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관광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2020년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E69

휠체어 사용 장애인 위한 ‘지하철 환승지도’ 제작

서울디자인재단·무이…최대 40개, 표지판 개선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4-06 13:16:35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가 분기 별로 휠체어 현장투어를 진행해 올해 말까지 30~40개의 지하철 환승 지도를 제작하고, 지하철 환승 표지판 개선을 제안한다.사진은 휠체어투어 OT 모습.ⓒ서울시 에이블포토로 보기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가 분기 별로 휠체어 현장투어를 진행해 올해 말까지 30~40개의 지하철 환승 지도를 제작하고, 지하철 환승 표지판 개선을 제안한다.사진은 휠체어투어 OT 모습.ⓒ서울시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가 분기 별로 휠체어 현장투어를 진행해 올해 말까지 30~40개의 지하철 환승 지도를 제작하고, 지하철 환승 표지판 개선을 제안한다.

이에 앞서 서울디자인재단장애인 협동조합 무의는 6일 서울시 공무원 및 관련 기관 대표이사와 함께 휠체어를 이용한 지하철 현장리서치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리서치는 장애인 여행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고, 수도권 내 유니버설디자인을 확산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시의회 우창윤 의원, 서울시 안준호 관광체육국장, 서울관광마케팅 김병태 대표이사, 서울디자인재단 이근 대표이사가 직접 휠체어를 타고 김포공항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지하철로 이동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는 지난 3월 17일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와 대중교통 디자인 개선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는 대중교통 이동을 중심으로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전반의 개선을 목표로, 휠체어를 통한 현장투어를 공동주최하고, 서울 지하철 교통약자 환승 지도 제작연구, 휠체어 사용자 기반 환승 체계 및 휠체어 디자인 해외 선진사례 정보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40여 명의 시민봉사자가 4월 한 달간 서울의 10여 개 지하철역을 휠체어로 체험하고, 그 결과를 교통약자용 지하철 환승 단면 지도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근 대표이사는 “무의와 MOU 체결을 통해 교통약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지하철 환승 지도를 제작할 것”이라며 “교통약자뿐 아니라 서울 시민을 위한 지하철 디자인 개선안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디자인재단과 무의는 앞으로 분기 별로 휠체어 현장투어를 진행해 올해 말까지 30~40개의 지하철 환승 지도를 제작하고, 지하철 환승 표지판 개선을 제안할 예정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센터’ 개소 이슬기 기자 2020-07-02 11:30:46
인권/사회 > 사회 지난해 공익신고 280만건 접수…장애인 등 편의법 8.8% 이슬기 기자 2020-07-02 09:18:20
인권/사회 > 사회 등급제 폐지 1년, 장애인들 다시 거리로 이슬기 기자 2020-07-01 18:18:44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