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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흰지팡이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찾을 그날까지!
hl5het | 작성일 2017-04-10 오전 10:11:51 | 

흰지팡이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찾을 그날까지!

울산점자도서관이전, 더 큰 세상을 여는 희망입니다!

이야기 4

시각장애인 들이 독립과 자유로운 이동을 하는 기본적인 이동권(밖으로 외출)을 하는a 것이 흰지팡이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을 상징하며 보행을 도와주는 도구로서 시각장애인의 눈(길잡이)으로 시각장애인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다. 시각장애인 - 흰지팡이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의미한다. 4월 12 ~ 18일 까지는 도서관 주관이다. 비장애인들이 국가나 지역 도서관을 마음 놓고 찾을 수 있게 나라에서는 작은 도서관을 비롯한 공공 도서관을 합충하고 있을 때 시각장애인들도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국가나 자치단체는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때다. 이웃이라는 울타리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사회의 참여자로서 어느 경우에도 차별받지 않고 자기 능력과 환경에 수능 할 때 사회는 동참자의 바퀴가 굴러가는 것이다. 어느 한쪽이라도 불편하다는 이유 때문에 낙오자가 된다면 시민의 기회, 균등, 자유와 평등에도 거역하는 셈이다. 시각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매체의 다양성을 제공하지 않고 시각이 불편하지 않는 정보를 무조건 적으로 일방통행한다면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지금은 지나간 21세기가 아니라 첨단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21세기 인공지능을 이용한 매체의 다양성을 찾을 때이고 서서히 4차 산업을 위하여 노력하고 그 방안을 찾기 위하여 논의하고 준비하는 시대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받아야 하며 신체가 불편하다 하여 왕따(외톨이)가 되다면 이 사회는 불공정한 국가다. 장애인의 정도와 기능에 맞게 서비스를 채워주고 불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경쟁의 선상에 참여시키지 않고 뒷전에 내버려 두는 오류를 버리지 말기를 바란다. 일방통행식의 수요와 공급이 아니라 고객에게 맞는 적절한 도서관 이용이 될 때 과거보다는 현재 그리고 내일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 추신 흰지팡이 헌장

흰지팡이 헌장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가장 적합한 도구이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전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입니다.
흰지팡이는 장애물의 위치와 지형의 변화를 알려주는 도구로 어떠한 예상치 않은 상황에서도 시각장애인이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주는 도구입니다. 누구든 흰지팡이를 동정을 불러 일으키는 대상으로 잘못 이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흰지팡이를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을 만날 때에 운전자는 주의해야 하며 보행자는 길을 비켜주거나 도움을 청해 오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마음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는 또 하나의 표시인 것입니다.
모든 나라와 국민은 10월 15일을 흰지팡이 기념일로 제정하여 매년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의 올바른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야 합니다. 특히 시각장애인 시설과 단체는 흰지팡이날에 즈음하여 운전자와 보행자가 시각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인식 계몽의 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류는 흰지팡이가 상징하는 의미를 정확히 인식해야 하며 시각장애인의 신체를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하여 제반조치를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2017년 4월 10일 울산광역시점자도서관 이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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