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복지사각지대 절단장애인 의족지원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HOR

휠체어 단상 접근 힘든 수원시·4개 구청 현실

경사로 없거나 있어도 가팔라, 가드레일 없어 안전우려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1-08 20:33:40
수원시청 별관 2층 대강당 경사로 앞에는 기둥이 있고, 경사도가 가팔라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수원시청 별관 2층 대강당 경사로 앞에는 기둥이 있고, 경사도가 가팔라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박종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경기도 수원시청 강당을 비롯해 권선·장안·팔달·영통구청 대회의실 단상에 오르내리기 힘든 것으로 점검됐다.

단상경사로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설치됐지만 경사도가 가팔라 접근에 큰 어려움을 겪고, 경사로 양쪽에 가드레일이 없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것.

8일 점검한 결과 수원시청 별관 2층 대강당 경사로 앞에는 기둥이 있고, 경사도가 가팔라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권선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에는 이동식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옆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인데 나무로 된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권선구청과 마찬가지로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문제다.

팔달구청3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 등 아무런 이동수단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영통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2개 정도의 높이인데 설치된 경사로의 경사도는 가파르고, 경사로 앞에 피아노와 탁자가 놓여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방해한다.

이에 대해 수원시청을 비롯한 4개 구청의 관계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단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경사도가 가파른 경사로는 이동형리프트 등으로 교체 설치를 검토하고, 경사도가 정적한 곳은 양쪽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드레일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에는 이동식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옆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권선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에는 이동식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옆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박종태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인데 나무로 된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권선구청과 마찬가지로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문제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인데 나무로 된 경사로가 설치됐지만, 권선구청과 마찬가지로 양옆에 가드레일이 없어 문제다. ⓒ박종태
팔달구청3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 등 아무런 이동수단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팔달구청3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1개 정도의 높이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 등 아무런 이동수단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영통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2개 정도의 높이인데 설치된 경사로의 경사도는 가파르고, 경사로 앞에 피아노와 탁자가 놓여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영통구청 2층 대회의실 단상은 계단 2개 정도의 높이인데 설치된 경사로의 경사도는 가파르고, 경사로 앞에 피아노와 탁자가 놓여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고양관광컨벤션협의회, ‘2018 고양시 무장애여행 팸투어’ 진행 최석범 기자 2018-10-19 11:37:49
전국넷 > 인천·경기 수원시장애인보치아연맹, 20일 ‘제1회 전국 보치아대회’ 개최 권중훈 기자 2018-10-18 12:00:12
전국넷 > 인천·경기 장애인 배려 부족, 수리산도립공원탐방안내소 박종태 기자 2018-10-17 14:36:06

서울특별시장애인 정보화제전 제10회 보행지도사 실기 자격검정시험 제34회 점역·교정사 국가공인 민간자격 시험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2018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 시각장애체험관 9월 20일 개관 어둠속의 동행
잠실, 잠시. 잠실창작스튜디오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