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KQ5

경기 광주시 거주시설 장애인 학대, 엄중 처벌 촉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11-13 15:45:50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20여개 시민단체가 13일 경기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20여개 시민단체가 13일 경기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20여개 시민단체가 13일 경기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학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A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장애인 학대의 다수 혐의가 발견 되어 5명을 입건, 수사 중이다.

혐의를 살펴보면 각종 공사 업무에 장애인들을 강제 동원했고, 장애인 수당이나 급여 중 일부를 착복하는 등 보호 시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졌다. 게다가 지적 여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폭행 혐의도 있다.

한 여성 장애인이 지난 2월 분리 조치된 뒤 시설 직원 A씨로부터 10년 가까이 수차례 성폭행 당했다고 진술했으며, 현재 심리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상황이 이러한데도 시설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직원에 대한 처분도 없다”면서 “2014년 각종 횡령 등 인권침해 사건에 이어 또다시 문제가 번번히 일어나는 것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피력했다.

이어 “장애인이라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법의 학대 및 편취를 취하고, 인권을 유린한 이번 사건은 보호라는 명분으로 그동안 장애인을 수익의 대상으로 만 여겼던 장애인 거주시설의 오래된 관행에서 비롯된 반인권범죄”라며 “해당 시설 뿐 아니라 광주시의 모든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비리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제이에스오토모티브,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이슬기 기자 2019-06-24 14:47:55
전국넷 > 인천·경기 경기북부지사, ‘장애인 표준사업장 사업주 간담회’ 성료 이슬기 기자 2019-06-24 14:41:33
전국넷 > 인천·경기 군포시국민체육센터 장애인 편의 2% 부족 박종태 기자 2019-06-24 11:49:59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열린사이버대학교 제7회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참가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권리협약의 이행 증진을 위한 토론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