 살아가는것이 걸리적거리든가요.
    송기택과 똑같은 마음 일치하셔서
    남의 생명까지 앗아가셨나이까.

    재판관님도 집에들어가시면,
    자식이 있고,아내가 있고,남편이 있을겁니다.

    이번에 돌아가신 변경애씨도,
    2년전에 사별한 남편도있었고,살아있는 딸이 있습니다.

    그 딸이 지금 무슨 마음을 품고 있을까요.

    재판관님!
    우리도 언제가는 한줌흙으로 돌아갈 하루살이들입니다.
    재판관님이나,저나, 75분의 1초인
    찰나속에서 한컷짜리
    인생들입니다.
    남에게 되도록 특히, 힘없는 자들을 가슴아프게 만들지않고 흙으로 돌아가야되지않겠습니까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보다도,숨겨진숫자를 왜 모르셨나요
    고 변경애씨도 교통사고 중도실명자입니다.
    그리고,안마사를 준비중인 시각장애우도 많구요.

    왜 무법천지에서 날뛰는 불법의료행위자들의 손을 들어주셨나이까

    눈이 보이지않는데,무슨일을 하면 좋을련지,
    꼭 집어서 말씀좀해주세요,헌재는 시각장애우가 근무하고잇습니까.
    보건소,양노원,복지기관등에서 이들을 받아들이는방안을 복지부장관이 내놓았는데,
    사람을 천덕꾸러기로 만들어도 유분지지,이 나라의 높으신 양반들의 의식도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리잡지못했는데,
    하물며,민초들의 의식은 오죽하겠습니까.

    특히 시각장애우 1명이 보건소등에 근무할려면,의식있고,전문가적인 일반인 두세명 붙어야합니다. 이렇다는걸 아셨는지요?

    재판관님!
    용기를 가지고,한번더 재고하셔서,사상유례없는 이 사건을,
    다시한번 판결을 내려주십시오.
    용기를 가지시고.
    제발 이렇게 간절히 바랍니다.
  •   2006-06-16 오전 8:38:00  
    정말 나라에서 너무 한것 아닌가요? ..
    No.986

    정말 나라에서 너무 한것 아닌가요? 어떻게 이렇게시각 장애인들을 방치 할수가 있는겁니까!!!!!!!!!!
  •   2006-06-16 오전 1:47:00  
    시각장애인이 아닌사람도 그분들의 삶의..
    No.985

    시각장애인이 아닌사람도 그분들의 삶의 힘겨움을 이해하는데
    다른종류이지만 같은 장애인분들도 그분들의 고통을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이해하려하지 않는것같네요.
    다른 장애인분들 힘드시죠...
    하지만 두눈이있으니 컴퓨터관련 수많은직종의일들, 미술등의 예술,
    앉아서하는 부품조립, 장애인용으로나온차로 운전도 할수있고
    이밖에도 할수있는 수많은 일들이있습니다.
    시각장애인? 그분들께서 가능한 일들이 몇개인지 생각좀 해주셨으면 하네요.
    장애에도 왜 등급이있겠읍니까? 정도에따라 다른복지와 처우가 있어야하기
    때문아니겠읍니까? 마찬가지로 같은 장애인이라도 장애부분에따라 생활과활동 자립가능정도가 다르니 다른 복지가 있어야죠. 그분들 장애를 탓하며 팽팽히 놀겠다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제손으로 벌어먹고살겠다고 길만 열어달라는것인데 그게 과한가요?
    일반인들도 그분들의 고통을 이해하는데 같은 장애인분들이 이해를 못한다는것이 더 이해가 않가네요.
    월드컵으로인해 온나라사람들이 흥분의 도가니인 이때에도 월드컵 즐길 수 없는 분들 누구입니까?
  •   2006-06-16 오전 12:03:00  
    장애인이 시각 밖에 없나요? 장애인..
    No.984

    장애인이 시각 밖에 없나요?
    장애인 하면서 왜 다른 유형의 장애인은 배척하나요
  •   2006-06-15 오후 11:35:00  
    시각장애인들에게 빨리 좋은 일 할 수..
    No.983

    시각장애인들에게 빨리 좋은 일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앞으로 자살에 대한 죽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시각장애인들이 살 수 있는 건 오직 안마사인데
    꼭 해결이 되었으면 바램입니다
    홧팅
  •   2006-06-13 오후 2:54:00  
    다른 어떤 사업은 돈이 있는 시각장애..
    No.982

    다른 어떤 사업은 돈이 있는 시각장애인에게만 한정된 것이죠 그리고 옛날부터 다른 사업보다 안마업이 시각장애인에게는 적합하다 판단되어 오래전부터 관습적으로 안마업을 하도록 하였는데 수입이 좀 돼 보였나요 다시 주고 다른거 하라고 하라니요???
    한마디로 말이 안되구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추진중인 법률로 정하는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그럼 법률유보의 법칙 이 해결 되구요 과잉금지는 애초에 물리치료사 라는 제도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내 밷는 헌재판관의 오판이라고 생각 하구요 법률로 정하는것이 가장 좋을듯
  •   2006-06-12 오전 2:41:00  
    딱 잘라서 말합니다. 이글은 안마사 ..
    No.981

    딱 잘라서 말합니다. 이글은 안마사 개방을 찬성하시는 분은 읽지 마십시오.
    법이 무엇입니까? 저는 법을 잘 몰라서 법적으로는 따지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은 도덕적인 면이 너무 떨어진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젠 법까지 도덕이란 것을 무시할려는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하철에 노약자석은 왜 있는 것 일까요?
    힘없고 몸이 불편하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있는 자리 아닙니까?
    일반인들이 앉을 자리가 없다고 해서 노약자석에 앉는 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옳다고 판단할까요? 아니면 옳지 못하다고 판단할까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틀렸습니다. 그건 지금 법에 있는 도덕성? 으로 봤을 때는 노약자석에 앉는것 또한 앉는 자리이기 때문에 잘못 된 것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바로 직업문제를 얘기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반인들은 수많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은 정해진 직업이라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지금 법은 일반인이 그 일자리를 빼앗을수 있게 법을 내린것입니다. 물론 빼앗는 다는 말은 틀린말입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힘없고 나이드신 분과 젊은 청년이 지하철 노약자석에 서로 앉을려고 힘을 쓴다면
    누가 그 자리를 차지 하겠습니까? 지금 법은 장애인과 일반인을 두고 직업평등이란 말로 그런 말도 안되는 법을 내린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린 시각장애인이 "세상은 너무도 불공평해서 정말 죽고싶다" 그런말을 선생님께 했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은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앞을 보지 못하지만 우리에게는 앞을 못보는 자격이 있다고...
    그뜻은 즉 장애인을 위한 자리가 있고 장애인만을 위한 직업이 있고 또 국가가 지원해주는 혜택또한 장애인만이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다는 뜻인 것 입니다.
    물론 자격이란 뜻이 제대로 쓰이지 못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장애를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들에게만 주어진 자격이라고...자격이란 뜻이 아닌걸 알면서 더 당당하게 더 잘살기 위해서 자신들만의 자격이라 생각하고 그 아이는 버텨나갔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아이는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요?
    지금 시각장애인들은 자신만이 살고자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 또한 가족이 있고 부모님이 계십니다. 최소한의 생존권 보장만 해달라는 것 입니다.
    여러분 동참합시다! 잘못된 것은 바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약자는 또 당하게 됩니다.
    싸이트 들어가셔서 야후와 다음에서 찬성과 반대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http://cast.mainaid.net/home.html
  •   2006-06-11 오후 3:51:00  
    민주화 투쟁을 하던 유신정권에서도 안..
    No.980

    민주화 투쟁을 하던 유신정권에서도 안마업이 시각장애인들에게만 보장이 되었다. 참여정부에 와서 판사들이 졸속판결을 내린것을 규탄한다.
    다시 재고해야 한다. 눈을 잃으면 몸의 80%을 잃은 것과 똑같다.
    헌법 15조만 적용하고 34조 2항의 신체가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법은 왜 지키지 못하는 것인지 공부 더 해야 한다.
  •   2006-06-10 오후 4:25:00  
    옛날에는 자기의 몸을 남한테 보이는 ..
    No.979

    옛날에는 자기의 몸을 남한테 보이는 것을 큰 수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시각장애인이 안마를 하였던 것이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지요..
    유형을 따지지 말로 3급이상의 모든 장애인에게 문호 개방해야 합리적이겠네요..
  •   2006-06-09 오후 7:12:00  
    모든 유형의 장애인에게 안마사 자격을..
    No.978

    모든 유형의 장애인에게 안마사 자격을 허용해야 합니다.
    하지마비 장애인들도 두손으로 먹고 살 수 있게 해야합니다.
    안마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왜? 시각장애인만?
    장애인에게도 이렇게 차별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차별없는 사회 장애인 끼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각장애인만의 독점은 차별입니다
    시각장애인만 장애가 중하다고는 장애인끼리는 말할수 없죠?
    장애인 모두에게 안마사자격을 줄 수 있다면 일반인들의 반발도 명분이 없어집니다.
    안마사 자격을 모든 장애인에게 허용해야 합니다.

    라는데 동의합니다.
  •   2006-06-09 오후 4:24:00  
    시각장애인의 안마업권 박탈은 넓은 ..
    No.977

    시각장애인의 안마업권 박탈은
    넓은 땅을 차지하고서도 남은 조금의 땅을 차지하기 위해 벼랑끝에 고개하듯 서 있는 사람을 밀어 떨어뜨리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직업 선택권 이전에 생존권입니다. 하루빨리 이전 수준의 동일한 대체입법을 만듭시다
  •   2006-06-09 오후 1:22:00  
    장애인들의 직업선택 제한에 동의한다...
    No.976

    장애인들의 직업선택 제한에 동의한다. 시각장애인의 분도도 이해한다
    그렇다면
    모든 유형의 장애인에게 안마사 자격을 허용해야 한다.
    하지마비 장애인들은 두손으로 먹고 살 수 있게 해야한다.
    안마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왜? 장애인에게도 이렇게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
    차별없는 사회 장애인 끼리도 마찬가지다.
    시각장애인만의 독점은 차별이다
    장애인 모두에게 안마사자격을 줄 수 있다면 일반인들의 반발도 명분이 없다.

    안마사 자격을 모든 장애인에게 허용해야 한다.
  •   2006-06-08 오전 10:33:00  
    이것때문에 win.kbuwel.or...
    No.975

    이것때문에 win.kbuwel.or.kr 에서 범국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3일째인데 4000명을 돌파해네요.. 서명은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주는 큰 걸음이라고 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2006-06-06 오후 11:33:00  
    이번 헌재 판결로 인한 시각 장애..
    No.974

    이번 헌재 판결로 인한 시각 장애인들의 목숨을건 항의를 보며
    이나라는 대체 어디로 가고자 하는지 ?
    선진국으로의 도약과 장애인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더 큰 복지 정책들이 수립되고 실행돼야할 시점에
    이 무슨 개법보다 못한 짓거리들인지?
    이조시대 양반과 상놈이 곤존하던 시대에도 시각장애인을 위해 베풀어졋던
    시각장애인들의 마지막 보루이자 생존의 권리를 무슨 자격으로 배앗는지?
    평등은 모든 사람들을 한줄로 늘어놓고 뛰게 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특이성을 감안해 적절한 대책을 세운후에
    동등한 조건이 되얏을대 평등의 원칙으로 경쟁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번 헌재의 결정은 설혹 일반인들의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분이 잇더라도 시각장애인들이 일반인들과 동등하게 경쟁할
    여건이 되여 있는가를 1차로 살펴봣어야 햇다
    이번 헌재의 판결은 민주주의 원칙에서 봣을때도 잘못된 판결이다
    시걱장애인에 대한 아무런 보장조치도 없는 상태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내리는것은
    시각장애인들을 죽음으로 모는 살인행위와 다를바 없다
    헌재와 정부는 모조리 물러나던지 아니면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리를 되돌려줘라 //


  •   2006-06-06 오후 6:19:00  
    법 이것이 천칭저울에 비교 한쪽으로 ..
    No.973

    법 이것이 천칭저울에 비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어야하는데 놔두면 자연히없어지는데 인간이 건드리는구나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힘들게 아직도 가고있는것은 하나의 소중함을 다수라는 이름으로 누르기때문이아닌가? 문익점의 붓뚜껑속 목화씨3개중 싹튼것은 세한개인데 2개는죽고 1개만 자랐다는데 앞으로 들이닥칠일이 걱정이구나 ?이에는이 눈에는 눈이라던데
  •   2006-06-06 오후 12:42:00  
    헌재의 이번 판결은 일관성이 없을 ..
    No.972

    헌재의 이번 판결은 일관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법의 목적에 위배되는 판결입니다. 불과 얼마나 많이 국민의 법의식이 바뀌었다고 3년 전에 합헌이라고 판결한 것을 번복합니까?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안전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비장애인들과의 자유경쟁을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도대체 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조차 망각한 처사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분명 대안이 마련되어야 할 거고 그 대안은 단순히 안마사 자격의 독점적 유지가 아닌 시각장애인의 노동권 확보에 맞춰져야 할 겁니다.
  •   2006-06-05 오후 10:44:00  
    가족들에게도 버림받는 대다수 장애인들..
    No.971

    가족들에게도 버림받는 대다수 장애인들 자녀들에게조차 짐이 될까 걱정입니다.
  •   2006-06-05 오후 7:26:00  
    위헌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면 홍익회처..
    No.970

    위헌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면 홍익회처럼 특정 사업을 시각장애인들에게만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헌재에서 위헌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이런 사태가 벌어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게 한심스럽습니다.
  •   2006-06-04 오후 8:39:00  
    시각장애인의 생계보장을 위한 해결책을..
    No.969

    시각장애인의 생계보장을 위한 해결책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많은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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