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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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도 팔자네요.  2017-12-14 오후 7:04:00  
:50 :1
장애인 개개인들에게 선택권을 주면 되는겁니다.
No.40450



장애인 수용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말하지요.
장애인들 그들이 뭘할수 있냐?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럼되지.. 그러면서 장애인들 수용해서 통제하는..

그것 이젠 그만해야 하잖아요?
자립 생활이 그것이잖아요?

자립생활이 뭐예요? 장애인들 스스로 선택해서 살아가는 삶이잖아요.
최중증 장애인이던..중증 장애인이든 이 사회속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자립 생활이잖아요.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것을 선택할수 있는 욥션을 달라는것이 개인 예산 제도인데요.

장애인들이 선택할수 있도록 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개인 예산 제도던.
기관의 관리를 받던.
장애인들 개개인들에게 부여된 예산 한도 내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제도를 선택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면 된다 생각해요.

통제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통제를 받는 제도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구요.
통제 받기 싫고 통제 받지 않아도 돈만 있으면, 그 돈으로 더 잘 살 자신이 있는 사람은 그걸 선택하면 된다봅니다...만일 잘 살아간다고 개인 예산제도를 선택해서 잘 못 살아간다면 개인 예산권을 회수할수도 있겠죠.

어쩌든 개개인들에게 제도를 선택할수 있는 권리를 줘야한다 생각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 최중증 장애인들은 왜 사회에서 나름대로 대우 받고 사는걸까요?
내 생각은 최중증 장애인들도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에 대우 받는다고 생각해요.
개인 예산 제도던, 뭐든, 어떤식으로든 장애인들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주지 않기에 그들은 대우받는 삶을 살지만..

한국의 중증 장애인들은 경제력도 없고 ..자기삶의 방향에 대한 선택권도 없기에 온전히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짐이되고 피해를 주니까.....

개인 예산 제도는 장애인들에게 발언권을 높여주는 역할을 할수 있을거라봅니다.

그리고..
지역간의 불균형은 큰 문제 안된다 봅니다.
지역간의 불균형은 국가에서 조정할거라 봐요.
한국은 거주의 재한이 없는데.
그런상황에서 지역간의 격차가 크다면 한쪽으로 쏠릴텐데. 그것을 방지하려면 지역간에 균형을 잡아줄거라 봅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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