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실시.일자 2018년10월10일 부터 2018년10월19까지.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체육



2019년도 1학기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편입생 모집 안내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K2t

장애인AG 남자좌식배구 한일전 아쉬운 패배

세트 스코어 3:2, “도쿄패럴림픽서 반드시 이길 것”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10-09 21:37:46
9일 오후 3시(현지시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내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2018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AG) 남자좌식배구 한일전 전경.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9일 오후 3시(현지시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내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2018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AG) 남자좌식배구 한일전 전경. ⓒ에이블뉴스
한국 남자좌식배구 한일전 경기는 잠시도 눈을 땔 수 없을 정도로 치열했다. 한국이 득점하면 일본이 추격했고, 역전을 허용하면 다시 한국이 치고 올라가는 상황이 매 경기마다 연출됐다.

9일 오후 3시(현지시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내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2018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AG) 남자좌식배구 경기에서다.

B조에 속한 한국은 세계랭킹 1위 이란, 세계랭킹 5위 중국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메달권과 멀어졌다. 같은 조에 속한 일본은 이란과 중국에게 완패하면서 준결승전 진출이 물거품 됐다. 풀리그 방식이다보니 조에 속한 모든 팀과 경기를 치러야 했고, 한국은 같은 조에 속한 일본과 경기를 하게 됐다.

한국 좌식배구팀은 백영길, 김동준, 김은래, 김광현, 성지찬, 김성훈, 박현동, 박양남, 김봉주, 이태석, 박연재가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히다카 코지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팀은 본경기를 앞두고 주어진 짧은 훈련시간을 활용해 차례대로 스매싱을 하며 몸을 풀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한 일본 선수가 실수로 한국의 김은래 선수의 뒤통수를 맞추고 사과하기도 했다.

민간협력위원회 소속 정원탁, 우용택씨는 경기를 앞두고 인도네시아 현지 응원단에게 태극기를 돌리고 응원을 독려했다. 한국 교민은 두 명 뿐이었지만 함께 온 수십명의 인도네시아 현지 응원단은 한국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됐다.

인도네시아 현지 응원단이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모습.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인도네시아 현지 응원단이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모습. ⓒ에이블뉴스
첫 득점은 13번 박현동의 손끝에서 나왔다. 일본의 날카로운 공격을 여유롭게 받아낸 후 이를 재치있게 넘겨 일본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국은 유기적인 팀워크를 통해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며 1세트(25대 22)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한국팀은 스매싱을 하려는 일본선수의 공을 낚아채 상대 네트로 넘겨 득점하는 등 재치있는 플레이를 이어갔다. 하지만 일본의 강항 저항에 점수를 주고받으며 엎치락뒤치락했다.

2세트 중반 17번 백영길 선수 대신 이태석 선수를 넣는 등 반전을 꾀했지만 연이은 실수로 점수를 내줬고 일본에 2세트(19대 25), 3세트(22대 25)를 내줘야만 했다.

전열을 가다듬은 한국은 경기 초반 선취점을 득점하고 8연속 득점을 하면서 경기 흐름을 되찾으면서 ‘값진’ 4세트(25대 23)를 획득했으나, 마지막 5세트를 15대 12로 아쉽게 내주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친 김성훈 선수는 “일본은 국제대회에서 계속 만나고 있는 팀이다. 인천AG지 전까지는 계속 이겨왔다. 일본선수들이 새롭게 추가됐는데, 사전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부분도 경기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은 조금만 준비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상대다. 가끔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인 것 같다”면서 “기본적인 공에 관한 미스가 많았다”면서 “도쿄패럴림픽에서 일본을 만나면 리벤지 전이 될 것 같다. 다시 만나면 그 때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018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장애인·복지언론 공동취재단 소속 최석범 기자가 작성한 기사입니다. 공동취재단은 복지연합신문, 에이블뉴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장애인복지신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인도네시아/공동취재단 (csb211@ablenews.co.kr)

인도네시아/공동취재단 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체육 한국화이자, 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1500만원 전달 최석범 기자 2018-12-12 17:03:59
문화/체육 > 체육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창단…5명으로 구성 최석범 기자 2018-12-12 09:00:47
문화/체육 > 체육 경남장애인체육회, 휠체어 탑승 특장버스 시승식 개최 최석범 기자 2018-12-11 15:00:41

대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1학기 학생모집 2018 장애인의사소통권리지원사업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매직케어 상담센터 1566-1101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아트페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태블릿 전원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