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정책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경기여행누림
뉴스홈 > 정치/정책 > 정책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k1t

장애인 차별 심각한 ‘공공체육시설’

김장실 의원,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 48.9% 불과"

"차별 부추기는 국민체육진흥법 문제…제도 개선 필요"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10-15 11:11:48
공공체육시설 중 장애인편의시설을 적정하게 설치한 비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장실 의원(새누리당)은 "지난해 11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공공체육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화를 위한 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이 전체평균 48.9%로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이구 50만명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54.6%보다 5.9% 낮은 수치다.

장애인편의시설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미설치율은 43.7%로, 장애인들이 공공체육시설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기 어려운 환경으로 나타났다.

평가항목별로는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안내설비, 점자블록, 피난설비 등 ‘안내시설’과 ‘장애선수의 이동편의’ 항목의 적정설치율이 각 24.6%, 24.1%로 매우 낮았다.

시도별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을 보면 대구가 28.8%로 가장 낮았고, 광주 30.7%, 부산 42.0%, 경기 43.7%, 인천 44.1% 순이었다.

시군구별로는 대구 수성구가 18.4%로 가장 낮았으며, 인천 남구가 19.3%, 광주 북구가 19.60%, 경기 시흥시 27.30% 순이었다.

김 의원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서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지만 ‘공공체육시설’은 장애인을 심각하게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국민체육진흥법공공체육시설의 장애인차별을 부추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국민체육진흥법에는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수익금을 해마다 100억 이상의 재정을 공공체육시설의 개보수에 투입하고 있지만, 전문체육시설만 지원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

김 의원은 “향후 장애인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고려해 체육시설의 종류에 차별을 두지 말고 고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 등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정윤석 기자 (wegen@ablenews.co.kr)

정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정치/정책 > 정책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그림의 떡’ 이슬기 기자 2022-10-04 09:10:43
정치/정책 > 정책 장애인 등 독서소외인 독서권 보장 입법 추진 이슬기 기자 2022-09-30 11:07:17
정치/정책 > 정책 김예지 의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법정법인화 추진 이슬기 기자 2022-09-27 15:14:38

서울특별시장애인 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책]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5초 자기PR 광고 콘테스트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