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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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20-05-26 오후 7:59:00  
:42 :0
21대 국회에서의 장애인 활동보조에 대한 생각....
No.42716


장애인 가족활동보조는 하루속히 실시해야될 시급한 사안입니다

정부에서는 예산문제로인하여 장애인활동보조시간을 축소하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다는것을 장애인들은 가슴속 깊이 아픈상처로 간직하고있습니다

또한 장애인가족에게 활동보조를 떠 맡기다시피한 활보시간 배정을 참고하여 실수는 그만하시고

이제는 진심으로 사실을 직시하여 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여러가지방법중의 하나인 가족에게도

활동보조를 허용하여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을수있도록 함으로서 같은예산으로

장애인복지를 획기적으로 높일수있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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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020-05-26 오후 5:14:00  
:47 :0
장애인을 위한다면서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는 철저히 무시되는 현실..
No.42715



활동 보조 제도에서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는 무시되는데.
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대로 해줘야죠.

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데로 제도를 운용해도 똑같은 재원이 들어가는데..
왜 이리도 가혹하게 당애인 당사자의 의견은 무시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장애인 당사자에게 열과 성의를 다해서 활동보조 해주시는 분에게 더 시간을 몰아주고 싶어도 할수가없고..
나같이 중증 근육병 장애인이라서 가족의 도움이 절실한데..가족은 활동보조 안된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에게 도움되는 사람은 가족이고 활동보조사는 시간만 떼우다 가는데.. 가족은 불법이다 부정이다 이러는데.. 이것이 뭔가요?

장애인 당사자에게도 선택권을 주세요.. 이번 코로나 사태때도 활동보조원 보다 결국 가족들이 장애인 떠안았는데.. ... 느끼는 것들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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