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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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09-18 오후 11:00:00  
:48 :5
장애인 당사자의 배우자를 활동보조를 하게해야합니다
No.42217


윗 본문은 가장 중요한 점을 빼고 부수적인 문제를 다루는 주객이 전도된 논의입니다

장애인이 결혼을 못하는 이유는 경제적인면이 가장 크다고 보겠습니다

인구는 절망적으로 줄어가는대 그 이유가 직업의 불안전성이 가장 큰 이유의 하나겠죠

하지만 장애인에게 배우자의 가족활동보조를 허용한다면 배우자는 영구적인 직장이 보장되겠지요

이말은 가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갈수있다는 애기가 되는겁니다

장애인에게는 영구임대주택이 1순위로 돌아가게 해 놓질 않았습니까 자 보십시요 배우자를 맞을

준비가 안정적으로 준비가 된 상태가 되는겁니다 이 장애인을위한 활동보조비가 누구에게 가야

되겠습니까? 엉뚱한 제3자에게 수입을 뺏겨버린 장애인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수 없게되는겁니다

장애인에 대한 예산은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주요 선진국의 25%정도 입니다 그마저도 장애인이

주도적으로 선택할수 없도록 한 제도가 정부와 일부 쟝애단체의 작당으로 장애인에게 돌아가야할

예산을 중간에 25%의 강도짓으로 뺏아가는 카르텔을 형성하여 죽자사자 붙잡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쓰레기들입니다 그들때문에 이나라의 장애인복지가 지금 어렵고도 어려운 겁니다

장애인이 장애인의 돈을 착취하는 짐승같은 일을 박능후가 만들고 그의 수하들과 장애인 일부가

합작하여 끊임없이 활동보조사의 임금착취, 장애인 가족활동보조 차단 ,쥐꼬리만한 정부예산갈취

온갖 악행을 저지름으로서 이나라의 장애인복지가 후진국중에도 후진국으로 느껴지게 만든겁니다

지금은 활동보조사의 휴계시간을 논하는 한가로운 시기가 아니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기막힌처지를

심도있게 논의를 할때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문제를 도외시한채 장애인을 완전히 "을" 로 밀어내고

장애인 예산을 누가 가져갈지를 논하자는 당신들이 정말 딱해 보입니다 정신들 차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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