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이슈동영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일터,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듭니다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동영상 > 이슈동영상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hbo

자발적으로 구독료 내는 에이블서포터즈 출범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12-21 13:09:00


에이블뉴스 창간7주년 에이블 서포터즈 출범선포식

에이블 서포터즈 취지문(에이블뉴스 백종환 대표 발표)

저희 에이블뉴스 사무실을 방문하셨던 분들 대다수가
거의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사무실이 생각보다 너무 작다라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 보면
근사한 건물하나 가지고 있을 법도 한데, 비좁다 못해
초라하기 그지 없는 열악한 환경에 그만 깜짝 놀란다곤 합니다.

에이블뉴스 사무실을 방문했던 여러분들 동감하시죠?

그리고 연이어 또 하나 놀라는 것은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기자도 몇 명되지 않는데,
어떻게 그 많은 기사를 쏟아내는지,
참으로 놀랍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뼈 있는 농담한마디 던지시죠?
백대표님, 대표님이 기자들 너무 노동착취하시는 거 아녀요?
그렇습니다. 저는 우리 기자들을 노동착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우리 기자중에 한명이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에이블뉴스에 다니고 있는 것은
다른 신문에서 장애 관련 기사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장애인기사를 써야 할 사회적 가치가 충분함에도
소수자, 약자를 대변하는 언론사가 없기 때문에
에이블뉴스를 다니고 있답니다.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관련 기사나 정보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는데
에이블뉴스가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에이블뉴스를 다닌다고 합니다.
에이블뉴스를 다닐만한 충분한 사회적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에이블뉴스 기자들에게 뜨거운 박수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감사합니다.

솔직히, 월급도 많은 것도 아니고,
다른 회사를 다닌다면 에이블뉴스에서 받는 월급의 두배,
세배는 충분히 받고 다닐 능력을 갖춘 기자인데도
에이블뉴스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있기에
에이블뉴스에 몸을 담고 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에이블뉴스의 가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여러분, 우리 장애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참으로 답답한 세상이 아닙니까?

우리가 희망하는 세상을 향해 가야 할 길이
아직도 너무나 멀리 있는데요, 세상은 우리를 비켜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들이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은 것이지요.

그런데도, 우리들의 문제에,
우리 장애인 문제에 관심 있는 언론이 없다는 것에 더 서글픕니다.

에이블뉴스에 제보가 쏟아집니다.
이 제보들은 하나같이 여러분들의, 우리들의 절절한 사연들입니다.
우리 에이블뉴스가 당장이라도 뛰어가고 싶은데요.
그런데 사실은 여력이 없어서
여러분들의 모든 사연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을 위해 가장 먼저 뛰어가는 언론이
바로 우리 에이블뉴스라는 것을 여러분도 인정해 주시는 것 아닙니까?

에이블뉴스는 장애인의 대안언론입니다.
여러분께서,
에이블뉴스와 함께 해 주신다면, 에이블뉴스와 동행해 주신다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앞서 영상에서 에이블뉴스는 희망이다. 폭탄이다.
산소, 비타민, 건설회사. 확성기. 보물상자, 컴퓨터 윈도우,
무한대라고들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장애인 당사자 스스로 에이블뉴스에 내린 정의가,
그리고 여러분들이 에이블뉴스에 기대하는 희망이 사그러지지 않도록
동행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 같은 뜻을 먼저 헤아려, 일명 <에이블 서포터즈>를 출범하자 했습니다.

<에이블 서포터즈>는 에이블뉴스를 그냥 공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 구독료를 내자는 운동입니다.

월 10,000원,
자발적 구독료를 납부하는 <에이블 서포터즈> 모임입니다.
서포터즈 10,000명이 모집된다면
에이블뉴스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습니다.

에이블뉴스가 장애인 대안언론으로써,
우리 사회에 그 존재가치가 있다고 평가하신다면
에이블뉴스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인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히, 에이블뉴스를 읽으시고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신다면
구독료를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는 이 <에이블 서포터즈>에
아름다운 동행인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에이블뉴스 자발적 구독료 내기는?=에이블서포터즈 1만명을 모집합니다

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 가야할 길이 아직 먼데,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우리 문제에 관심 있는 언론은 없습니다.

제보가 쏟아집니다. 하나같이 절절한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당장이라도 뛰어가고 싶지만 여력이 없습니다. 그렇게 숨쉴틈없이 달려온 7년입니다.

에이블뉴스는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을 위해 가장 먼저 뛰어가는 대안 언론입니다. 에이블뉴스와 함께 하시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에이블서포터즈는 월 1만원 이상씩 자발적으로 구독료를 내는 애독자분들의 모임입니다. 에이블서포터즈 1만명이 모집된다면, 에이블뉴스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습니다.

에이블서포터즈가 되시면,

1. 여러분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달려가겠습니다.

2. 장애인들이 직접 지은 소설책, 시집 등을 보내드립니다.

3. 에이블뉴스가 주최하는 강좌, 행사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전 국민이 즐겨보는 장애인 & 복지 뉴스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에이블뉴스블로그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동영상 > 이슈동영상 드론쇼 코리아, 시각장애인 보행권은? 정승천 기자 2017-01-20 08:52:19
동영상 > 이슈동영상 음향신호기 고장 신고 49일 뒤...? 정승천 기자 2017-01-18 11:39:07
동영상 > 이슈동영상 부산시 정책 콘서트, 청각장애인들은? 정승천 기자 2017-01-13 13:11:42

대구사이버대학교 2017학년도 1학기 학생모집 티타늄 클러치(목발) 제조 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이슈동영상]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 발행,편집인:백종환
발행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사업으로 웹 접근성이 개선 되었습니다.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복지 종사자 교육 욕구 설문조사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