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휠체어보험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7qa

항공기·선박 이용시 장애인차별 직권조사

인권위, 이동권 중대한 제한 판단…3개월 동안 진행

휠체어 사용 장애인 탑승 거부, 탑승편의 미제공 중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7-02 09:41:21
국가인권위원회는 항공기·선박 이용에 있어 장애인의 이동권이 심각하게 침해 받고 있다고 판단, 실태조사를 통해 불합리한 차별을 시정하고자 직권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인권위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등 법령에 따라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 있음에도 일부 항공사의 경우 휠체어 리프트 등 승강설비가 없거나 도와 줄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장애인의 이동권에 중대한 제한을 두고 있다고 보고 직권조사를 결정했다.

직권조사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국내 7개 항공사와 전국의 주요 공항,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앞서 인권위는 여객선 이용 시 휠체어 사용 장애인 등에 대한 탑승거부 사례와 선박장애인 탑승 편의시설 미비 등에 대해 지난 5월 14일 직권조사를 결정한 바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민안전처 등 관계기관과 연안여객선업체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권위는 "항공기 이용 시 지체 및 시·청각 장애인 등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 실태를 조사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직권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라면서 "항공기·선박 이용 시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차별 사례를 파악하고자 장애인당사자, 장애인단체 등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례에 대한 제보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 : 국가인권위원회(airsea@nhrc.go.kr)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권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공공기관 업무 시스템,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개선해야” 이슬기 기자 2022-01-19 13:41:55
인권/사회 > 인권 대선 두 달 ‘발달장애인도 대통령 뽑고싶다’ 이슬기 기자 2022-01-10 13:55:13
인권/사회 > 인권 드라이브스루 ‘장애인 편의 제공’ 갈등 격화 이슬기 기자 2022-01-06 15:57:12

대구사이버대학교 발달재활학과 신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