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다누림셔틀버스시티투어 운행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MHY

청각장애인 중·경증 장애등급 판정기준 반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5-27 14:30:47
오는 7월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구분되는 가운데,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장애벽허물기)이 27일 성명을 내고 청각장애인의 중‧경증 구분이 부당하다며 장애등급 판정기준에 반대 입장을 냈다.

장애벽허물기는 정부가 정비하는 기준 중 ‘청각장애 중증’을 보면 “귀의 청력 손실이 각각 80데시벨(dB) 이상인 사람”으로 과거 청각장애 2, 3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청각장애 경증’의 경우는 “1.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대의 명료도가 50 퍼센트 이하인 사람, 2.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3.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데시벨(dB) 이상, 다른 귀의 청력 손실이 40데시벨(dB) 이상인 사람”이라고 해, 과거 청각장애 4~6급을 옮겨다 놓았다고 꼬집었다.

장애벽허물기는 “장애등급제 폐지는 장애인들이 가진 욕구를 올바로 파악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하려는데 있다”면서 “현재 정부가 개선을 추진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청각장애인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활동이 자유롭다는 이유로 다른 장애인들의 판정기준에도 들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정부가 정비하고 준비하고 있는 장애등급의 판정기준에 반대한다. 특히 청각장애인과 관련하여 중, 경증으로 나누는 정책을 도입해서는 안 된다”면서 “소리를 듣는 정도가 아니라 자신의 욕구나 환경, 능력 등을 면밀히 볼 수 있는 청각장애인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전한 장애인 등급제의 폐지가 정답”이라고 촉구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애 낳지마” 장애인부부 가슴에 못 박다 이슬기 기자 2019-12-13 17:53:48
인권/사회 > 사회 문 잠긴 화장실과 장애인화장실 이복남 기자 2019-12-13 14:53:07
인권/사회 > 사회 심각한 광나루공원 공중화장실 장애인 편의 박종태 기자 2019-12-12 09:19:44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대구사이버대학교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