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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12-29 16:49:51
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84년생 내가 하는 일이 당장 빛은 나지 않아도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리자.
72년생 전반적인 상황이 제자리걸음이라도 남은 시간이 아직도 많이 있다.
60년생 표면적으로 드러내지 말고 무형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보다 효과적.
48년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에 매진하는 것은 좋으나 과하면 더 손해.
36년생 희망적인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하면 몸도 마음도 그지없이 즐겁다.


85년생 평정심을 유지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절절히 경험한다.
73년생 시선을 아래로 두는 모습은 좋으나 목표의식이 결여되면 곤란하다.
61년생 생각이 아무리 반듯해도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물거품이 된다.
49년생 근처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나 멀리 있는 사람들도 살피자.
37년생 중심은 잡았지만 외부적인 흔들림이 발생하면 금세 흔들리기 마련.

호랑이
86년생 도를 넘는 상대방의 태도에 발끈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74년생 견물생심이라 하니 눈으로 보지 말고 손으로 잡지 않는 것이 상책.
62년생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면 여러모로 득이다.
50년생 내가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빨리 만들자.
38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은 좋으나 멀리 이동하는 건 좋지 않다.

토끼
87년생 시선을 한곳에 빼앗기는 일이 발생하면 다시 복원하기가 요원하다.
75년생 약간의 고집이 자신을 더욱 빛나게 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음이다.
63년생 단정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확연히 달라지는 것은 없구나.
51년생 소모적인 논쟁을 지양하고 건설적인 일로 논쟁하는 그림을 그리자.
39년생 선두에 있는 사람과 많은 격차가 나도 그러한 것에 연연하지 마라.


88년생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차대한 문제다.
76년생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노력하는 모습이 비례하니 드높이 올라선다.
64년생 빈곳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는 오직 자신만이 결정하는 고유한 권한.
52년생 도움이 필요한지 아닌지 판단하는 일은 객관성이 없으면 곤란하다.
40년생 무언가에 깊이 몰두하는 것은 좋으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익하다.


89년생 둘이서 놀다가 하나가 빠지면 외로움에 지치니 부지런하게 다니자.
77년생 이기적인 발상에서 시작한 일이 전체를 아우르는 작업으로 변한다.
65년생 모자란 부분이 눈에 들어오나 갑자기 덤비는 모습은 아닌 것 같다.
53년생 수용할 부분과 수용 못할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한 후에 길 떠나자.
41년생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손으로 잡지도 말고 지나치는 것이 상책.


90년생 인연이란 묘한 거라서 다가서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끌리는 것이다.
78년생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조력자를 구하는 것이 순리다.
66년생 선택이란 한번으로 끝이 나는 경우가 허다하니 신중하게 결정하라.
54년생 한번 접으면 두 번 접어야하는 상황이 전개될 공산이 커지기 마련.
42년생 앞길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물리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91년생 급하게 먹으면 체하니 두고두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안에 넣어라.
79년생 성큼성큼 다가서지 말고 조금씩 시나브로 다가서는 것이 안전하다.
67년생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으로 몸을 움직이면서 시선은 한곳에만 두자.
55년생 품격을 갖춘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겉으로만 드러나지는 않는다.
43년생 숨기고 싶은 것이 존재해도 지금은 그런 것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원숭이
92년생 마음에서 우러나 행하는 일도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를 겪는 하루.
80년생 팽창하려는 움직임이 강할 때는 억지로 막지 않는 것이 옳은 방법.
68년생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큰 산을 넘어가니 수월하게 등극한다.
56년생 시작과 끝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면 변화의 몸짓을 취할 수 없다.
44년생 해답을 찾고 싶다면 오늘 중으로는 무리니 하룻밤 묵는 것이 좋다.


93년생 발길 닿는 대로 행하지 말고 심사숙고한 후에 행하는 것이 유익함.
81년생 남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으려면 말수를 줄이면서 자세를 낮추도록.
69년생 감정이입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협상하는 것은 무리.
57년생 변화가 잦을 때는 흐름을 역행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
45년생 금전문제가 발생하면 심신의 피로도가 급격하게 올라설 수도 있다.


94년생 언행일치라는 옛말은 있으나 그것을 실천하는 일은 상당히 어렵다.
82년생 적당히 넘어갈 일을 일부러 들추지 말고 그대로 두는 편이 길하다.
70년생 푸짐하게 놓인 밥상을 앞에 두고 있으나 입맛이 없어 손을 놓는다.
58년생 무거운 걸음으로 한두 걸음 내딛지만 저녁이 되면 산을 넘는 하루.
46년생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사람들과 소통을 이루기는 무리다.

돼지
95년생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무언가를 맞이하면 유익한 것을 잃어버린다.
83년생 분수에 맞게 행하고 분수에 맞게 응하면 많은 것을 스스로 얻는다.
71년생 사사로운 정이라고 매정하게 잘라버리면 커다란 상심을 안게 된다.
59년생 양손에 가득 담긴 것을 소중하게 여기니 많은 사람들이 날 따른다.
47년생 돈줄 때는 앉아서 주지만 받을 때는 일어서서 받는 것이 현실이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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