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마루&누리 온라인 공동브랜드관 오픈
휠체어퍼스트운동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사회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신편입생 모집
국내장애인용 승강설비의 역사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DUL

장애인 무료 책배달 ‘책나래’ 지원 대상 확대

장애인 1~5급, 장기요양 등…책나래 누리집 개편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1-31 13:22:06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월 1일부터 장애인을 위한 무료 책 배달 서비스인 ‘책나래’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기존 128만 명에서 2배인 251만 명으로 확대하고, 책나래 누리집을 개편해 오픈한다.

책나래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도서관 자료를 무료로 우체국 택배를 통해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자는 거주지 공공도서관(장애인도서관)과 책나래 누리집(http://cn.nl.go.kr)에서 회원가입 후, 본인이 원하는 도서관 자료를 신청하면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책나래 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시행으로 ‘등록장애인 1~5급’, 장기요양 등급자 1~5등급’ 및 ‘국가유공상이자 1~5급’까지 123만여 명이 추가되어 총 251만여 명이 책나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시각장애인 1~6급, 시각 외 등록장애인 1~3급, 장기요양 등급자 1~2등급, 국가유공상이자 1~3급 등 128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또한, 책나래 누리집의 기능을 개선해 공공도서관의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고 이중 신청하고 싶은 자료가 대출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나래 누리집 회원가입 시 이용도서관이 통합회원제로 운영되는 공공도서관일 경우 이를 일괄등록되게 하는 등 보다 편리하게 책나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편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장애학부모 처절한 호소에 정부·국회 화답 최석범 기자 2017-12-18 14:06:54
인권/사회 > 사회 시각장애인 안전 위협, 검은색 점자블록 수두룩 박종태 기자 2017-12-18 13:03:55
인권/사회 > 사회 공무원 뒷짐 ‘무장애마을’ 군침만 질질 이슬기 기자 2017-12-15 17:38:53

평창동계올림픽 상담, 훈련, 알선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