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에겐 걷기 두려운 '인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6-28 13:41:42
오는 7월 1일 세종시가 출범함에 따라 '
세종경찰서'로 개칭되는 연기경찰서 정문 앞 인도는
시각장애인이 선형
점자블록을 따라 걷다가 넘어질 위험이 있다. 선형
점자블록이 끝나는 곳에 턱이 있기 때문으로,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위한 고려가 아쉽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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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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