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에이블뉴스홈으로 가기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
배너: 에이블윈도우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쇼핑으로 가기
[알림] 오늘의 운세

광주·전라


2011대한민국장애인정보화축제 안내 및 경진대회신청 케어라이프 쇼핑몰 배너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실비보험 출시
뉴스홈 > 전국넷 > 광주·전라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RSS 단축URL
http://abnews.kr/RdR

지적장애 10대, 아이 2명 출산으로 '술렁'

단칸방서 3대가 생활, 보호기관 손길 거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7-02 14:30:11
(익산=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지적 장애를 앓는 10대 소녀가 4년에 걸쳐 두 명의 아이를 낳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더욱이 이 소녀에게서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엄마의 내연남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을 낳고 있다.

익산시 평화동 주민들에 따르면 A(16)양이 두 아이를 낳은 것은 지난 2010년과 올해 3월 초.

이웃 주민은 지적장애를 가진 엄마(36)와 역시 지적장애를 앓는 A양이 사는 단칸방에서 태어난 두 아이의 출생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주민들은 "A양의 엄마가 내연남(42)을 가까이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부터 A양에게 아이가 생겼다"면서 주변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지적장애를 가진 아빠와 엄마의 사이에서 태어난 A양은 지난 2009년 부모의 별거 이후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2009년부터 엄마와 알고 지내던 내연남의 출입이 잦았다는 것이 이웃 주민의 목격담이다.

주민들은 아동보호기관 등지에 여러 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들 모녀가 보호기관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고 입을 모았다.

익산시 평화동주민센터의 한 복지사는 "두 명의 사내아이를 키우는 A양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했지만, 모녀가 외부인의 접근을 꺼리기 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상담만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4년여간 이 집 모녀를 돌보는 전북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한 관계자는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 내연남을 의심했지만, 구체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면서도 "딸에게 장애를 앓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엄마의 말이 있어 예단하기 쉽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모녀를 다른 곳으로 격리하려 해도 본인들이 한사코 반대해 강제로 격리 보호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lc21@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페이스북 게시판. 소식,행사,뉴스,일상 기타등등 마음껏 올리세요.
연합뉴스 (www.yna.co.kr)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미투데이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광주·전라 경찰, 공금횡령 혐의 장애인단체 압수수색 연합뉴스 2013-05-21 16:04:35
전국넷 > 광주·전라 아내 살해해 시신 냉장고 보관 지적장애 70대 검거(종합) 연합뉴스 2013-05-06 16:55:26
전국넷 > 광주·전라 광주시교육청, 장애학생 지원 기관 공모 연합뉴스 2013-05-05 12:40:02


초록여행이 마련한 자립여행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광주·전라]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배너: 전동휠체어 소비자피해사례 신고게시판 운영합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발행/편집인:백종환 등록번호:서울아00032 등록일자:2005.8.30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40-21 서울빌딩1층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사업으로 웹 접근성이 개선 되었습니다.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지역순회 전시회
보조기기 보급사업 무거운휠체어!이제간편히차에수납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