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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29 16:43:45
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96년생 개인적인 감정을 접어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일 처리하면 잘된다.
84년생 기고만장하던 사람도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72년생 악의적인 소문에 의해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대응할 때가 아니다.
60년생 귀가 여리면 손재수를 당하기 쉬우니 귀를 닫고 입을 굳게 다물자.
48년생 물살이 빠르면 헤어나기가 힘드니 운신의 폭을 최대한 좁혀야한다.


85년생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바쁘게 다니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미미하다.
73년생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처음부터 하나씩 챙기면 길하다.
61년생 집안이 편안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일에 가속도가 붙는다.
49년생 시간적인 여유가 있더라도 경제적인 여유가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37년생 어수선한 분위기에 어울리면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릴 수 있음이다.

호랑이
86년생 부질없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지 말고 내실 있는 일에 관심을 갖자.
74년생 호랑이를 잡으려고 호랑이굴로 들어가는 건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62년생 자세를 낮추려는 마음만 갖고 있어도 주변상황이 유리하게 변한다.
50년생 크고 긴 것보다는 가늘고 섬세한 것이 큰 힘을 발휘하는 국면이다.
38년생 적재적소에 인원배치를 제대로 한다면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하루.

토끼
87년생 유별나게 튀는 사람보다는 은은하게 자기개성을 풍기는 것이 좋다.
75년생 배경이 아무리 좋아도 노력이 부족하면 일을 성사시킬 수 없는 법.
63년생 자신감이 강한 사람은 일이 수월하고 아닌 사람은 매우 힘든 운세.
51년생 곪아터진 건 숨긴다고 될 일이 아니니 만천하에 모든 걸 드러내자.
39년생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질 때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88년생 정적인 취미생활은 해로우니 보다 활동적인 것에 관심을 기울이자.
76년생 약속이 겹치면 본의 아니게 남에게 손실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라.
64년생 힘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성취하기 매우 힘든 운세다.
52년생 계산적인 것은 한계가 있으니 현실을 인정하고 부드럽게 넘어가자.
40년생 귀가 유난히 간지러운 까닭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마음만 스산하다.


89년생 돌아올 때와 떠날 때를 구별하지 못하면 자신만 초라하게 보일 뿐.
77년생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면 여러모로 어렵다.
65년생 시간의 분배를 잘하면 의외의 성과를 거둘 수 있지만 쉽지는 않다.
53년생 강온양면을 지닌다면 금상첨화지만 한 가지만 지녀도 절반은 성공.
41년생 순리를 택하면 모든 것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90년생 감정표현이 직선적인 사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은 운세.
78년생 소신을 갖고 임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라.
66년생 직감보다 눈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일이 무엇보다 먼저다.
54년생 남의 흉내를 내기 전에 자신의 개성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급하다.
42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겨도 놀라지 말고 하던 것을 계속하면 길한 운세.


91년생 무성의한 태도를 버리고 진지하게 다가서면 매사에 막힘이 없구나.
79년생 풍류에 젖어 현실을 망각하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
67년생 내일에 대한 불안감을 씻어버리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55년생 자신의 소임을 다하지 않고서 많은 것을 바란다는 것은 다소 무리.
43년생 뜻하지 않은 일로 상심이 크지만 모든 문제는 순리에 맡기면 된다.

원숭이
92년생 외면하는 사람에게 매달리면 자신만 초라하게 보이니 빨리 잊어라.
80년생 변화나 이동이 예상되고 새로운 계획이 추진되는 시기니 준비하라.
68년생 비슷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절친하게 지내는 것이 안전하다.
56년생 어설픈 자기과시나 불필요한 행동은 자신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법.
44년생 긍정과 부정의 차이는 아주 미미하니 처음 생각한 것이 옳은 방법.


93년생 상황이 급변하는 시기라면 한동안 뒤로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81년생 타인의 말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대로 밀어붙이면 일이 무너진다.
69년생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공적인 문제를 소홀히 하는 건 아둔한 행동.
57년생 가진 것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힘을 소진하는 날.
45년생 빌려주고 나면 받기가 어려우니 처음부터 빌려주지 말고 돌아서자.


94년생 자기개발에 열중하면 미래가 밝아지고 소홀하면 미래가 어두운 법.
82년생 지금위치에서 벗어나는 것은 좋으나 지나치게 서두르는 건 나쁘다.
70년생 그릇된 관행을 고치는 일이 쉽지 않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
58년생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잡다한 일로 신경이 쓰이니 난감한 노릇이다.
46년생 오래 전 일을 다시 끄집어내는 행위는 삼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돼지
95년생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의 몫을 완수하지 않으면 여러모로 불안하다.
83년생 편한 마음으로 임하는 것은 좋으나 과하면 안 좋은 것으로 비친다.
71년생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서야 모두가 편하다.
59년생 모함이나 악성루머에 연루될 수 있지만 초지일관하면 쉽게 풀린다.
47년생 다양한 취미생활도 좋지만 한 가지라도 오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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