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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장애인에게 무엇일까?
댓글수 : 54 | 조회수 : 126632006-04-12 오전 11:24:00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장애인의 날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지만 장애인들이 바라는 세상은 왜 아직 오고 있지 않은 것일까?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방방곡곡에서는 장애인들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 등 장애인의 요구는 생존과 관련한 것이며, 인권과 관련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것들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관심은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이것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장애인들의 투쟁은 갈수록 거세지고 격렬해지고 있다.

4월은 장애인들에게 무엇일까? 왜 장애인들의 투쟁은 멈추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정부와 사회는 왜 장애인들의 요구는 수용하지 않는 것일까?

이번 '리플합시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둔 현재, 장애인 여러분들과 관련 종사자 여러분들의 소회를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2-26 오후 4:01:00  
    정말 너무 장애인분들께 무관심했던거 ..
    No.904

    정말 너무 장애인분들께 무관심했던거 같다....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놈이었다니 ...

    나 자신한테 정말 실망이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힘들어 하는사람 조금 돕는게 뭐가 어렵다고.....

    내 마인드부터 고쳐야겠다..

    그리고 실천해야겠다.....

    똑같은 사람이란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거 같다...

    죄송.... ^^*
  •   2007-01-11 오후 1:30:00  
    근로복지공단은 누구을위해있는가? 글자..
    No.903

    근로복지공단은 누구을위해있는가? 글자그대로복지공단
    왜 사건마다분쟁많은가? 자질없는 사람들이 근무해서 문제가많타고보여진다
    좀.공부를해서 기본적으로 상식선에서 아는 일처리 일관성있게했스면...
  •   2006-10-25 오전 5:55:00  
    경북 경주시 황성동792-1번지 ..
    No.902

    경북 경주시 황성동792-1번지
    경주시 내인는 여자학생들은 아무것돔할거다. 외야하면일하러가면 도로 족겨올겨야 내가 장담할거다. 이북지관에는장애인들이 아무리 일을해도않될것이다.
  •   2006-10-14 오후 2:22:00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주려면 장애인의 ..
    No.901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주려면 장애인의 특성을 파악하여 그에게 맞는 일을 주어야 한다. 무작정 구직행사만 하면 다 되는줄 아는가?
  •   2006-07-14 오전 11:49:00  
    장애인이 일짜리를 주면어드계 하는지모..
    No.900

    장애인이 일짜리를 주면어드계 하는지모러고있다.
  •   2006-07-14 오전 11:35:00  
    현대에예산이없서면 이동하지말지 이동하..
    No.899

    현대에예산이없서면 이동하지말지 이동하면 문을단을것이다.
    근 대문은 문을단겨인고 작은 문만열어 노았더라
    사람들은모러고있다.
    이공장 사장님은 도망치고있다드라
    도망치면 사장님이 이상하계생각한다.
    미국을로 도망치고 있다.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더군요
  •   2006-07-14 오전 11:25:00  
    장애인 일짜리 10만게를못맷는다. 이..
    No.898

    장애인 일짜리 10만게를못맷는다. 이나라가 북에다갔다주면 장애인들 어드게
    무고 살아야하는가 나는거것이궁금하다.
  •   2006-06-17 오후 3:18:00  
    리플하다가 우리나라 망한다~! 리플리..
    No.897

    리플하다가 우리나라 망한다~! 리플리플
  •   2006-06-06 오후 3:39:00  
    과연 장애인들은 하루살이 인생?? ..
    No.896

    과연 장애인들은 하루살이 인생??
    정말 하루살이 인생이면 얼마나 괴로울까??
    라는 생각들이 4월이면 종종 생각이 납니다.
  •   2006-05-17 오후 3:30:00  
    화장실에들어가도 소변만바야해야한다. ..
    No.895

    화장실에들어가도 소변만바야해야한다.
    대변을 볼라거면 사라갓다고한다.
    이승엽이가 대변을누룸다고 하니까 옷에사라한다.
  •   2006-05-17 오후 3:25:00  
    현대금속 문단게 하겐다. 왜야하면 ..
    No.894

    현대금속 문단게 하겐다.
    왜야하면 그아이대문에 문단게하겠다.
    김의주 태문에 다리가 더앞푸다.
    아침에 현장에 너게올라온다고 현관앞에 기다리고있고
    일을마지고 갈려고 하니가 청소하라고한다.
  •   2006-05-04 오후 3:27:00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 780번지 ..
    No.893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 780번지 에가보십시요
    장애인 화장실을 안해난단다.
  •   2006-05-04 오후 3:24:00  
    마음대 로하라고요
    No.892

    마음대 로하라고요
  •   2006-05-04 오후 2:53:00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가셔갔고 ..
    No.891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가셔갔고
    현대금속을 문을단는다고하세요.
    그러면 몸이들 암불거애요.
  •   2006-05-01 오전 2:05:00  
    장애인의날은 365일중 하루?......
    No.890

    장애인의날은 365일중 하루?....하루살이 인생???
    고마운날? 365일 늘 함께이고 싶어요..
  •   2006-04-24 오후 6:18:00  
    지랄같은 날이다...
    No.889

    지랄같은 날이다...
  •   2006-04-22 오후 10:28:00  
    4월은... 장애를 볼랐을 때에는 ..
    No.888

    4월은...
    장애를 볼랐을 때에는 12개월중의 하나의 달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아도 장애아를 기르고 있는 나에게 한번더 내아이가 장애인임을 인식하게 하는 4월이다.
    그래도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나이가 되었으니까 조금 낫다...
    장애아의 부모가 되기전에는 장애인을 위해서 일한적도 있었고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장애아의 엄마가 되고 보니 기분이 묘한걸....
    좋지는 않은걸...
    그래서 모두다 당사자가 되어봐야 안다고 얘기들 하는고야...
    장애인 당사자는 아니지만 자식이 장애를 갖게 되다보니... 이런말도 있답니다. 차라리 내가 아플수만 있다면...
    에잉...횡설수설...
  •   2006-04-22 오전 9:38:00  
    년중 가장 아름다운 달이라고 할 수 ..
    No.887

    년중 가장 아름다운 달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장애인에게는 더 없이 불행한 달이다. 년중 가장 시끄러운 때도 이때다. 관심은 한번만 주는 것이 아니고, 평소대로 아님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6-04-22 오전 3:41:00  
    봄을 느낄수있도록 그봄을 자기의 나름..
    No.886

    봄을 느낄수있도록 그봄을 자기의 나름대로 느낄수 있도록 편견없이 모두을 보아주기 바란다 왜?이사회는 편견의 사회인가?봄의꽃이 흐트려지든 .뗠어져지든 그 나름으로 보았으면하는데 떨어지는 꽃잎을 보고 사회에서는 그 꽃잎을 따서 ...흐트렸다 보는가?가만히 가만히 그꽃잎의 모든것을 보고 있는[갸날픈어린이의세계 ]자기세계에 빠져있는 자폐장애인에게 ...따가운 책찍질을 하면서 ..................미친놈............하면서..........3....4살의.아름다운영혼에게 ............미친혼을 더세운다
  •   2006-04-20 오후 10:53:00  
    일 하고 싶어요 일자리 좀 주세요
    No.885

    일 하고 싶어요 일자리 좀 주세요
  •   2006-04-20 오후 3:48:00  
    봄은 2월부터 기다렸는데.. 잠시..
    No.884

    봄은 2월부터 기다렸는데..
    잠시잠깐 찾아온 밝고 따뜻함..
    그리고 또 한 차례
    아직 완전한 봄은 아니란 것을 각인시켜주려는 듯 어둡고 음습한 비가 연일 내린다
    이제 봄은 없다..
    뜨거운 여름과 쓸쓸한 가을
    그리고 더욱 쓸쓸한 겨울만 남아있다
    장애인들에게 장애인의 날은 이렇게 저만치 있는 봄일까
    그래서 여전히 장애인의 날은 차별철폐의 날이고
    그렇게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갔다 그리고 또 오기를 기다릴뿐이다
  •   2006-04-20 오후 12:08:00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날에 ..
    No.883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날에 어지하여 오늘만 장애인의날이냐.
    어제도 내일도 모래도 모두 장애인의 날인것이지 일반인도 오늘 사고나면 내일장애인이다.구분짖지말자.
  •   2006-04-20 오전 11:10:00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가 활성화 되었..
    No.882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편한 사람들, 억울하한 사람들 모두 함께 가는 세상을 위하여..
  •   2006-04-19 오후 7:45:00  
    이곳에 장애인의 날에 대해서 부정적..
    No.881

    이곳에 장애인의 날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리플다는 사람들은 거의다 장애인들.
    역시 장애인들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군.^^
  •   2006-04-19 오후 1:14:00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서로서로 하..
    No.880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서로서로 하루만이라도 입장을 바꿔보는것!!!
    내가 힘들다고 타인을 비방하거나 조롱하지맙시다. 내자신을 지켜내고
    내가 행복지수를 조금 낮추면 그것이 행복이라는 구절이 너무도 좋읍니다
    중환자실에서 아무런 의사표현도못하는사람들 보면서 나는 그래도 저분들보다는 행복합니다 햇읍니다 도움을 주신다면 걍 좋게받으세요 삐딱하게 하지마시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웃으면서 받으면 좋으련만......호흡기2급장애인이~~
  •   2006-04-19 오후 1:10:00  
    4월은... 3월달의 다음이요,, ..
    No.879

    4월은...
    3월달의 다음이요,, 5월달의 전인디..
    다시 말해.. 걍..평범한 달인데..
    장애인언론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꼭 이런 주제를 끄집어 낸단 말이지

    "4월은 장애인에게 무엇일까?"
    요런 말을 끄집어내는 것 자체가
    언론이 4월만 장애인의 관심을 끄집어내는 분위기를 조성해서 기사거리만 만든단 말이지

    장애언론.. 일반언론 다 정신차려야혀...
  •   2006-04-18 오후 9:38:00  
    저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선교회에서 ..
    No.878

    저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선교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콜택시를 불렀다가 얼마나 무안을 당했는지...가까운 거리를 콜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분명 저는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거라는 것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불친절한 아저씨에게 급기야는 한마디 하게 이르렀습니다. 그 아저씨께선 나중에야 사과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우리나라에 말로는 장애인을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돈과 관련된 일에 장애인이 어딨냐하면서요..다 먹고 살기 바쁜데, 장애인이 눈에 들어오냐구요...교통수단하나도 회사측에서 장애인을 위한 별다른 보조를 해주지 않는데, 택시기사들이 어떻게 장애인들을 생각할 수 있냐구요...장애인을 도와준다고 이래저래 시간을 낭비하면 자신이 손해를 보는데 어떻게 장애인을 도울수가 있냐구요...
    참,,,암담한 현실입니다...저는 비장애인입니다. 그날 전 뒷쪽에 앉아있는 애들이 한국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외국인 시각장애인임을 얼마나 다행으로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   2006-04-18 오후 5:46:00  
    4월 장애인의날?? 난 장애인 차별 ..
    No.877

    4월 장애인의날?? 난 장애인 차별 안받는다. 고마우신 경찰공무원님들 덕분(?)에 새벽같이 운동하고 별보고 반성할 기회를 주셔서... 2006년4월16일 일요일
    오후9시경 친구 조카와 집에서 술한잔함. 오후9시30분경 동생이와서 주차하려고 하니 모르던 차가 주차되어 차빼달라고 소리침(전화번호안적어났음) 차본네트 꽝꽝(재물손괴) 오후9시45분 신고 받고 순찰차도착 차주나타남 경찰관(참고로 출동경관분은 2006.4.18 폭력 피해자인 나를 집까지 모셔다주신분.)오셔서 차를 어떻게 쳐냐고 물으십니다. 저는 친절하게 경찰보는 앞에서 두번 또꽝꽝 (바보) 했더니 경찰하시는 말씀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차에타세요 하면서 밀드라고요. 그때넘어져서 바로일어나(참고로 저는지체장애4급으로 목발없이 약간은 이동가능함)xxx수 있냐 나한테 미란다법(?) 해줬냐 했더니 같이온 경찰이 변호사를 선임어쩌구...하더니 강제로 태우길래 나 목발가져가야 한다고해서 친구 조카가 내목발을 가져와줘서 너희들은 밥먹으면서 술한잔하고 있어라 하고 응암지구대로가서 (10시20~40분경 에구잘모름) 조사받고 경찰서로감.. 담당형사 서류보자마자 한상린씨 경찰한테 욕했어요 에구 안했는데요. 기다려요 먼저 피해자조사하구 당신차례요........지루하고 반성하고 다음 내차례 성명 나이 가족관계....힘들다..종교가뭐요. 네 무종교.. 뭐요(담당언성높아짐)공권력이 무섭다(나는더크게) 이대로씁니다..저는네하고 계속조사 본네트 뭐로쳤나요.그래서 저는 또책상에 두번꽝꽝(진짜바보)이렇게요. 내가보기에 그차는 흰색인데 손자국 난걸 찌그러질걸로 알고 하긴담당형사가 디지탈 카메라로 찍어서 증거라 보여주니 내죄가 맞아요. 또시간은가고 보시고 지문날인 하세요 하길래 내죄 맞더라구요 그래서 다날인하고 강제구인또심야조사머 이런 서류를 주길래 날인거부했죠.이때부터 신경질적... 한상린씨 가셔도돼요..이때가2006년4월17일 오전2시30분에서40분경 집으로 가려니 내차림이 츄리닝 바람에구 어쩐지 휴대폰 한번 안울리더라구요. 지갑도 없고 담당형사님 응암지구대로 전화해서 나좀 데려다 주세요.담당형사 어이없는표정 옆에 높은경찰분이 일반전화로 가족에게 연락해서 데려가라구 하세요. 네 이시간에요. 죄인이 색벽에 이시간에 저는혼자살아요 했더니 높은경찰분이 담당형사에게 다시한번해바...담당형사 응암지구대로 전화연락 하고 끊더니 다출동 했다고 없으니 그냥 걸어가래요..그래서 이목발짚고 집에까지 어이가없어 아 나장애자도 아니구나 그래도 힘든데 하는데 옆에서 조사받던 아저씨가 나보고 아! 그냥가세요 신경질내니 나도 자존심(이거때문인데) 에구 걷자 걸으면서 나 44살맞어 별도 보이네 걷자 열심 에구 힘들어 반성 또 반성 우리동네 지구대네 어 내직장 이네 들려서 일할까 에구 힘들다 가자 구청뒤 언덕 죽었다 그래도 어떻해 쩌위가 우리집인데 열심열심 이때는 반성이고 뭐고 힘들다하니 우리집 문열고 들어가니 조카 친구들 술쳐먹고 나몰라라 에구 도착시간이 새벽4시30분 한사람 깨워 야 차잘대나야지 웅 형키 여기 근런데 아직안잤어(이그이걸동생이라구) 새벽운동 하고 왔다.. 나 장애인 아닌걸 깨우쳐주신 경찰분들 앞으로 많은 장애인좀도와주세요. (하필 내직장이 응암지구대 바로옆이냐.나는 여기서 20년 넘게장사했는데 첨엔 좋았는데 내가 딴데로가야되나 한두달안됀 지구대가 떠나야 하나....대민봉사..말로만...장사도 안되는데 딴일을 에구x신..음)
  •   2006-04-18 오후 4:22:00  
    위와 같은 토론이 벌어지는 자체만으로..
    No.876

    위와 같은 토론이 벌어지는 자체만으로도 장애인의 날은 긍정적인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월드비젼의 사역들 처럼...
    사회적 약자들의 존재를 알리는 방편으로서 장애인의 날은 좋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   2006-04-18 오전 11:21:00  
    1년 내내 절망속을 헤매다가, ..
    No.875


    1년 내내 절망속을 헤매다가, 4월 1달만 x나게 기쁩니다.
    절박한 장애인의 현안 문제에는 침묵하고,
    폼나고 생색나는 일에만 적극적인 x같은 넘들... 퉤 퉤.


  •   2006-04-18 오전 9:44:00  
    공연에관심을 갖기보단 장애인에 대해 ..
    No.874

    공연에관심을 갖기보단 장애인에 대해 좀더 알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6-04-18 오전 5:52:00  
    현실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지만 장..
    No.873

    현실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지만
    장애인의 날이 다가오면 행사나 공연 등 관심을 보이고 마는 그런 날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계속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아니 그냥 관심이라기 보단 같은 사람으로서 존중해 주고 인격적으로 편안하게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야단도 칠 수 있는 그런 만남들이 우리에게는 장애인의 날을 준비하는 것보다 몇배나 큰 기쁨이자 행복이 될것입니다.
    하루만 쳐다보지 마세요.
    하루만 동정하지 마세요.
    동정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도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깐요 최소한의 도움만 주세요.
    길가에서 장애인을 보게 된다면 피하지 마세요 이상한 눈초리로 보지 마세요 그냥 편안하게 지나가주세요.
    장애인을 섬기는 것이 예배입니다.
  •   2006-04-17 오후 10:15:00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그래도 참 많이..
    No.872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그래도 참 많이 착합니다. 스스럼없이 다가와서 도와주고 합니다.....그렇게 심하게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래도 그나마 장애인을 대하는 인식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그런데....나이드신분들이 문제입니다.....장애인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혼자 나왔느냐?" , " 힘들게 왜 돌아 다니느냐?" , " 왜 나왔냐? 누구 심부름을 시키지 그러냐?" 별의별 참견을 다 듣게 됩니다. 이것은 그나마 약한 편입니다. 술취한사람, 정신나간 사람들이 장애인만 보면 신기한듯 시비걸기 딱입니다......정말 줄행랑 도망치기도 힘듭니다......가끔은 너무나 화가나서....욕이 나오기도 합니다..
    " 왜 내가 별 거지같은 사람들을 다 상대해야 해".....하고.......스스로 욕이 나올 때도 많답니다.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노란택시를 보고......노인들이 신기하듯이 물어봅니다.." 이 차량이 대체 얼마냐?"'' 웃음이 나옵니다.....
    특히 장애인을 보고 장애인이 젊은이든.....노인이든 상관없이 반말부터 하는 운전기사들이 많습니다.....버스든,,,,택시운전사이든,,,,결국은 신체적장애를 가지고 있으면,,,,함부로 대해도 무관한 사람처럼 대합니다...
    물론 동행인이 있거나.....가족과 함께 동반을 하면 그래도....그렇게 심하게 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이 혼자 외출할 경우에는 정말 장애인을 함부로 심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그래도.....한국의 청소년들이 그나만 많이 친절해지고...옆에 다가와서 " 도와드릴까요?" 라고 질문이라도 하고 도와주려는 행동을 볼때,,,,,
    그래도,,,,,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걸어봅니다...
    미래에는 그런 청소년들과........장애인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가 오길...
  •   2006-04-17 오후 8:38:00  
    때려 죽일놈같이 너도 자식 ..
    No.871

    때려 죽일놈같이 너도 자식 을 키워는데
  •   2006-04-17 오후 8:32:00  
    울고만 싶어라 그 누가 알아주..
    No.870

    울고만 싶어라 그 누가 알아주리요? 이내심정
    태산 도 나의 짊이요?????????????????????????????
  •   2006-04-16 오후 7:08:00  
    장애인에 대한 인식 촉구와 개선이 무..
    No.869

    장애인에 대한 인식 촉구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제가 전공하고 있는 특수교육과에 오기 전까진
    장애인인에 대해서는 완전 무지상태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그 어떤 이야기 조차도 교육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학생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간들 키가 크고, 생각은 크겠지만 장애인에 대한 어떤 인식이 생기겠습니까..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이 되는 그날까지..
    조그마한 울림이라도 열심히 외쳐보겠습니다!!
  •   2006-04-15 오후 11:00:00  
    내가 어릴적 장애인학교에 다닐때의 일..
    No.868

    내가 어릴적 장애인학교에 다닐때의 일이다.....장애인의 날하면.....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겠지만,,,,,자원봉사자들이 단체로 와서.....과자며, 과일이며,,,또는 학용품등을 장애인들에게 나누어주고.....하루정도 함께 놀아주었다....하루 행사...!!!
    내가 어릴적 지냈던 장애인시설에서는 장애인의 날이 되면......그날 하루만 특별히 맛잇는 음식을 주었다......평소에 먹지 못한.....중국집음식이라던가...아니면....제과점 빵이나..과자류 등등.........
    내가 어릴적 지냈던......지방에서는.........장애인의 날 하면.....
    장애인채용박람회등을 지방방송국에서.....특집으로 방영해주었다...
    장애인 꿈과,,,희망등등......온갖 유치찬란한 이야기등으로....
    장애인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마치 희망적으로 미화시켜서 말이다.
    그러고 보면..........참 우매한 국민들이였다......
    그러고 보면.......참 천박한 한국이였다........
    2006년...........장애인의 날.....!!!!
    이제 그들은 투쟁한다.....전동휠체어를 타고,,,,,,전동스쿠터를 타고.....
    그들이 이만큼 집밖에 나오기까지.......얼마나 피눈물과.......얼마나......
    몇 십년의 시간이 걸렸던가?????
    한국사회를 깨기 위해 서는 또 얼마나 수십년의 시간이 걸려야 할까???
    한살 한살 나이를 먹고 점점 늙어가고 있는 어느 장애인이.....씁니다.....
  •   2006-04-15 오후 8:55:00  
    나도 몬난놈으로 살지만 . 저런놈운 ..
    No.867

    나도 몬난놈으로 살지만 . 저런놈운 나보다 더 몬난 xxx
    저건 인간이 아냐 !
    죽일놈은 없애야 돼 !
    !
  •   2006-04-15 오후 7:39:00  
    돋아나는 새싹처럼 새로운 미래를 위해..
    No.866

    돋아나는 새싹처럼 새로운 미래를 위해 힘찬 발돋움 합시다. 우리모두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힘내세요 ^*^
  •   2006-04-15 오후 1:04:00  
    다같이 동해안 가는 거, 가서 돌아오..
    No.865

    다같이 동해안 가는 거, 가서 돌아오지 마는 거,
  •   2006-04-15 오전 10:39:00  
    나가자 세상속으로.. 4월은 얼어붙..
    No.864

    나가자 세상속으로..
    4월은 얼어붙었던 대지를 깨고 연약한 풀잎이 돋아나는달.. 자유와 생명이 뚤도 나오는 달입니다. 4월에 장애인날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날.. 어버이 날을 왜 정했냐? 365일을 어린이날, 어버이날 같이 살아야지..라고 한다면 시비를 위한 시비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날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와 자립을 온 국민이 함께 생각하는 날이라고 긍정적으로 보면 보다 좋은 새상을 만들기 위한 디딤돌 역활이 될것입니다.
  •   2006-04-15 오전 9:09:00  
    4월은 장애인 추운겨울에서 깨어나 활..
    No.863

    4월은 장애인 추운겨울에서 깨어나 활동하기 편한달 같이 자유를 찿아 펼쳐 보자고요
  •   2006-04-14 오후 5:42:00  
    탐정님과. 이명주님,송님께서 올리신 ..
    No.862

    탐정님과. 이명주님,송님께서 올리신 리플보니 기분이 좀 낫네여.년중 특별한날로 지정하는것도 심사숙고한거라 생각하는데 다른날은 다 괜찮다고 하면서 자신의 날로 하는건 왜그리 부정적인지.. 제 객관적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장애란것은 예기치못한 사고로 생길수밖에 없는것인데 365일 늘 똑같은 날일지라도 한번쯤은 의미를 두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생일은 자신이나 지인외엔 모르지만
    장애인의날은 정해져있으니 생일보다 더 큰의미로 다가오니까여.
    외람될진 모르겠지만 정말 자신이 장애인이 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생각했을까??란생각도 들고 저 역시도 사고 나기전엔 별 관심없었지만 장애인이 된뒤 턱이 있는지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없더라구여.올해가 아마 26년째인거 같은데 똑같은것이라도 관점의 차이일뿐 부정적보단 긍정적인것이 훨씬 기분 좋아요. 또 여러가지 행사가 있으니 보러갈수있어 좋구요.^^
  •   2006-04-14 오후 2:49:00  
    실천이 없는 기념은 폼일뿐입니다. 장..
    No.861

    실천이 없는 기념은 폼일뿐입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할 동안 우리 장애인들은 일상에서도 사회에서도 고통을 받습니다. 장애인의 날, 전두환 독재정권에 의해 위선적인 동정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실천적고 함께 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전 장애인의 날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6-04-14 오전 9:07:00  
    나자신이 장애인이라는 걸 한번더 각인..
    No.860

    나자신이 장애인이라는 걸 한번더 각인 시키는날
  •   2006-04-13 오후 6:44:00  
    전 이제까지 장애인의 날을 해마다 말..
    No.859

    전 이제까지 장애인의 날을 해마다 말이하면서 한 번도 뜻 깊게 보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먹고 공연 구경하는 날인것 같습니다 재미가 너무 없어요
  •   2006-04-13 오후 2:48:00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보던지 긍정적으로..
    No.858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보던지 긍정적으로 보던지.....
    그나마 장애인의 날이 있기에 4월한달 아니 4월20일 만큼은 장애인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아닐지?...
    난 장애인의 날이 있어서 좋다.
    왜 장애인의 날을 잔인한날이라 생각할까?
    어린이날인 5월5일을 어린이들은 잔인한날이라고 할까?
    쩝....세상을 부정적으로만 살아가는 부정적인 장애인들 싫다.^^
  •   2006-04-13 오후 2:30:00  
    올해두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장애인의..
    No.857

    올해두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장애인의날 ^^;;
    근데... 장애인의 날이라구 누가 만든거죠?
    왜 만들어 났을까요? 그것이 궁금하네요!!
    가뜩이나 심신이 피로한 나같은 사람들~ 더 피곤하게 할라구 만들어 났나
    갑자기 장애인의날 만든 의도를 알고싶네!!
    거참 희안하네... 난 왜 하나두 안 반가운걸까... 장애인의 날 떱!!
  •   2006-04-13 오후 1:35:00  
    장애인의 날 장애인이 주인됩시다.. ..
    No.856

    장애인의 날 장애인이 주인됩시다..
    항상 비장애인이 주인되고...상도 자기들이 다 차지하고...점심 도시락 2000원짜리 주면 다냐? 장애인날 장애인이 주인되도록 하자..
  •   2006-04-13 오후 12:34:00  
    달력에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라고..
    No.855

    달력에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라고 써 있는 날...12개월 무관심으로 바라보다가 4월에는 행사를 한다고 북적거리는 날입니다..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양보다는 질적으로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물질적인 것보다 따뜻한 마음과 지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장애인들도 타인을 의지하고 살기보다는 뚜렷한 주관과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모든 장애인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그 날까지..화이팅!!!
  •   2006-04-13 오후 12:29:00  
    364일 찬밥신세 하다 달랑 하루 델..
    No.854

    364일 찬밥신세 하다 달랑 하루 델고나와 놀러댕겨주고 먹여주는 날~~~
  •   2006-04-13 오전 1:41:00  
    장애인들이여 4월은 우리의 달. 세상..
    No.853

    장애인들이여 4월은 우리의 달. 세상으로 나가자! 잔인한 5월이 오기전에... 바로 지금 한껏 웃음을 머금고, 힘껏 외치며 거리로 나가자!
  •   2006-04-12 오후 12:05:00  
    잔인한 4월... 더 잔인한 4월 ..
    No.852

    잔인한 4월...
    더 잔인한 4월 ....
  •   2006-04-12 오전 11:30:00  
    리플합시다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복받으..
    No.851

    리플합시다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복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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