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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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2 오후 1:50:00  
:24 :22
재호에게
No.13859

재호에게
씨 입니당..

아픈사람..
글쓴이: 조혜란
한사람이 나를 떠나 버린다면.
나는 가슴이 아프다고 생각한다.
그사람은 지금 뭘하고 있는지는 아직 나도 모르는 일이다.
그치만 나의 작은 한 속 만에는 영원히 그대만을 위해
있는 작은 내 속 마음
그것은 영원히 간직해야할 너와 나의 단 하나뿐이 인생이다.
그래도 그래도 너는 떠나버린 상태니..
나를 잊어어도 나는 그 사람은 잊을려고 해도 잊을 수가 없다..
그사람과 함께 했던 시절이 너무나도 행복하였기 때문인가보다..
나는 그사람을 버리고 떠나버린 채는 그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하였고 저멀리
하늘을 찾아보고 그사람이 하늘에 있는 작은 천사인줄 알았다..
그 천사는 바로 재호가 아니였나??
생각을 궁금히 생각했다..
그런데 그 천사는 나의 하나 뿐이인형만이 아니라 나의 인생의 하나 라는
재호라는 걸 알게 되었당.. 재호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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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2 오후 1:41:00  
:30 :28
재호에게
No.13858

재호에게
박재호 야 너 왜리리 아픈거야??
아프면 우리 생활은 어떻해 하란말이야??
좀 아프지좀마 이 바보 멍청이야..
내 상처가 얼마나 심한지 알어??
그고통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랑 똑같지는 않아
그런데 갑자기 니가 아프다니 야 너 어떻해 된거야??
왜 아픈거야??
말좀 해봐 그럼 내가 너를 위해 시를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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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2 오후 1:37:00  
:31 :26
교장선생님께~
No.13857

안녕하세요.
저는 재호 오빠아는 동생 박다설이 입니당..
지역은 구미이고 나이는 12살입니당..
그럼데 재호 오빠가 많이 아프다구 하네요.
재호 오빠가 진짜루 아픈지는 모르겠지만..
택시 비나 버스비라도 있으면 꼭 한번 재호 오빠를 보고 싶네요.
재호 오빠를 잘 돌봐 주시는 교장 선생님을 존경하구 언제 꼭 교장 선생님을 뵙고 싶네요. ㅋ
그리구 재호 오빠가 어디가 제일 아픈지는 저두 잘 모른체 글을 쓰게 되니요.
선생님 재호 오빠를 부디 살려 주세요.
부탁드려요.
선생님 우리는 재호 오빠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끼면 살고 같이 놀기도 하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재호 오빠가 아프다고 하니 제가 무슨 사정이 있기 때문에 가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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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2 오후 1:32:00  
:30 :22
재호 오빠에게
No.13856

안녕??
나 재호 오빠가 아는 예준이야..^^
오빠가 많이 아프다구 해서 글을 좀 올리려구 써 본건데.
오빠야 진짜 많이 아픈거야??
오빠가 많이 아프면 우리도 상처 받는다 말야.
오빠 빨리 병 고치구 나랑 같이 놀자~~
그래야지 건강하게 살던가 아니면 뛰어나가서 밖에 구경도 할수 있는데..
오빠가 자구 아프면 우리는 어떻해??
오빠 병 다 나으면 우리랑 같이 맛있는것도 먹으로 가고 사진도 찍고 오빠 괴롭히는 사람도 패고
그러자..
그리고 재호 오빠는 잘생기고 성실 하니깐.
인기두 많을거얌..^^@@
그럼 글은 이 까지만 쓸게..
ㅂㅂ2 예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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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2 오후 1:28:00  
:30 :28
선생님께..
No.13855

안녕하세염..
저는 박재호 오빠 아는 동생 강은아라는 아인데염..
항상 재호 오빠를 돌봐주셔서 감사 합니당..
그런데 재호 오빠께서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인가염..
저는 재호 오빠가 죽으면 왠지 스플거예염..
재호 오빠는 화분에 있는 장미와 무궁화처럼 화발하고 성실하고 착한 마음이예염..
그런데 만약에 재호 오빠가 죽으면 저는 어떻해염??
저는 재호 오빠가 없으면 우울하고 슬프고 몸이 가열한 오빠를 생각하면 자꾸 마음이 안좋아
아프고 토하고 오빠를 보고 싶은데 가지는 못하고 돈은 한품도 없는데..
재호 오빠를 어떻해 살리수 있을까염??
네??
제발 우리 재호오빠좀 살려주세염..
부탁드립니다..
매일 마다 선생님을 존경하는 은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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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1 오후 1:44:00  
:20 :27
선생님께
No.13704

선생님께
안녕하세염..
저는 재호 오빠 동생 박수진이라고 합니당..
우리 오빠를 잘 봐주어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당..
제가 꼭 한번이라도 선생님가 우리 재호 오빠를 한번이라도 봤어야 하는데..
제가 좀 쥬딩 대리가 없어서 ㅋ
우리 오빠 키 많이 컸나여?
아니면 밥은 잘먹고? 수술은 진짜로 하야 하나요? ㅠㅠㅠ
우리 오빠 살아서 돌아 올수 있겠죠?
네? 우리 꼭 살아야만 해요.
전 우리 재호 오빠 없으면 죽을지도 모르는 상태라고요.
오빠 제발 좀 살수 있겠좀 도와주세요.
이렇해 빌겔습니당.
선생님 너무나도 감사하고 우리 오빠를 잘 돌봐주어서 진짜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재호오빠
잘 부탁드립니당..
그럼 전 이만 나가겠습니당..
편지글좀 올려 주세염..
부탁드립니당.
그리고 우리 오빠 잘부탁 드립니당.
재호 오빠의 하나 밖에 없는 동생 박수진이가 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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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1 오후 1:38:00  
:24 :21
재호오빠에게..
No.13703

오빠에게
오빠 나 오빠의 하나 밖에 없는 박수진이야..
오빠 수술 해야 한다면서?
오빠 죽으면 안되고 꼭 살아서 밥도 잘 먹고 건강하게 살어
우리도 오빠를 많이 보고 싶어 우리 맘속엔 오빠밖에 없어. ㅠ
오빠 힘내 우리도 오빠가 수술을 잘 할수 있게 매일마다.
하나님에게 밸게.
지금도 맹세하고 빌고 있어.
내가 오빠안태 너무 미안해 한적이 많아서 후외 한 적이 너무 많아서 운적도 많았지.
오빠 우리가 돈 많이 벌어서 경주에 놀러 한번 올게.
그런데 지금 돈이 한 푼도 없어.. ㅠ
그건은 내가 돈을 많이 써써 그런거야. ㅠ
난 오빠가 많이 아픈지도 모르고?
내가 바보 멍청이 미친년이지?
그래 오빠 맘은 내꺼니깐.
다 알고 있어.
그리고 오빠 패면 나안태 다 말해 내가 짓 밝아 줄게.
나 뱀파이어 됐당..

오빠도 아프지말고 수술 잘해서 우리랑 꼭 한번 만이라도 놀러가서 오빠가 좋아하는 것 많이 사줘야지 ㅋ 오빠 앞으로도 울지 말고 건강하게 살어. ㅠ
그럼 오빠 안녕 편지 많이 쓸께. 오빠 동생인 수진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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