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복지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복지/건강 > 복지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lX3

“아이가 더 많은 치료받을 수 있어 기뻐”

공대위,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연’ 열어

기쁨과 함께 실질적 법 시행 위한 다짐 '잇따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1-06-29 23:58:35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에이블뉴스
“드디어 제정됐습니다. 그토록 원했던 장애아동복지지원법이.. 부대의견이긴 하지만 우리 아이가 지금보다는 더 많이 치료받을 수 있게 돼 기뻐요."

한 장애아동의 어머니가 ‘수고 많았다’며 참석한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29일 ‘장애아동복지지원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이 전해지자 곧바로 국회의원회관 커피숍에서 가진 ‘축하행사’ 풍경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을 위해 힘을 모아온 공대위 관계자, 장애 부모,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서로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승용·박은수(이상 민주당)·윤석용(한나라당) 의원에게 각각 감사패가 전달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이라는 기쁨과 함께 앞으로 실질적인 법 시행을 위한 다짐이 잇따랐다.

공대위 이계윤 위원장은 “장애아동의 권리를 확립하기 위해 4년 전부터 준비했고, 지금 이렇게 결실을 맺었다”며 “법은 그림과 같다. 이 법률이 아직 완성된 그림이 아니라 밑그림이 시작된 단계다. 앞으로 그려야 될 부분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장애아동복지지원법이 법안심사소위에서 어려운 고비가 있었으나 이 모든 게 좋은 결과로 도출되기 위한 과정이었다”며 “현재 법률 안에 부대결의로 포함된 사항들이 있어 아쉬운 부분도 있다. 앞으로 단순히 법 제정이 끝이 아니라 장애인과 장애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또한 “앞으로 대통령 직속의 장애인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위원회라는 것이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장애인들이 그 안에서 활동하는 장애인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윤석용 의원은 “(1987년) 6·29선언이 우리나라 판도 및 방향을 바꿨듯이 장애인차별금지법도 6년 만에 해냈다. 이번에 우리 장애아동복지지원법은 1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라며 “국민들의 의지를 모으고 국회에서 힘을 모으면 이처럼 큰일을 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앞으로 보건복지부 관계자들과 마찰하고 부딪히면서 추진하려고 하는 것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협의점을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법 제정을 통해 복지부와 한 배를 탔다. 복지는 행정부, 여당, 야당이 추진해가는 것이기 때문에 모두 함께 힘을 보태면 앞으로도 많은 것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윤 의원은 “만약 다시 재선이 된다면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게 될 것 같다”며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이 끝이 아니라 이제 (가칭)발달장애아동법을 위해 다시 시작해야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장애부모연대 구교현 조직실장은 “앞으로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시행령·시행규칙을 만드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앞으로 복지부가 우리의 의견을 잘 들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복지부와 부모연대가 많은 조율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감사패 받고 있는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감사패 받고 있는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에이블뉴스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에 참석한 관계자 및 장애부모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에 참석한 관계자 및 장애부모들. ⓒ에이블뉴스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에 참석한 장애부모와 장애아동.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에 참석한 장애부모와 장애아동. ⓒ에이블뉴스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 기념촬영.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 축하행사 기념촬영. ⓒ에이블뉴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서하나 기자 (rehab_a@ablenews.co.kr)

서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복지/건강 > 복지 ‘2022 장애공감주간’, 12월 1~10일까지 운영 이슬기 기자 2022-11-30 13:34:10
복지/건강 > 복지 尹표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새로운 등급제” 이슬기 기자 2022-11-29 13:30:57
복지/건강 > 복지 윤석열표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강화’ 윤곽 이슬기 기자 2022-11-29 12:01:35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복지]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경기도 맞춤형 장애인 돌봄 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태블릿PC 무상증정 설문조자하고 치킨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