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장애인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복지사각지대 절단장애인 의족지원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EAN

전동휠체어 배터리 분리 서비스 '항공사 의무'

인권위, 미제공 '장애인 차별'…항공사·국토부에 '권고'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4-12 12:58:25
항공사가 장애인 탑승객에게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분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전동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항공기를 이용할 때 전동휠체어에 장착된 배터리를 분리하는 경우 훈련된 소속 직원이 이를 직접 수행하라고 항공사에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에게는 이와 관련해 국내 항공운송사업자들에 대해 지도감독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1급 뇌병변장애인 A씨는 지난 2015년 8월 항공편 탑승 수속을 하면서 B항공사 직원으로부터 본인의 전동휠체어에 장착된 배터리를 분리하도록 요구받았다.

이 과정에서 A씨의 활동보조인이 배터리를 분리했으나 목적지에 도착해 재장착하는 과정에서 고장이 발생했고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현재 '항공위험물 운송기술기준'(국토교통부 고시)는 전동휠체어의 배터리를 ‘승객 또는 승무원의 운반가능 위험물’로 규정하고 있다.

안전 조치가 미비할 경우 항공기 운항 중 합선이나 고열로 화재 폭발 등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배터리에 대한 안전조치 의무를 항공운송사업자에게 부여하고 있다.

인권위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는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가진 항공사가 배터리 분리 및 장착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휠체어 이용자에게 요구한 것은 합리적 이유 없이 장애인에 대해 정당한 편의제공을 거부한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검찰개혁위, ‘장애인 진술조력 의무화’ 권고 권중훈 기자 2018-09-13 17:25:35
인권/사회 > 인권 ‘자필서명 안 된다’ 시각장애인 대출거부 차별 권중훈 기자 2018-09-07 08:39:32
인권/사회 > 인권 인권위, “미세먼지 대응매뉴얼에 장애인 포함 필요” 이슬기 기자 2018-09-06 12:16:25

문경대 재활상담복지과 신입생 모집 서울특별시장애인 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2018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 시각장애체험관 9월 20일 개관 어둠속의 동행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