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cm  2019-05-10 오후 9:02:00  
:1 :1
이건 사회적인 문제이지 개인 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No.41792

장애인 부부가 충분히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자녀를 양육할 기회조차 성립되지 않는 것이죠. 이건 전부 사회적 복지적인 방향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장애인 부부는 아니지만 와이프가 비장애인이어서 어느정도 육아에 대해서 불편함이 장애인 부부에 비하면 덜하지만 그래도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취학시 도움을 받아본적이 없고 뽑기 운으로 겨우 보낸 것이 운이 좋았다고 보고 이런것이 정부에 대한 불신과 장애인 복지에 대한 필요성에 의심이 되더군요. 그래서 둘째는 포기한 부부가 되었죠. 만약에 정부나 사회적으로 관심을 가졌다면 2-3 아이의 부모가 될 생각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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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포  2019-05-10 오후 6:21:00  
:6 :2
무자식 상팔자
No.41791

나도 장애인이지만 무자식이다..일부장애인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고 양육해봐야 커가면서 그늘과 짐만 지울뿐이다..냉정한 이야기지만 자녀없는게 그나마 행복해 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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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19-05-10 오후 4:28:00  
:11 :4
비장애인 부모도 무자녀가 많다
No.41790

장애인 부모들 애를 낳고 살고 싶지만 환경 여건이 안되 무자녀가 많다.

그리고 애를 낳고 살다 보면 삶에 힘든 그통을 아이들 에게 주는것 같아 포기를 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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