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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댓글수 : 29 | 조회수 : 99562005-04-18 오후 4:28:00
장애인의 날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4월 20일은 제25회 장애인의 날이다. 스물다섯 번째 생일날인 셈이다.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장애인 당사자들은 투쟁을 외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한달이 가까워지도록 투쟁을 하고 있다. 장애인의 생존권을 외치고, 인권을 외치고 있다.

반면 정부는 올해도 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예인들이 참석해 공연도 펼친다. 그러나 행사가 끝나면 도시락을 주고, 다시 시설로, 학교로 되돌아가야한다.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에이블뉴스는 장애인 당사자에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질문한다.

“장애인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댓글목록댓글목록
  •   2008-04-21 오후 7:41:00  
    장애인의 날을 만든 이유가 뭐예여??..
    No.407

    장애인의 날을 만든 이유가 뭐예여?????"궁금해여~~!!!1!!!"
  •   2008-04-21 오후 7:40:00  
    장애인의 날을 만든사람의 이름과 만든..
    No.406

    장애인의 날을 만든사람의 이름과 만든이유좀...
  •   2006-04-19 오후 7:13:00  
    장애인님 꼭 푹쉬세요 몸조심하시구요
    No.405

    장애인님 꼭 푹쉬세요 몸조심하시구요
  •   2005-08-06 오후 9:15:00  
    장애인의 편견 때문에 오희려 괴롭습니..
    No.404

    장애인의 편견 때문에 오희려 괴롭습니다
  •   2005-05-02 오후 5:03:00  
    12월3일날은 추운대 장애인 데모등 ..
    No.403

    12월3일날은 추운대 장애인 데모등 운동을 못하게 할려고 열우당 장향숙
    에이블뉴스 합작품 인줄 장애인 여러분 아뢰요
  •   2005-04-27 오후 6:26:00  
    시설에서 약20년 살아왔다 20년동안..
    No.402

    시설에서 약20년 살아왔다 20년동안 나의 삶은 없었고 동물원이 였다.
    그속에서 행복하다는건 우물안에 개굴이 이다 시설에서 취재오고 연예인이 오고 그곳에 있음 똑바로 이야기 하지 못한다. 우리가 사회적응하기 위해 집에서 나오기 위해 얼마나 세월이 흘러야 하는가 그리고 무연고 시설장애인은 성인이 되고 노인까지 시설에서 살아야하는가? 그들은 언제까지 동물원에 가쳐 살아야 한는가? 대책은없는가? 장애인에 날 예산 낭비의 날이 아닌가? 시,군,구나 각 단체 몇 곳은 행사 투입된 금액은 얼마인가? 시설 장애인은 시설 홍보용 들놀이가 돠고 후원금도 끌어온다. 여기에서 따져보면 구제할 방법이 나오질 안는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모금회들은 이런 분들에 대한 자금과 지원대책은 없는지? 그리고 정부와 사회복지에 대해 문제가 많다. 그리고 시설장애인은 인권이 어디에 인는가
    이런 사람들에 인권도 생각하고 있는건지 장애인의 날 보다 장애인 인권의 해를 정하는게 나을뜻 하다. 장애 해방을 위해 모두 힘 쓰자 아자! 아자!
  •   2005-04-22 오후 10:06:00  
    장애인의날? 웃기고 지랄한다..청각장..
    No.401

    장애인의날? 웃기고 지랄한다..청각장애를 기념 하자는건지..병신을기념하자는건지..원...그런날을 만든넘이진짜 병신육갑 이여...
  •   2005-04-22 오후 9:46:00  
    장애인의 날 곧 없어 질거라고 전 믿..
    No.400

    장애인의 날 곧 없어 질거라고 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희가 꼭 그렇게 만들어야겠죠? 바로 장애인 당사자들이.......
  •   2005-04-21 오후 5:15:00  
    제목 자체가 조금은 역설적이지 않나 ..
    No.399

    제목 자체가 조금은 역설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모든 날들은 정말 기념하는 날이지만 장애인들은 기념의 의미가 아니라 격려와 사회에서 한 번쯤 더 관심을 갖자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장애인의 날이라고 해서 장애인들이 행복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2005-04-21 오후 2:47:00  
    무얼 기념하자는 거지? 난 30평생..
    No.398

    무얼 기념하자는 거지?
    난 30평생을 집에 쳐박혀 살고있다. 쳐박혀사는걸 기념하자는건 아니겠지 ?
  •   2005-04-21 오후 2:26:00  
    4월 20일 장애인 날, 없애면 안..
    No.397

    4월 20일 장애인 날, 없애면 안됩니다. 그렇게되면
    맛있는 도시락과 빵은 어디서 얻어먹지 ?
  •   2005-04-21 오전 12:33:00  
    장애인의 날 정말 장애인 복지가 어디..
    No.396

    장애인의 날 정말 장애인 복지가 어디까지 왔는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네요...
    복지시책 할인혜택 몇가지 주는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중증장애인들에게는 그런 것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오히려 장애인이 아닌 분들이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것 처럼 하여
    늙은 노부모를 더 힘들게 하는 예가 얼마나 많은지요....

    제발!! 장애인의 날.. 장애인을 두번 울리는 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네요.
    일년에 한번 잠깐 선심쓰듯이 하는 행사... 장애인들도 더 이상 싫습니다.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고 그들의 삶에
    귀기울이는 자세가 중요하지요...

    장애인들 체육관 행사 끝나고 도시락 전쟁 치르듯 먹고 기념품 하나 받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장애인의 날은 아닙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얼마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장애인분들이 많은지
    비장애인들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애인의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05-04-20 오후 6:26:00  
    답답합니다. 장애인 당사자들을 배제 ..
    No.395

    답답합니다. 장애인 당사자들을 배제 시킨 정책들은 아무 쓸모도 없고, .... 암울할 뿐입니다.
  •   2005-04-20 오후 1:41:00  
    옛 고사성어중 조삼모사 라는 말이 생..
    No.394

    옛 고사성어중 조삼모사 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실질적 복지가 아닌 생색용 과시는 이번 장애인 날에도 여전하겠지요.
    오히려 이런 장애인날에 펼쳐지는 각종 행사를 보면 그들에게는 여전히
    장애인의 모습이 특별한 인간으로 확인시하는것 같네요...
  •   2005-04-20 오후 12:16:00  
    장애인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장..
    No.393

    장애인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장애인 날은 365일이 장애인 날이다. 우리들의 아품이 365일이기 때문이다. 장애인 행사 날을 보면 항상 모인 그 사람들이 보인다. (이름이 난 단체들,) 집안에 있는 장애인들은 그 날이 장애인 날인지도 모르고 넘어간다. 슬픈 우리 나라 대한 민국 정말로 장애인 날을 정해서 행사를 하려거든 집안에서 365일 밖에 한 번나가지 못한 우리 제가 장애인들을 밖으로 불러내는 일부터 해야 할것이다.
  •   2005-04-20 오전 11:51:00  
    장애인 두번 울리는 이런 행사 정말 ..
    No.392

    장애인 두번 울리는 이런 행사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특히 장애인 단체들이 더 앞장서서 인원 동원하는데, 제발 이런짓 그만하세요!
  •   2005-04-20 오전 11:39:00  
    장애란 말만 들어도 마음 아프지요....
    No.391

    장애란 말만 들어도 마음 아프지요.. 가까운 일본만 봐도 각종 톨게이트 요금징수하는 분들은 정년이 넘으신 노인분들이 대부분인듯 싶더라구요. 게다가 내부에 한분 외부에 한분..두분씩 말입니다. 우리도 모든 톨게이트에 업무가 가능한분만 이라도 일을 하시게 하면 어떨지요..전국의 유로 도로요금 정산소 또는 기업의 주차요금 정산소에...건의해봅니다.
  •   2005-04-20 오전 9:11:00  
    장애인들에게 있는 장애에 알맞는 일..
    No.390

    장애인들에게 있는 장애에 알맞는 일을 만들어 줍시다.
    또 장애인들에게 직접 장애인관련수당을 줍시다.
    현재는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돕는다는 핑게로 대신 받고 있는것이잖아요.
  •   2005-04-20 오전 2:09:00  
    그딴소리에 대답할 힘도 없으니까, ..
    No.389

    그딴소리에 대답할 힘도 없으니까, 묻지말고 그냥 빵이나 좀 주쇼,
    배고프니까.
  •   2005-04-20 오전 2:04:00  
    지금 행복하냐고요 ? 그냥 웃지요...
    No.388

    지금 행복하냐고요 ?
    그냥 웃지요. 허허허허 ...
  •   2005-04-20 오전 12:06:00  
    장애인의 날이라고 무슨 난리법석을 ..
    No.387

    장애인의 날이라고 무슨 난리법석을 떨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합니다.
    빵조각이나 나눠주려고, 장애인의날 만들어 놨지 무슨 놈의 장애인의날....
    그런곳에 또 들러리 서러 가야 하나 어휴 오늘 하루 일당 날아갔다 흐흐흑
  •   2005-04-19 오후 10:31:00  
    체육관에 장애인들을 잔뜩 불러다..
    No.386

    체육관에 장애인들을 잔뜩 불러다놓고 지네들 생색내기용으로
    이용하는 넘들, 콱 그냥...
  •   2005-04-19 오후 10:27:00  
    장애인의 날에 행복하냐고 물어보는 의..
    No.385

    장애인의 날에 행복하냐고 물어보는 의도는 뭐냐 ?
    에이블은 그렇게 할일이 없냐 ? 새삼스럽게 왜묻냐 ?
    당신들 같으면 행복하겠냐 ?
  •   2005-04-19 오후 10:22:00  
    장애인의 날이되니까 너무너무 기쁘고..
    No.384

    장애인의 날이되니까 너무너무 기쁘고,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미치도록 행복합니다. 씨-발..
  •   2005-04-19 오후 10:17:00  
    장애인의 날이라고 무슨 난리법석을 떨..
    No.383

    장애인의 날이라고 무슨 난리법석을 떨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합니다.
    빵조각이나 나눠주려고, 장애인의날 만들어 놨지 무슨 놈의 장애인의날....
  •   2005-04-19 오후 8:05:00  
    장애인의 날,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왜..
    No.382

    장애인의 날,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왜 하나?
    그 비용으로 생계비 지원 좀 더 늘리지.
    생계비가 없어 자살을 선택하는 장애인들에게 하룻밤에 몇 천씩 버는 연애인들이 그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면서 현란한 율동으로 생지랄들 떠는 거 진짜 못보겠다. 무엇을 지향하는 건지. 사회는 장애가 있어도 살만한 곳이어야 한다
  •   2005-04-19 오전 11:06:00  
    행복하냐구요? 기자님은 장애인들이 ..
    No.381

    행복하냐구요?
    기자님은 장애인들이 행복해 보여요?
    죽겠어요....장애인의 날은 방송이나 신문에서 더 지랄을 하니 더 죽겠고요..알아요?
  •   2005-04-19 오전 10:13:00  
    천둥도 친다는데, 혹시 장애인의 날 ..
    No.380

    천둥도 친다는데, 혹시 장애인의 날 없애라는 하늘의 뜻인가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 차별을 없애는 것이 더 중요하기에 420이 가는길에 비가 오지 말아야 될텐데....걱정이 앞섭니다..
  •   2005-04-19 오전 12:38:00  
    올해 장애인의 날에는 비가 온답니다...
    No.379

    올해 장애인의 날에는 비가 온답니다. 여러분들 집에서 푹 쉬세요.. 어디 갈데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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