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정의당 선거공고 배너
산간오지 절단장애인 의수족수리지원사업 공고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단체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물/단체 > 단체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Ef8

조향현, “김광환 후보 제왕적 인식에 충격” 비판

“정관·규정 무시한 면죄부 발언, 중앙회장 자질 없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5-30 10:10:29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제8대 중앙회장선거 기호2번 조향현 후보.ⓒ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제8대 중앙회장선거 기호2번 조향현 후보.ⓒ에이블뉴스DB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제8대 중앙회장선거에 나선 조향현 후보가 지난 29일 대전 유성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후보자 합동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인 김광환 후보의 면죄부 발언을 두고 “초헌법적 제왕적 인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는 후보자간 상호토론 당시 조 후보가 지역협회장의 법적문제 발생 시 중앙회장의 입장에 대해 묻자, 김 후보가 “정관과 규정을 무시해서라도 중앙회장의 강력한 권한으로 면죄부를 줘야한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는 것이 조 후보의 주장이다.

조 후보는 “지장협의 헌법인 정관과 제규정 준수와 관련해 김 후보의 초헌법적 제왕적 인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지장협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극히 위험한 발상으로 중앙회장 후보로서의 자질이 없음을 나타내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또 조 후보는 시도협회장의 민주적 직접 선출제와 관련, “중앙회장의 기득권을 과감히 내려놓고 중앙권력을 회원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지장협 30년간 시행된 일방적 권위주의의 적폐청산과 올바른 민주주의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반드시 실천할 것”이라고 재차 입장을 표명했다.

이와 더불어 조 후보는 “이날 직선제를 반대한 김광환 후보가 직선제 폐단으로 중앙회장 선거시 4~5억원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발언했는데 이 비용의 근거는 무엇인지 명확한 해명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조 후보는 “편의시설지원센터장의 직책보조비 현실화를 추진 센터장의 업무와 책임에 준하는 직책보조비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전국센터별 센터장 직책보조비 실태조사와 함께 임기 초반에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오는 31일 실시하는 제8대 중앙회장선거에 반드시 참여해 지장협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물/단체 > 단체 국장협, ‘코로나19’ 대구경북 후원물품 전달 이슬기 기자 2020-04-03 17:00:48
인물/단체 > 단체 남산케이블카, 한달간 발달장애인 위해 '파란 빛' 점등 이슬기 기자 2020-04-02 13:48:01
인물/단체 > 단체 해뜨는양지IL센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참가자 모집 이슬기 기자 2020-04-02 10:03:33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21대 총선 장애 용어 바르게 사용합시다! 캠페인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단체]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