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ziH

부산에서 서울까지 화장실 참으라니

장애인 사용할 수 없는 KTX 장애인화장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06-12 09:49:35
자막] 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홈페이지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의 경우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출입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

자막] KTX 특실 2호차

KTX 특실 2호차입니다.

화장실로 향하는 정태호씨.

출입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는 장애인 화장실입니다.
전동휠체어가 들어가자 남는 공간이 없습니다.

서울에 도착할 때까지 정태호씨는 참아야 합니다.



INT 정 태 호 (장애인차별금지법 모니터링 단원)
서울 가시면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화장실 이용을 어떻게 하세요? 그냥 꾹 참고 가는데요.
아예 도착할 때까지요? 예 그러니까 저는 도시철도나 기차 타면 미리 볼일보고 화장실은 안가요 되도록이면 물도 안 먹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황선일씨.
소리는 들을 수 없습니다.

다른 좌석에선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지만 KTX 장애인 좌석엔 아무런 장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INT 황 선 일 (장애인차별금지법 모니터링 단원)
꽂을 수 없는 위치라서.…. 다른 데는 다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꽂을 수 있는 위치가 안 되죠.

특실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신문입니다.
황선일씨와 정태호씨는 특실에 타고 있지만 이용할 수 없습니다.

셀프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KTX에서 휠체어를 탄 사람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냥 앉아만 있어야 합니다.

감독 정 승 천 (vj1000@korea.com)

*정승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현재 부산지역에서 장애인 문제, 환경 문제 등과 관련한 독립다큐멘터리를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정승천 기자 (daetongreyong@hanmail.net)

정승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들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투쟁 경고 이슬기 기자 2021-04-09 17:37:16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시설 인권침해 '특수본' 설치 촉구 백민 기자 2021-04-09 14:03:49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위협' 서울 지하철 승강장 개선 요구 이슬기 기자 2021-04-09 09:30:00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