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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1월 11일 수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1-10 16:57:42
2017년 1월 11일 수요일


96년생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눈을 돌리지만 아직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84년생 자신의 야망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건 좋으나 오래 버티기 어렵다.
72년생 멀리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으나 실행하기는 곤란함.
60년생 현실을 인정하고 편안하게 생각하면 심신의 피로가 금세 날아간다.
48년생 큼지막한 물건은 소유하지 말고 내놓는 것이 자신에게도 유리하다.


85년생 강가에 앉아서 노를 젓고 있으나 중심을 잡기 힘드니 심히 괴롭다.
73년생 넘겨짚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처음부터 다시 책장을 넘기자.
61년생 중첩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나 주눅 들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라.
49년생 쓰임새가 많아지는 시점인데 들어오는 길이 좁아서 문제가 생긴다.
37년생 마음속에 두고 있는 것을 겉으로 드러내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듯.

호랑이
86년생 자만은 금물이라는 사실을 한순간도 잊지 말고 가슴속에 새겨두자.
74년생 무거운 짐을 들고 뛰어야하는 상황이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날.
62년생 때가 아니면 가지 말고 힘들어도 기다리는 것이 여러 가지로 좋다.
50년생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힘차지만 심적으로 조바심이 난다.
38년생 건강관리는 자신이 하는 것이지 주변사람들이 해주는 것이 아니다.

토끼
87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대문을 열고 들어서지만 생소한 풍경이 펼쳐진다.
75년생 생각지 않은 곳에서 좋은 기운을 얻지만 풀어가는 일이 더 어렵다.
63년생 다소 버거운 일을 맡을 가능성은 있으나 능히 처리할 수 있음이다.
51년생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으나 여럿이 거들면 기운이 솟아난다.
39년생 불안한 기운이 맴도는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은 여러모로 불리하다.


88년생 부정한 방법으로 소유한 것은 그 가치가 끝없이 떨어질 수도 있다.
76년생 판세를 뒤집을만한 획기적인 계책이 없다면 대세를 따라야 편하다.
64년생 상하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는 곳에서 자리를 펴고 누우니 심란하다.
52년생 새로운 경로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는 것은 좋으나 쉽지 않은 작업.
40년생 안전한 것도 좋지만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좋다.


89년생 쉬운 것을 두고 어렵게 생각하니 시간이 지나도 변하는 것은 없다.
77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편하게 여기저기 꿈틀거린다.
65년생 여러 가지 조건을 내세우는 것은 싫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과 같다.
53년생 그늘에 앉아 있으면 시원하지만 오래 머무르면 적응력이 떨어진다.
41년생 구석진 곳에 가지 말고 상갓집에 출입하는 일은 삼가는 것이 상책.


90년생 믿는 구석이 있으면 걸음이 가볍지만 없으면 아무래도 불안해진다.
78년생 토론하는 것은 좋으나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면 곤란하다.
66년생 급하게 이루면 급하게 무너지니 천천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자.
54년생 몸에 맞는 것이 있어도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 잠시 두고 생각하자.
42년생 한번 내딛은 발걸음을 되돌리기 힘드니 충분히 생각하고 움직이자.


91년생 일상적인 부분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생활하자.
79년생 첫 장을 넘기면 주요대목이 나올 것만 같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67년생 경미한 문제가 증폭되기 시작하면 제어하기 힘든 지경에 도달한다.
55년생 알고도 모른다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이 있으니 대응하기 곤란하다.
43년생 강가에서 헤엄치고 빨래하니 생활이 유유자적하고 마냥 편한 하루.

원숭이
92년생 도에 넘치지 말고 적당히 채우고 나서 길을 건너야 걸음이 가볍다.
80년생 유유상종하는 것은 무방하나 시선이 아래로 쏠리면 유익하지 않다.
68년생 망망대해를 가로지르는 기분으로 힘차게 노를 저어가는 좋은 운세.
56년생 지인과 담소를 나누는 것은 좋으나 일을 마감한 후에 자리를 펴자.
44년생 피차 해가될 일은 하지도 말고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93년생 편견이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가장 흔한 일.
81년생 본능에 충실하면 마음은 편하지만 돌아오는 후폭풍이 못내 두렵다.
69년생 행하기 전에 충분히 조율하고 시작하면 만사형통하는 좋은 운세다.
57년생 주변사람들의 동태가 빠르지 않으면 혼자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자.
45년생 결정된 사항은 변경하지 말고 그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94년생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끝을 맺어야할지 차분한 마음으로 정하자.
82년생 남의 들러리가 되지 말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 매사에 힘을 받아라.
70년생 겉으로 맴돌지 말고 중심으로 돌아와야 나만의 정체성이 드러난다.
58년생 앞을 가로막는 것이 있으니 급격하게 진행속도가 떨어지는 운세다.
46년생 부족한 것은 채우면 되지만 빼앗는 사람이 있으니 무슨 소용 있나.

돼지
95년생 원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무겁고 걸음도 무거워지니 안타깝구나.
83년생 버리기에 아깝다고 꾸역꾸역 쌓아두고 있으면 무엇이 좋단 말인가.
71년생 바람소리가 적막할 때는 어깨가 움츠려들고 걸음도 무거운 법이다.
59년생 간곡한 부탁이라고 들어주면 나에게 해가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47년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지만 은혜는커녕 오히려 해롭게 할 수도 있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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