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칼럼니스트 발표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복지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이지제주TV  유튜브
뉴스홈 > 복지/건강 > 복지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HkQ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

올해 8개소 등 2020년까지 계획…6개소 민간이전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2-22 11:33:43
서울시가 오는 2020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설치, 장애인가족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장애인가족 통합서비스 지원계획’을 밝혔다.

장애인 돌봄 부담을 지고 있는 장애인가족의 종합적‧개별적 희망사항을 수용하며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 장애인가족 삶의 질을 높이려는 취지다.

먼저 시는 복지재단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6개소를 지난해 민간으로 이관했다.

이는 이용자 중심의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위한 것으로, 운영은 공모에 의해 선정된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맡고 있다.

또 올해 자치구 공모를 통해 기초 장애인가족지원센터 8개소를 신설, 총 14개의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전 자치구로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22일 현재 서울의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광역지원센터(영등포구 소재)를 포함, 총 6개소로 광진구, 동대문구, 은평구, 마포구, 강서구에 위치해 있다.

센터 확충을 위해 2월 말 자치구 공모, 3월 중 각 자치구 별 사업자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사례관리 담당, 가족상담 담당 등 총 5명의 인력으로 서비스 개발‧보급,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센터 운영지원, 실적‧사례 통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자치구와 동 주민센터, 그 외 민간기관 및 단체 등을 모두 아울러 각 기관 간 역할 정립과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구별로 복지관, 학계, 자치구 부서 및 동 주민센터 장애인담당, 복지재단,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이 참여하는 장애인가족지원 거버넌스 (민관협력단)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는 대학부설기관, 심리상담소, 민간단체 등 민간 사업자와 손잡고 ‘발달장애인가족 휴식지원 사업’과 ‘발달장애인 부모상담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각 사업의 특성을 살리고 있다.

지난해까지 두 사업에 소득 기준(전국가구 평균소득 150% 이하)을 책정했으나 , 올해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했다.

이밖에도 기업후원, 후원단체 발굴을 통해 민간 자원을 활용한 재가장애인과 장애인가족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장애인가족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 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장애인가족 모두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복지/건강 > 복지 내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월 125시간 확정 이슬기 기자 2021-12-03 11:12:26
복지/건강 > 복지 정신질환자 ‘조기치료·응급입원’ 비용 지원 백민 기자 2021-11-30 10:23:41
복지/건강 > 복지 내달부터 BF인증 의무시설 범위 확대 시행 권중훈 기자 2021-11-23 10:35:40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복지]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