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DjH

경기북부장애인인권센터 장애인화장실 심각

휴지걸이, 용변기 등받이 등 미설치 편의 '수두룩'

남녀비장애인화장실 내부에, 출입문도 여닫이·접이식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2-27 09:40:05
경기북부 장애인들의 인권 보장을 지원하는 '경기북부장애인인권센터(이하 북부센터)'의 장애인화장실 상태가 심각한 상태다.

북부센터는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25번길 140 성산타워빌딩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12월 21일 개소식을 갖고 사단법인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가 위탁 받아 운영 중이다.

24일 직접 방문해 북부센터가 입주해 있는 성산타워빌딩의 장애인화장실을 점검한 결과 1·3층 공통적으로 남녀비장애인화장실 내에 설치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출입문은 접이식으로 손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등이 이용하기 힘들고, 문고리 잠금장치도 사용하기 힘들다.

더욱이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의 출입문도 접이식이어서 손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은 이중고를 겪는다.

1·3층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공간이 좁아 세면대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 자동 물 내림 센서, 용변기 등받이, 휴지걸이, 비상호출벨이 미설치됐다.

비장애인들과 같이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에는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목발을 사용하는 장애인이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3층 남녀장애인화장실의 경우 용변기 양옆에 손잡이가 없다.

지역에 거주하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은 "장애인 인권 의식이 높은 기관이 있는 곳인데 장애인화장실 편의시설 상태가 엉망이라 이용할 수 없다"면서 "빨리 개선이 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북부센터장은 "건물을 얻을 때 장애인화장실 편의시설이 잘 돼 있는 곳을 찾아 봤지만 없어서 이곳에 입주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등받이장애인화장실 내부 편의 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센터 차원에서 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가평군청서 ‘찾아가는 장애인생산품 전시전’ 성료 이슬기 기자 2019-07-18 09:01:28
전국넷 > 인천·경기 김문정, 제10대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취임 박종태 기자 2019-07-17 15:32:34
전국넷 > 인천·경기 경기발달장애인지원센터,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수탁업무 체결 이슬기 기자 2019-07-16 11:59:09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열린사이버대학교 EJU 2019 전국장애인 가요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