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관광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2020년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QXm

서울시, 휠체어사용자 승차거부신고센터 설치

6일 버스정책과 내…승차거부 시 최대 자격취소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5-06 08:30:43
저상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장애인.ⓒ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저상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장애인.ⓒ에이블뉴스DB
서울시가 6일 교통약자의 가장 큰 불만인 버스 내 승차거부를 근절하기 위해 ‘휠체어 사용자 승차거부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신설했다.

휠체어 사용자승차거부를 당했을 경우, 앞으로는 직접 신고 할 수 있게 된 것.

장애인 승차거부 행정처분은 통상 운행실태 점검 등 현장 점검 시 적발되는 경우에 자치구에서 부과하고 있었으나, 승차거부의 애매함 등으로 적발이 어려운 상태였다.

또한, 그 간 연 2회 점검을 실시해 버스회사 평가에도 반영하고 있었지만 승차거부 운행 실태에 대한 평가 배점이 낮아 업계의 자발적인 노력 유도에 한계가 있었다.

신고센터는 버스정책과 내에 설치됐으며, 서울시가 직접 민원을 접수 받는 등 시민 어려움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행정처분·행정지도 등의 조치·관리도 실시한다.

휠체어 사용자가 승차 거부를 당했을 때에는 전화(02-2133-2258)를 통해 신고 센터에 민원을 접수하면 된다.

신고센터에서는 신고 접수 후 CCTV를 확인하고 운전자 면담 등을 통해 실제로 승차거부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대 자격취소까지 엄격한 행정처분을 이행한다. 또한 시내버스회사 운행실태 점검에 ‘휠체어 사용자 승차거부’ 항목을 포함시켜 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승차거부 신고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 자료를 제작,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고센터에 대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YAP TV에 송출하고, 버스 내 안내방송과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신고 사례를 서울시 시내버스 65개 회사별, 유형별로 정리해 신고 건수가 많은 운수회사에 대해 운송사업자·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특별 면담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승차거부 적발이 많은 운송사업자는 연 5회, 운수종사자에 대해서는 연 2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상버스 운수종사자 7대 준수사항과 교통약자 저상버스 탑승 시 행동요령, 버스 편의시설 작동방법 등을 동영상 교육 자료로 제작해 같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권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아쉬운 원자력병원 휠체어사용 장애인 배려 박종태 기자 2020-07-03 17:08:00
인권/사회 > 사회 점자블록 잘 못 설치된 6호선 화랑대역 화장실 입구 박종태 기자 2020-07-03 14:56:56
인권/사회 > 사회 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센터’ 개소 이슬기 기자 2020-07-02 11:30:46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