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관광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2020년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식개선캠페인.정립전자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EiJ

N서울타워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약속 지킨 YTN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6-02 17:01:38
YTN은 N서울타워 서울타워플라자 2층 입구와 연결되는 구름다리형 경사로를 지난해 12월말 설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고 있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YTN은 N서울타워 서울타워플라자 2층 입구와 연결되는 구름다리형 경사로를 지난해 12월말 설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고 있다. ⓒ박종태
YTN은 2층 입구와 연결되는 구름다리형 경사로를 지난 12월말 설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고 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저상전기버스를 타고, 서울 남산 N서울타워 5층 인근의 팔각정을 올라갈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이 개선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본지의 지난해 6월 9일 “남산 서울타워플라자 승강기 장애인 접근불가” 보도에서 N서울타워를 관리하는 YTN이 개선할 것이라는 약속을 지켰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N서울타워는 지난해 12월 말 서울타워플라자 1층에 엘리베이터(승강기)를 설치했는데, 이 엘리베이터가 5층까지 운행되기 때문에 팔각정까지 접근이 가능하지만 저상전기버스를 이용하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은 접근할 수가 없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어 접근이 불가능하고, 팔각정으로 올라가는 길은 경사도가 가팔라 휠체어로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YTN 관계자는 “정류장 인근에서 엘리베이터가 운행되는 2층 입구와 연결되는 구름다리를 설치할 계획을 잡고 있고, 서울시에 신청할 예정”이라면서도 “서울시공원건축물 심의를 통과해야 설치할 수 있다”고 밝혔었다.

보도 후 서울시공원건축물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YTN은 2층 입구와 연결되는 구름다리형 경사로를 지난해 12월말 설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이용하고 있다.

YTN 담당자는 “N서울타워를 비장애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어 장애인, 노인, 임신부들이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문구를 붙여놓고 있는 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특히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이용 불편이 없도록 장애인 편의시설에도 많이 노력했고, 앞으로도 불편 사항이 발견되면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숙박시설 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시급 백민 기자 2020-08-13 12:48:39
인권/사회 > 사회 “문재인대통령 장애인 약속 헌신짝” 분노 이슬기 기자 2020-08-12 16:38:45
인권/사회 > 사회 시각장애인 전자출입명부 불가, KT "개선" 백민 기자 2020-08-12 16:00:47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2020국제장애인미술교류전 장애인식개선 YouTube 콘텐츠 공모전 장애여성 무료 옷수선 폼서비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2020 장애인창작아트페어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