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정의당 선거공고 배너
산간오지 절단장애인 의수족수리지원사업 공고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정책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책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CaW

국민의당, 장애계 요구 반영 ‘예산안’ 확정

활보 수가 2천원, 부가급여·장애수당 3만원 인상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예산 22억원 증액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10-25 13:06:06
활동지원서비스 시간당 수가를 현실화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활동지원서비스 시간당 수가를 현실화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에이블뉴스DB
국민의당이 ‘2017년도 정부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수가 1만1000원으로 인상 등 장애계의 요구를 반영한 당 차원의 장애인 관련 예산안을 확정했다.

25일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에 따르면 국민의당 정책위원회는 장애인활동보조인 임금,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예산, 장애인연금 부가급여 및 장애수당에 대해 자체적인 예산안을 마련했다.

장애계가 국회의 2017년 정부예산안 예산심의를 앞두고 꾸준히 여야 정당에 요구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우리나라 장애인 가구의 높은 빈곤율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대비 낮은 복지지출 요인도 고려됐다.

정부예산안 속 9000원인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시간당 수가는 1만1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하고, 1148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최저임금 상승률과 자연증가분도 반영되지 않은 채 수년간 동결돼 사실상 삭감된 점이 반영됐다.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비용 지원 성격인 장애인연금 부가급여와 장애수당 역시 각각 3만원을 인상하기 위해 총 1591억원의 예산증액을 결정했다. 현재는 실제소요비용 대비 약 30% 수준에 불과하고, 장애인 빈곤해결을 위한 시급한 과제라는 인식에 따른 것.

예산 증액이 이뤄질 경우 장애인연금 부가급여는 기존 2~8만원에서 5~11만원, 장애수당의 경우 4만원(재가)·2만원(시설)에서 7만원(재가)·5만원(재가)로 오른다.

정부예산안에 35억3000만원이 편성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예산도 올해 37억2000만원 대비 삭감된 것을 감안, 22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김경진 의원실 관계자는 "당 차원의 예산안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이 힘을 쓰고 있다"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정치/정책 > 정책 민주당, 7대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실현 약속 이슬기 기자 2020-04-02 16:05:58
정치/정책 > 정책 민중당, 사회복지계 4대 정책제안 협약 체결 이슬기 기자 2020-04-01 16:39:20
정치/정책 > 정책 민주당, 사회복지계 4대 정책제안 협약 체결 이슬기 기자 2020-04-01 13:33:58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21대 총선 장애 용어 바르게 사용합시다! 캠페인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책]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