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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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10 오전 4:11:00  
:28 :31
우리집에 강도가 들어 오면
No.168

강도가 들었을 때, 대처하는 순서

1. 강도야 들어 왔다....강도야 !소리쳐 이웃에게 도움요청한다.

2. 강도가 신고하면 죽인다 협박한다......그래도 경찰에 신고하여 강도를 체포한다.

3. 체포된 강도가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친다.....그러면 인간적으로 용서한다.

4. 강도가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다...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하라고 달랜다 .

5. 강도가 거짓말로 변명을 한다......구제불능이므로 엄벌을 요구한다.

6. 강도가 자기 패거리를 시켜 신고자를 협박한다....이웃들도 나서서 엄벌을 요구한다.

7. 형벌을 받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개과천선을 위해 용서를 할 수 있다.

지금 한국재활복지대학은 어느 단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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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6:42:00  
:25 :31
소장섭 기자가 틀린글 썼습니까?
No.167

이 사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쓰시는 분들은,
해당기사를 쓴 소기자의 글이 자신의 맘에 들지않는다고 해서 상스러운 표현을 하면 되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잘못된 기사인지 정확히 밝혀서 소기자가 인정할 수 있으면
스스로 글을 내리고 사과하고 책임지면 되는 것 아닙니까?
감정을 앞세워서 인신공격 하지 말고 사건의 객관적 사실성을 확보하십시요.
아니면 가만 있던지........
네티즌들의 견실한 의견만이 힘든 한국재활복지대학이 올바로 가는데에 일조를
할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던지 진실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이 은폐되고 있을때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될때는
그것에 대해 기자는 파 헤쳐 기사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자의 사명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특집으로 소장섭 기자가 다루어 온 내용을 보면 교육부 감사에서 지적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분석 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9월 6일자 "교수임용문제, 김학장만의 책임인가?"류의 장총련 의견을 다룬것은 기자로서 균형을 지키려 했다는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던져 주고 있습니다.
특히, N 대학 K교수와 S대학 L교수의 견해는 사견일 뿐, 그 대학의 교육부 감사 결과 발표와는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견해까지 포함 시킨것을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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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12:33:00  
:29 :32
소장섭 기자 보시요!!!
No.166

소장섭 기자

당신이 취재하고 있는 일들은 어디에서 정보를 구하는거요?
그렇게 접하고 알게된 정보로 기사를 쓰는데 모두 진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요?

당신이 직접 발로 뛰면서 발굴한 기사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특집 기사 연재를 그만 접어 주시기 바라오!!!

당신이 기자랍시고 한국재활복지대학에 몇번이나 방문해 보았소?

몇몇 사람이 기자를 만났다는 얘기를 했는데 신분도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당신이 기자라는 신분에 남용한거고 도를 넘어서 하는 행동으로 보인다오!!!

어느 사회에나 문제점은 있는거고 좋은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토론도 필요하고 또 합의를 이루어 나가는게 서로를 위해서 취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하오!!!

소설 같은 기사를 쓰면서 진실인 것처럼 말하지 마시요!!!
기회가 된다면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소이다.

신입기자때의 열정을 가지고 기사를 쓴다면 이런 소설같은 기사는 안 올릴거라고 믿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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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전 7:36:00  
:24 :29
사이비 기자는 몰아내자!!!
No.165

소장섭 기자 직접 발로 뛰면서 일하는 놈도 아니다.

특집 기사 쓴다고 깝죽대면서도 현장에 와서 직접 체험하지도 않으면서 잠깐 몇명하고 인터뷰하고는 마치 그 이야기가 진신인양 소설쓰듯이 기사를 올리고 있다.

나는 이런 사이비 기자놈들을 정말로 싫어한다.
가자놈들 기사쓰면서 그냥 안쓴다.
꼭 관련된 놈들한테 기사를 올리는것에 대한 댓가를 바라는 놈들이 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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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6 오후 8:30:00  
:36 :25
너무 심한거 아닌가욧
No.164

소장섭기자님의 기사를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엇습니다

다른 국립대학에서도 이번감사에서 많은 비리가 일어낫다고 들은바 잇습니다

그런데 마치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만 큰 문제가 잇는거처럼 이끌어나가는거두 크게

우려할만 합니다

특집기사라는 것이라면 이제는 비리문제말고도 다른기사를 쓰셔도 될듯합니다

저의 형편없는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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