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쩝,.....  2019-10-14 오후 5:05:00  
:3 :11
으음....
No.42279

장애인활동지원 자체의 목적이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인데 돈받고 하면 부담이 없어지나봐요.... 하루가 멀다하고 교체 요구하시는 이용자님이 활동지원사 직접 구해서 이용할 수 있나봐요.... 근로자인 활지사님 퇴직금, 사회보험, 주휴수당, 연차수당, 배상보함, 이용자님이 다 주시고 13,000원 주실 수 있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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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10-11 오후 10:22:00  
:60 :20
정부가 활동지원사에게 지급한 비용은 적절하다봅니다
No.42276


지금 문제가 가장 시급한것은 정부는 활동지원사에게 시간당 1만3천원 가량의 임금을

지급한것으로 다른 부분의 종사자분들에 비하여 적은돈이 아닙니다 단지 이중에 25%의 자급액을

중간에서 장애인복지관이나 또는 활동지원사 매칭을 하는자들이 탈취해가기에 일어나는 비리

종합세트가 되버리니 모든 문제의 난맥상이 일어나는것으로 복지부나 정부가 활동지원사나

중증장애인에게 직접 매칭하는 체제를 갖추지않은 관계로 벌어진 예고된 혼란상인겁니다

이 체제를 바꾸기전까지는 해결할수 없기에 가장 시급히 해결할문제는 가족이 활동보조사를 하고

정부가 제공한 1만3천원의 복지금액을 수령함으로서 장애인에게 제공된 복지금을 원주인에게

안겨주는일로 가장 장애인을 확실히 도와주는 정책이 될 것입니다 장애인의 비참한 생활은

장애당사자가 아닌 비장애인분들은 상상하기조차 힘들겁니다 얼마나 끔찍한 세월을 보냈는지는

필설로 형용키 어려운것으로 국민의 혈세로 장애인에게 배당된 숭고한 복지금액을 중간에서

용역형태로 25%의 혈세를 탈취하는것은 그 누구도 허용할수없는 불의한일로 정부와 복지부는

제일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것입니다 장애인을 "을"도 아니고 "정" 도 아닌 글자 그대로 저 뒤로

밀어내고 자신들의 돈인냥 마음대로 결정하는 무지몽매한 일들을 즉각 멈추고 올곳이 장애인에게

쓰라고 국민이주신 혈세를 장애인의 품에 안겨줘야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물론 현제의 일반 활동보조사제도를 원하시는 장애인분이나 가족이 안계신분들은 어쩔수없이

현행의 제도를 그대로 이용하시면서 차후에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해야 될것으로 봅니다

일반 활동보조사분들중에서 일의 강도에따라서 차등임금과 윗본문에서의 주 52시간 근무와 각종

복지문제에 대해선 정당한 주장으로서 하루빨리 성사되기를 바라는마음입니다

모든 문제는 원만하고 누구나 억울한 생각을 갖지않도록 머리를 맞대고 협의를 해야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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