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장애인여행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동영상 > 장애인여행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IBo

초록여행 - 황백남씨 부부의 첫 명절 고향 방문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4-11 08:21:26


<여행내용>
- 오늘의 주인공은 서울시 금천구에 사는 지체장애1급 황백남씨. 황백남씨와 부인 나카야마 마사이씨는 함께 3박4일간 오붓한 가족여행 다녀오셨다고 함.
- 1994년 지인들과 탐승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인해 목 경추 신경이 손상되면서 장애가 생겼다는 황백남씨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부인과 함께 고향인 전남 당진을 방문하심. 고향이라고 하지만 기차를 타도 마을까지 이동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해서 잘 방문하지 못하셨다고 함.
- 어머니, 큰형, 둘째형, 막내동생까지 전부 고향에 살고 있기 때문에, 차량으로 5시간이 훌쩍 넘는 거리지만 가족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피곤함도 잊고 들뜬 마음을 안고 갈 수 있었음. 황백남씨의 아버지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 장애를 가지게 된 아들과 사이가 안 좋았다고 함. 아버지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에 산소를 찾아야겠다고 마음먹었고, 지금도 생각하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심.
- 황백남씨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집에서만 지내며 힘든시기도 지냈지만, 조카에게 컴퓨터를 배우며 장애인을 위한 모임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다보니 금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 으로 근무하게 되었다고 함.
- 일본이 교향인 부인 나카야마씨는 남편고향의 명절문화가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웠고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식구와 보내는 게 조금은 불편하지만 너무나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내 기쁨을 느끼셨다고 함.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김대빈 기자 (marchy@ablenews.co.kr)

김대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동영상 > 장애인여행 초록여행 - 마음가짐을 바꿔준 초록여행과 함께한 부산 여행 김대빈 기자 2020-08-06 08:03:41
동영상 > 장애인여행 초록여행 - 눈과 입이 행복한 영덕 여행 김대빈 기자 2020-08-06 08:00:41
동영상 > 장애인여행 초록여행 - 어머니를 위한 아름다운 여행 김대빈 기자 2020-07-23 08:01:51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장애인여행]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