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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6-24 17:40:26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84년생 상대방의 의중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다가서니 실패가 잦다.
72년생 말이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실천력이 강한 사람으로 각인시키자.
60년생 세 가지 소망이 있으나 오늘은 그 중에 한 가지를 성취할 수 있다.
48년생 발이 넓으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무익하다.
36년생 좁은 곳에서 출발해서 넓은 곳으로 이르니 잦은 변화가 필요한 날.


85년생 자그만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만 자신에게 이로운 것인지는 모른다.
73년생 문을 닫고 소리치면 듣는 사람이 없을 것 같지만 그릇된 생각이다.
61년생 길을 따라서 무작정 걸어가지만 쉽사리 끝을 알 수 없으니 어쩌나.
49년생 깊은 연못에 돌을 던지니 어디쯤이 바닥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37년생 들판에 곡식이 익어가지만 거두어들일 사람이 부족하니 딱한 노릇.

호랑이
86년생 전해오는 소문에 민감하게 대응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발설하자.
74년생 작지만 귀한 것을 갖고 있으니 주변사람들의 눈빛이 같을 수 없다.
62년생 정해진 규칙도 오래된 것이라면 부분적인 수정이 필요하지 않는가.
50년생 정신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불안한 상태에서 덤비는 것은 곤란하다.
38년생 한달음에 달려갈듯이 덤비지만 생각처럼 몸이 안 움직이니 심란함.

토끼
87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상대하니 효율적이지만 아쉬운 점이 있는 날.
75년생 소리만 요란하고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다면 아무래도 허수아비다.
63년생 작심하고 달려들면 막을 방법이 없으니 부지런히 조력자를 구하자.
51년생 앞장서서 무리를 이끄는 선구자적인 입장을 견지하기에 좋은 시점.
39년생 결론내리지 말고 무조건 때를 기다리는 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다.


88년생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쉽다.
76년생 시야가 흐릴 때는 자중 자애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자신에게 유익.
64년생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니 세상이 모두 내 것.
52년생 얻는 것도 없고 잃는 것도 없지만 마음이 짠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40년생 수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깊은 시름에 잠기고 심신이 쇠약해진다.


89년생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하루다.
77년생 기본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도모하니 주변의 시선이 따갑다.
65년생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쉽지 않은 작업.
53년생 힘을 분산시키지 말고 한곳에 집중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유익하다.
41년생 전세가 역전되는 상황이 되어도 차분하게 임하면 심신이 안정된다.


78년생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것이 세상사는 이치.
66년생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하니 함부로 발을 내뱉는 일은 삼가라.
54년생 가지런히 놓여있는 것을 일부러 흩트리니 주변이 시선이 따갑구나.
42년생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두려움이 없다.
30년생 드나드는 사람은 많지만 머무는 사람이 없으니 이래저래 심란하다.


79년생 한창 물이 오르는 시점에 생각지 않은 변수로 인해 기운이 빠진다.
67년생 오래 생각한다고 좋은 해결책을 찾아낸다면 아무런 걱정이 없겠다.
55년생 연락을 취해보지만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으니 가슴이 답답하다.
43년생 파도가 잔잔하게 잠들기를 바라지만 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로세.
31년생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서 일어서자.

원숭이
80년생 속이 좁으면 소화할 수 있는 용량도 적으니 그에 알맞게 수용하라.
68년생 눈에 보이면 안심하고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니 안타까운 노릇이다.
56년생 남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일이 없어야 주변사람들이 편안하다.
44년생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순수함이 많은 것을 암시하는 날.
32년생 단단한 지반위에 고층빌딩을 짓고 싶지만 부족한 부분들이 많구나.


81년생 다다익선이라고 하지만 많다고 모두 좋은 것만이 아님을 기억하라.
69년생 지금의 상황을 만든 장본인은 다름 아닌 바로 자신임을 잊지 마라.
5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도 계속해서 밀어붙이면 성공할 수 있음이다.
45년생 조금만 마음을 비우고 다가서면 성문이 열리고 주인이 될 수 있다.
33년생 불편한 곳이 있지만 내놓고 말할 사람이 없으니 긴 한숨만 나온다.


82년생 마음을 다잡아서 신중하게 대응하면 원하는 것을 얻기에 그만이다.
70년생 정지된 상태로 무언가를 추종하거나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행위다.
58년생 정상적인 방법에만 의존하지 말고 무언가 색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46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나서지만 나를 주시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34년생 별다른 일은 없지만 집안에 자그만 변화가 생기고 이동할 수 있다.

돼지
83년생 살그머니 다가서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
71년생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지만 보이는 건 허접한 것이니 힘 빠진다.
59년생 작전을 아무리 잘 세워도 실행할 수 없는 상황이니 그림의 떡이다.
47년생 매사에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35년생 현실적인 문제로 지나치게 고민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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