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2019년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공개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장애예술인 예술활동증명 등록 실시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KMs

“장애인 이동지원인력 전 역사에 배치하라”

서울장차연, 장애인 추락사고 빈번…서울교통공사에 요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11-07 15:18:02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이동지원인력을 전 역사에 배치하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서울장차연)는 7일 시각장애인이 서울 방배역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 이 같이 촉구했다.

서울장차연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시각장애인이 선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방배역은 스크린도어 공사가 진행 중이었고 시각장애인은 미처 이를 인지 못한 상태였다.

당시 스크린도어 공사 현장에는 단 한명의 안전요원만 배치돼 있었다. 서울교통공사와 방배역사는 스크린도어 교체 작업에 관한 대처방안으로 발 빠짐주의 안내표시와 안내방송을 하고 있다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이다.

현재 서울교통사는 1·3·5호선 종로3가역, 5호선 광화문역, 5호선 신길역에 한해 지하철 초입 엘리베이터에서 호출버튼을 누르면 장애인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적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즉 일부 역사에 한해 이뤄지는 이동지원인력 서비스를 전 역사에서 시행하라는 게 서울장차연의 요구다.

서울장차연은 “발 빠짐주의 안내도 시각장애인은 누군가 설명해 주지 않으면 인지하기 힘들다. 안내방송도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듣지 못하고 이 역시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더 이상 일상의 교통수단에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한다”면서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지하철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이동지원인력을 전역사에 배치하라“고 촉구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정치권 진짜 장애등급제 폐지 예산증액 화답 최석범 기자 2018-11-14 18:41:53
인권/사회 > 사회 “고령장애인을 위한 정책 부재” 한목소리 이슬기 기자 2018-11-14 17:09:34
인권/사회 > 사회 도로교통공단,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제작 이슬기 기자 2018-11-14 13:10:24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4회 정기연주회 전국 장애인 합창대회 송정인더스트리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2018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 2019 잠실창작스튜디오 제10기 입주작가 정기공모
아트페어 한중일 미술교류전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