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성명·논평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년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오피니언 > 성명·논평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PYM

청각장애인 위해 총선 여론조사 방식 바꿔야

[성명]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1월2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1-02 15:09:54
2020년 총선이 4개월 정도 남았다. 하지만 예비후보들의 움직임은 벌서부터 바쁘다. 연말과 연초, 행사장을 찾기도 하고 지역민을 만나는 등 자신을 알리고 있다.

그리고 여론을 가늠하기 위하여 일부에서는 예비후보들의 여론조사도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선거과정에서 여론조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앞으로 각종 여론조사가 진행될 것이다.

문제는 선거과정에서 여론조사 방식의 기본은 전화(음성, ARS)다. 이럴 경우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들은 여론조사 등에 참여를 할 수 없다. 여론에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여론조사 방식의 문제는 선거 때마다 거론되었다. 전화만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청각장애인만이 아니라 일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유권자들의 생각을 누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방식이 이야기된 적이 있다 하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올바른 참정권 행사는 투표장 환경을 개선한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다. 선거과정에서 나오는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선거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꼭 개선되어야 한다. 선거과정에서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 장애인들이 참정권을 올바로 행사할 수 있도록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2020년 1월 2일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에이블뉴스블로그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성명·논평 대구·경북 장애인 안전을 위해 요청합니다 에이블뉴스 2020-02-21 14:48:27
오피니언 > 성명·논평 정신장애인 신종코로나 감염 사망에 부쳐 에이블뉴스 2020-02-21 14:40:23
오피니언 > 성명·논평 청각·언어장애인 '1339, 보건소 영상전화 이용' 방안 만들어야 에이블뉴스 2020-02-20 17:17:37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성명·논평]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