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정보뉴스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뉴스홈 > 정보세상 > 정보뉴스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qI9

서울시, 장애인 등 3개 분야 명예부시장 선발

오는 18일까지 시 홈페이지 통해 시민추천 받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1-12 09:39:17
서울시가 장애인·어르신·청년 3개 분야별 사회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명예부시장 3인을 시민들의 직접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분야별 명예부시장을 공개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명예부시장을 추천할 수 있다. 추천 하려면 시 홈페이지에 개시된 양식에 따라 추천 대상자의 활동사항이나 성품, 소통 능력 등을 진솔하게 작성하면 된다.

추천 대상은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인사다.

시는 이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어르신·청년 관련 부서의 추천도 받아 분야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사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렇게 시민추천과 부서추천 된 인사를 대상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선정절차를 거쳐 명예부시장을 최종 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애인·어르신·청년 명예부시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매월 1회 서울시장과 정기적인 회의를 갖고 현안 발생 시 수시 회합하는 등 의견을 교환하며, 서울시정과 시민의 교량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명예부시장의 시정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현안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언제든지 시청을 방문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명예부시장이 함께 공유하는 사무공간 마련을 검토 중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안준호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3개분야 명예부시장이 서울시민들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1회성 참여가 아닌 지속적인 시정 참여를 통해 관련분야 정책의 현장성·실효성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정보세상 > 정보뉴스 성인용 위생패드 몰리케어, 장애인 30% 할인 혜택 권중훈 기자 2019-09-18 14:55:25
정보세상 > 정보뉴스 하티스트, 휠체어 사용 장애인 ‘매직핏 코트’ 출시 이슬기 기자 2019-09-18 09:19:33
정보세상 > 정보뉴스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 8 콘텐츠 제작 완료 안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2019-09-17 08:56:32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제17회 서울특별시장애인정보화제전 제11회 보행지도사 실기 자격검정시험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정보뉴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